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142회 제1본회의2005-01-26

문성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문성일 위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구성하고 복지재단 설립추진 해서 두 가지가 설립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내용이나 모든 것을 봐서 협의체에서 하는 일이나 복지재단에서 하는 일이 같은데 예산이 지원되는 단체를 자꾸 구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 수십 개의 각 과별, 국별로 엄청난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복지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했는데 자꾸 예산을 이런 데에 낭비해서는 안되지 않는가, 지금 있는 것도 하나로 묶어서 일원화 시켜서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를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15억의 재단출연금을 하고 또 여기 복지재단에 들어가는 인원에 대한 예산을 우리가 해야 되고 또 주민협의체, 복지협의체도 회의 수당등 회의공간 지원을 해서,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하는 것 역시 같은 복지업무인데 다 복지전문가, 보건의료대표,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서 복지재단도 역시 또 마찬가지로 그런 분들이 근무를 하게 되고 일을 보게 되는데 난립되어 있는 각 단체를 효율성있게 일원화해서 정말 전문가가 복지를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은 투자로 따지면 중복투자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