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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문택 의원 발언

164회 제1본회의2009-10-19

임문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국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먼저 이번 제16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집회경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집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 규정에 의거 지난 10월 6일 명상욱 의원 외 7인으로부터 집회 요구가 있어 같은 법 제45조3항 규정에 따라 10월 13일 소집 공고한 바 있는 임시회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집행기관 시정질문 실시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제반사항에 대한 의결과 승인 그리고 제출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 및 회부사항 등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0월 9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안양시 시설관리공단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3건과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그리고 의견청취 2건 등 모두 7건이 제출되어 이를 10월 12일 각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아울러 대집행부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16일 임문택 의원 외 5인으로부터 「안양시장 등의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과 10월 9일 의회운영위원장으로부터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이 제출되어 위 2건에 대해서는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의안 접수와 회부 그리고 계류안건 등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국진의장

양대근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16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164회 임시회 회기를 지난 10월 9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오늘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5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및 각종 자료 등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16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본회의)

「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6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선거구 순서에 따라 심재민 의원님과 권혁록 의원님 이상 두 분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웅준 의회운영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의회운영위원회장

의회운영위원장 김웅준 의원입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주문은 안양시의회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을 2009년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휴무 토요일 그리고 공휴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한다.로 하였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지방자치법」제4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1항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해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그 시기와 기간을 주문과 같이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휴무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결정함으로써 적절한 감사기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감사 이후 실시되는 2010년도 예산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등의 일정을 균형 있게 조정해서 안건 심사에 충실을 기하고 감사 결과 도출된 문제점들을 예산안과 기타 안건 심사에 최대한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은 지난 10월 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심사해서 의회운영위원회안으로 제안한 사항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국진의장

김웅준 의회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에 대해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김웅준 의회운영위원장님이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을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7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철저한 사전 준비로 내실 있고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집행기관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의사일정 제4항 「안양시장 등의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안의원이신 임문택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의원

임문택 의원입니다. 대집행기관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안양시장 등의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이번 제164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집행기관의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통해 시정계획 및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코자 「지방자치법」 제42조제2항 및 회의규칙 제66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시장 등의 관계 공무원의 본회의 출석을 배부해 드린 출석요구서와 같이 요구하는 것으로 출석일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으로 하며 주문에서 밝힘과 같이 시장 등 관계 공무원 12명에 대해서 본회의 의결로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의원 등 여섯 명의 의원이 발의한 「시장 등의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주문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장 등의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국진의장

임문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임문택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안양시장 등의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시정질문」을 상정할 순서입니다만 시정질문 준비 등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29분 회의중지

10시 32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금일의 마지막 의사일정 제5항 「시정질문」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번 임시회에 시정질문을 신청하신 의원은 심규순 의원님, 권주홍 의원님, 임문택 의원님, 이강헌 의원님, 김웅준 의원님, 박현배 의원님, 권혁록 의원님, 문수곤 의원님 등 총 여덟 분으로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심규순 의원님과 권주홍 의원님, 임문택 의원님 이상 세 분의 의원께서 시정질문을 하겠으며, 이강헌 의원님 등 다섯 분에 대한 시정질문은 내일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회의규칙 규정에 따라 질문시간 등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 첫 번째 순서로 심규순 의원님 나오셔서 시정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의원

