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면 구의회 자료실 같은 경우는 개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구의회에서 보관한 그 동안 진행된 회의록이나 회의안건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다뤄진 문제가 어떤 것이고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모으는 공간이 분명히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가면 뭐든지 찾아볼 수 있다 하는 그런 곳이 하나도 운영되고 있지 않고 그 전에 보면 예를 들면 도서관 같은 곳에서도 지역정보와 관련된 것은 전부 모아놓은 코너를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은데 도서관에는 그런 게 없는 것 같고요, 이름으로 보면 구정종합정보센터 같은 곳인데 일반도서 같은 것은 굳이 여기서 대출해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구의회의 역사라든지 구의회가 그 동안 다뤘던 문제 그리고 구청에서도 주민들이 그 동안 여러 가지 진행상황을 알고 싶으면 찾아볼 수 있는 자료관이라든지 이런 게 종합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정보센터를 폐지하신다고 하니까 자료관에 그런 자료들을 전부 모아서 정보를 알고자 하는 주민들이 와서 볼 수 있게 하든지 자료에 따라서 필요한 것은 복사도 해 갈 수 있게 한다든지 하는 그런 기능이 사실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기능을 자료관에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께서 혹시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