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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143회 제1본회의200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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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희걸 위원입니다. 특별환경순찰과 관련되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매주 2회씩 관내 전 지역에 실시를 하고 있다라고 하셨는데 염려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새벽환경순찰을 하다 보면 가로등이 없어서 어두운 곳이 많이 있습니다. 한 예를 들자면 신정3동에 골목시장 같은 경우에도 가로등이 전혀 없어서 새벽에 왕래하는 사람들이 다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천막이 쳐져 있기 때문에 천막 밑으로 가로등을 설치할 수는 없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만일에 하나 가로등을 파손한다면 대형 화재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서 지금까지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허가가 난 재래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구청 차원에서도 관리하기가 상당히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소에 가로등을 설치할 만한 곳을 찾아 가지고 설치함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왕래할 수 있는 자리매김을 하도록 만들어 가는 것도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될 일인데 물론 이것은 토목과에서 해야 될 사항이지만 우리 행정재경위원회에 속해 있는 위원들이 복지분야에 있는 과장님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이런 현실적인 요인도 있기 때문에 감사실에서 환경순찰을 하면서 그러한 부분들을 적시를 해서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