국민이 주인인 당 민주당 비례대표 심규순 의원입니다. 오늘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김국진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의 의정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 언론인과 안양시 시민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5대 의회도 3년이 훌쩍 넘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이제 마지막 시정질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안양시의 크고 작은 행정을 지적하고 대안 제시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열심히 답변자료를 준비해 주신 관계 공무원과 충실히 답변해 주신 시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정질문의 단골 의원으로 질타와 비난도 사실 많이 받았습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현장을 누비고 발로 뛰어 본 결과 많이 배웠고 잘못된 행정과 안양시의 발전에 일조를 했다고 자부하는 바입니다. 지금은 조금 잠잠해졌지만 세상을 뒤흔든 엄청난 사건에 국민들은 모두 참담해 했던 성폭력 사건은 제도적 장치를 철저히 해서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정부에서는 힘써야 할 것입니다. 기억하기 싫은 일은 뒤돌아서면 잊혀지고 또 다른 사건이 터지면 각종 언론과 정부 또는 지방정부에서는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는 등 많은 대안 제시도 하고 원망과 질타를 하는 실정입니다. 일명 조두순 성폭력사건은 피해아동 의 상처 치유보다는 누가 먼저 언론플레이에 더 자세히 보도하고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오죽하면 그 부모는 언론과 정부에게 제발 관심을 갖지 말아 달라고 하소연한 사실도 있습니다. 또한 같은 이름을 가진 아동이 정신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하는 언론 보도를 보았습니다. 우리 안양시에서도 두 어린이의 끔찍한 사건이 있어 안양시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을 준 사건도 비슷한 사건이라며 두 어린이 이름이 거론되는가 하면 피해아동을 주제로 한 세미나, 간담회 등 이름을 도용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안양시에서는 제도적 장치로 두 어린이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며 관련 단체에 강력히 항의하여 대책 마련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시장님은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시정질문에 앞서 우리 「안양시회의규칙」 66조5항과 6항을 보면 시정질문 요지서를 집행부에 72시간 내로 보내고 답변서는 24시간 이내에 안양시의회에 도착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사실을 아십니까?
그런데 답변서가 언제 왔죠? 금요일 날 오후 6시에 왔습니다. 이렇게 회의규칙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토요일 날, 일요일 휴무고 오늘 도착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인정하십니까?
이것 누가 책임을 지죠? 이 답변서를. 이렇게 월요일 날 첫 질문자는 굉장히 황당합니다. 물론 답변서 없이도 시정질문을 할 수 있지만 답변서 내용이 얼토당토 안 하게 온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관계법규도 저도 찾고 또 다시 자료 요청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시정질문을 하는 의원이 버벅되도록 이렇게 의도적으로 한 것 아닙니까?
금요일 날 오전 10시까지는 도착을 해야죠. 24시간 이내니까. 토요일 날, 일요일 날은 행정근무시간이 아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관련법규를 갖고 왔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5대 때 거론된 적이 있습니다. 잘못된 사항입니까? 시간은 자꾸 가는데요.
누가 이렇게 관련 법규에 상관없이 17시까지 해 달라고 했습니까? 그것도 담당 공무원입니다. 그것도. 공무원이죠? 의회 직원도.
왜 마음대로 이렇게 24시간까지 와야 되는 것을 왜 17시까지 오라고 그랬죠? 그리고 17시까지도 안 오고 6시 이후에 왔습니다.
집행부에서 오후 6시 이후에 왔습니다. 나한테 온 것뿐만 아니라 전부 다 답변서가. 이것 가지고 시간 보낼 것은 아니고요, 이것 담당 공무원 철저히 문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앞서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성폭력사건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언론에 보도된 바가 있고 안양시의 두 어린이 사건도 다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우리 안양시 두 어린이 이름이 자꾸 거론되는데 여기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 기 바랍니다.
시장님의 제도적 장치 같은 것 마련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시장님! 그런 것은 원론적인 얘기고요, 이번 피해아동사건을 검색하고자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그 아동 머리말에는 우리 안양시 두 어린이 이름이 먼저 떠오르고요 또 각종 인근 시에서 세미나를 할 때 버젓이 두 어린이 이름을 걸고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철저히 검색을 해서 그 세미나나 간담회 단체에 항의를 해야죠. 이런 것은 한 번도 안 하셨죠?
