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정비를 많이 했다"고 하시는데, 지역에 나가 보셨습니까? 과장님께서 걸어다녀 보셨어요? 길이 울퉁불퉁해서 다닐 수도 없고 "치수과장을 하셨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도로상황들을 가서 점검해 보세요.
비가 오면 발목이 빠져서 다닐 수 없는 지경에 놓여 있는 상황들을 파악 못했습니까? 어디 그뿐입니까? 언덕길은 겨울이면 차량이 미끄러져서 올라갈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점검을 하셨는지? 뿐만 아니라 지금 양천구 전역을 조깅코스화 하는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관절보호라는 명목 하에, 관절을 염려를 할 것 같으면 조깅 못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경치 좋고 공기 맑은 강변을 조깅코스로 만든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양천구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다니는데, 양천구에는 그러면 자동차 타이어 바퀴가 닳으니까 푹신푹신한 것으로 전 도로를 깔지 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안합니까?
주변여건 상황을 점검한다 하더라도 공원부분에 있어서도 지역간 균형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고, 정말로 없어서 헬스장이나 운동기구를 살 수도 없고 다닐 수 없는 지역주민들은 우리 과장님께서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지금 과장직을 수행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답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