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그래야 되는데 얼마 전부터 우리 양천구청 공무원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아, 큰일났습니다. 벌써 우리 양천구청 공무원들이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출마 예정자라고 하는 사람들 앞으로 줄을 서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 자신도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벌써 이럴 수가 있나? 선거 임박해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근 1년이 남았는데 벌써 이 쪽 편, 저 쪽 편을 갈라서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감사담당관께서 말씀하신 대로 특정후보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또는 그 쪽 편에서 일을 하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엄정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만약에 공무원이 엄정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제1후보자, 제2후보자, 제3후보자 쪽으로 눈에 띄게 일을 할 때에 어떻게 하겠다는 방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