앞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관양지구 택지개발사업에 관련되어서 질문하겠습니다. 관양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상하수도 등 원인자부담금과 사용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여기가 지금 택지개발지구입니다. 다시 한 번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이거죠. 여기서 원인자부담금이 부서별로 각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원인자부담금에 대해서 활용계획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답변은 안 하셔도 되고요. 민감한 부분이라 차후에 본 의원이 거기에 대해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그럼 하수종말처리장에 약 2천 200평에 대한 하수종말처리장을 어떻게 할 것인지, 기부채납을 받았습니까?
그럼 그 부지에 대해서 시장님은 어떻게 요구하실 것인지요?
아니죠. 시장님, 평방미터로 환산을 해야 되는데 본 의원이 소관위도 아니고 해서 부득이 평으로 칭하겠습니다.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2천 200평에 대해서는 안양시하고 통합처리장을 지금 만들기로 협의 중에 있죠?
그럼 동편지구에 2천 200평이라는 것이 그냥 주택공사에 남는 거잖아요? 이득이 되는 부분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양시에서 당연히 기부채납을 받든 그에 상응하는 다른 것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럼 지켜보자는 얘기십니까?
그럼 거기에 대한 활용계획도 기부채납을 받은 후에 계획이 나와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유유산업부지에 대해서 파워포인트를 켜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가 지금 구유유산업 부지에 중초사지가 발굴됐고 다음 거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아홉칸짜리 사찰터가 발굴이 됐죠. 다음 거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사라는 문구가 확연히 나타나는 기왓장을 발굴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유유산업 부지 문화재와 안양사란 기왓장의 발굴로 인한 향후 추진계획과 가칭 김중업박물관 리모델링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좀 민감한 질문입니다. 지금 안양사라는 기왓장이 발굴이 됐고 아홉칸이 설법자리로 추정되는 안양사터가 전국에서 최대의 규모로 발견이 됐다고 합니다. 사찰터로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죠. 그런데 또한 김중업박물관은 건축부분에서도 또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건물이라 사실 우리 안양시에서는 유유산업 부지를 김중업 씨가 건축했다는 이유로 그걸 매입을 했죠? 이 문화재하고는 상관없이. 두 가지를 택한다면 시장님께서는 어떤 것을 두시겠습니까? 보존하시겠습니까?
두 가지가 다 보존이 되면 좋은데 본 의원이 문화재 발굴 청원 소개의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김중업박물관 그 지하도 발굴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한 예산은 세웠습니까? 문화재청에만 미루지 마시고 안양시에서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발굴이 안 된다 하더라도 안양사터라고 확정이 되면 문화재청에서는 복원을 하려고 하겠죠. 그렇죠? 그러면 당연히 김중업박물관은 안 되는 거죠.
리모델링하는 거 알죠.
알죠. 그런데 그 김중업박물관이 그 자리에 있어야 되느냐 안양사터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또 괜한 리모델링비만 낭비하는 것이 아니냐 해서 본 의원이 예산낭비 차원에서 질의를 한 겁니다. 시장님하고 토론하고자 질의한 게 아니고요.
예산낭비의 소지가 있으니까 좀더 지켜보시고 리모델링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 안양시에 무형문화재 두 분이 계시죠? 옻칠장과 악기장 이 두 분이 계신데 그분들이 유유산업 부지에 자꾸 이름이 거론되는데 김중업박물관이 건립이 되면 공방을 주겠노라고 약속을 했죠? 그런데 그 공방은 언제 차려지죠? 그러면?
담당 부서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시장님한테 보고를 안 했나봐요.
공방을 언제쯤 리모델링이 될지 모르니까 다른 곳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시장님 우리 안양지가 6만 부가 배부가 되고 있죠?
10월호도 6만 부로 발간돼서 배부되었습니다. 이것은 답변서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각 동에 배부가 되고 이것을 반상회자료나 시정홍보자료로 쓰고 있죠?
10월호를 보셨습니까?
잘못된 부분이 있죠? 지금 시간이, 시장님 10분까지는 해야 되니까 10분을 남겨놓고 우리 안양지 8, 9페이지를 보시면 ‘행복도시 안양 자전거천국’ 여기에 마치 ‘자전거문화센터 건립’ 이렇게 나왔습니다.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대지확보도 용이한 호계근린공원에 자전거문화센터가 들어선다.’라고 한 오보를 이렇게 6만 부를 안양시민한테 배포한 적이 있죠?
이거 잘못된 거죠?
아니죠, 우리가 임시회가 9월 18일 날 끝났습니다. 이게 9월 22일 날 배부가 됐습니다. 담당 공무원 얘기는 그 9월 18일 이전에 이게 전부 다 발간이 돼서 배포가 됐다고 하는데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죠. 아니, 문화센터 건립이 그 부지 땅이 매입하는 것이 부결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렇게 허위사실 유포를 합니까?
