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2월 23일인데 수차례 시의원님들이 양천구청장과 주무과에 "어떤 대책회의를 하자" 또는 "당정회의를 하자"라는 얘기를 여러 차례 건의를 한 사항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무시를 하고 있다가 4월 4일날 겨우 네 분의 시의원님과 주무국에서 간담회가 이루어졌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서울시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주로 양천구에 있는 청소년들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이 아무리 서울시 거라 그래도 목동신시가지를 만들 당시에 그것은 기반시설로 주어진 시설입니다.
다만 관리주체가 서울시라도 양천구에 있는 한 주무과나 주무국에서는 항상 점검하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주어지는 모든 오락시설이나 교양강좌에 대해서 불필요하지 않게끔 관리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게 다음 선거에 또는 목동주민들의 반발이 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불끄기를 시작했다는 그런 얘기에요. 그런 얘기를 다 빼버리고 아무도 누가 질의도 하지 않았고 모르는 사항이었고, 왜 그걸 쉬쉬하고 숨겼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