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아직 그런 것 같고요, 젊은이들을 보면 인터넷이라든가 전자 쪽에 굉장히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성인들을 볼 때 아직도 일부분은 전자에 대한 거부감, 또는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그런 게 있거든요.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대형 병원이나 또는 요즘 은행을 가 봐도 고지서 납부를 하러 가서도 창구에 납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계에 넣고 버튼을 눌러야 되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은행직원이나 병원의 정식직원 같지는 않고 아마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 같은데 그 기계 옆에 서 있으셔 가지고 어떤 증명서를 떼고자 할 때 도움을 주는 도우미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좋은 무인발급기를 몇 군데에 몇 년 전부터 설치를 하고 있다면 활용도가 하루에 한 건 정도라고 하면 설치를 과연 해야 되느냐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용법이 많이 전파가 된다면 한 달에 30건이 아니라 하루에 30건도 넘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한 번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