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런 게 자료적 가치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지역신문도 일반 중앙일간지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을 사실은 지역신문에서 많이 다루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발간된 지역신문도 일정기간 보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지역신문이 사실은 전체 주민들한테 일간지처럼 그렇게 많이 보급되어 있지 않고 인터넷으로 되는 것도 그렇게 일반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지역에 한정된 그런 문제들은 지역신문에서 일반 일간지보다는 깊이있게 다루기도 하기 때문에 일정기간은 좀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오면 그 동안 우리 지역에서 나온 지역신문에서 다뤘던 문제들에 대해서 다 한 번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도서관에 가면 모든 신문을 사람들이 보지 않으니까 모든 신문들을 다 모아놓고 거기에서 각 신문을 열람하는 주민들을 보게 되는데 사실은 여기는 양천구자료관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있었던 일과 관련된 그런 자료들은 지역신문에서 많이 커버를 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점에서 그거를 일정기간 모아서 열람할 수 있도록 할 필요도 있다고 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