왜 미리 인쇄를 합니까? 안양시의회에서는 당연히 통과를 시켜준다는 것을 믿고 인쇄를 합니까? 그거 말이 안 되죠. 시장님. 자전거문화센터 건립에 대한 땅을 매입하고자 담당 상임위나 예결특위에서 논의할 것이 뻔하죠. 통과도 안 된 것을 시의회에서 그것을 전부 다 상의하고 검토하고 있는 것을 마치 된양 이렇게 해서 시민들한테 허위사실 유포를 했고 저를 아시는 분들은 자전거센터가 건립이 된다, 왜 구석에 건립을 하느냐 그런 얘기를 지금도 합니다. 이건 다음 호에 정정보도를 내면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시장님이 아닌 담당 공무원이, 이렇게 해도 됩니까? 공보지를?
언론하고 우리 공보지하고 틀리죠.
이거 심의위원이 누구죠? 시장님 안 들어가십니까?
그럼 최종적으로 이거 배포할 때 시장님이 안 보시고 그냥 배포하십니까? 점검을 안 하십니까?
그래도 우리 공보지는 최종책임자는 우리 시장님이십니다. 맞죠? 이렇게 오보를 우리 안양시민들한테 알렸습니다. 이거 잘못된 거죠?
자꾸 그 당시, 그 당시하지 마시고요.
왜 미리 인쇄를 합니까? 의회에서 심의 중에 있는 사건을.
빼면 되죠. 10월 달에 11월 달에 넣어도 되죠. 이게 무슨 큰 이슈라고 이거 의회에서 심의 중에 있는 사건을 건립된다라고 보도가 됩니까? 시장님 이거 잘못된 거 인정하세요. 잘못됐죠?
건립된다, 계획이다도 아니고 ‘건립된다.’고 했습니다. 잘못됐죠?
인정하기 싫으신데요. 제가 우리 공보지 우리 안양지 발간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하면 제가 담당 공무원한테 이걸 이의제기를 했기 때문에 ‘아, 심규순 의원이 이것 때문에 시정질문에 요지에 넣었나보다.’라고 시장님한테 정확히 보고를 했어야죠. 이거 잘못된 거죠? 인정하시고 다음 거 넘어갑시다. 앞으로는 -․-․-․-․-․-․-․ 미리 보도내시지 말기 바랍니다. -․-․-․-․-․-․ 다음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우측통행이 2010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지금 계도기간이죠? 시장님?
안양시에서는 도로나 건물 등에 어떻게 홍보를 하고 계시죠?
시장님 답변을 간단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측보행에 대해서 횡단보도에 우측보행은 화살표가 되어 있습니다. 우측보행을 아는 시민들은 우측으로 가고 또 습관으로 인해서 좌측통행을 하는 분들하고 굉장히 많이 부딪히는 상황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양시에서는 이렇게 현수막 하나, 플랜카드 하나 길에 보면 없습니다. 철도청이나 지하철 같은 곳에 보면 계속 지하철에 붙어있습니다. 탬플릿 같은 것이, 우측통행을 하라고. 그런데 우리 안양시에서는 전혀 그런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주실 거죠?
다음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평촌에 홈플러스가 있습니다. 달안동 소재에. 그 건물 4층에 825제곱미터가 주민이용시설로 지금 제공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안양시에서는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한 활용계획을 답변해 주시고요. 이 답변내용은 입주자 대표하고 무관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 건물은 달안동 소재 건물에 있지만 관련 상가가 아니고 그 대수선할 때도 우리 입주자대표하고는 아무런 상관없이 대수선을 했기 때문에 이 답변내용이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요. 지금 현재 시장님,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250평이 놀고 있습니다. 다음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250평이면 상당한 건물입니다. 건물주한테 본 의원이 탁구장이 좀 필요로 한데 천장이 낮습니다, 탁구장을 좀 마련해달라, 플로어를 깔아주고 탁구대를 몇 개 해 달라 했더니 건물주 측에서는 우리는 250평을 제공하는 걸로 만족한다, 그건 알아서 활용을 해라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그동안 SSM이나 홈플러스하고 우리 안양시하고 대립이 굉장히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안양시민한테 제공을 했는데도 여기에 대한 언급을 못했습니다. 이제 SSM도 안양시에서 철회한다고 해서 이걸 우리 안양시민을 위해서 체육시설로 활용해야 되는데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답변서 보고 답변하지 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됐습니다. 입주자대표하고 상관이 없고 건물주는 이미 시민한테 제공한 겁니다. 쓰라고 하고 비어있습니다. 그건 벌써 얘기가 끝났기 때문에 여기에서 저 본 의원은 제안제시를 탁구장이 안양시에는 전용 탁구장이 물론 호계공원에 있지만 주민자치센터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별로 없습니다. 탁구대를 접었다 폈다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단독 탁구장을 만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이 시설에 안양시 내년도 예산을 들여서 탁구장을 마련할 계획은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기 뭘로 쓰죠? 이렇게 주민한테 이용하라고 큰 250평이나 제공을 했는데? 아무 것도 못합니까?
시장님, 저희 부지 안 가보셨죠? 저 4층에.
지금 몇 달이 지났는데 안 가봤다는 것은.
시장님, 전부 다 보고에 의해서만 시장님이 활동을 하고 답변자료를 주십니다. 좀 현장에 나가셔서 진짜 우리 시민을 위한 시설이라면 예산을 들여서 활용해야 된다고 봅니다. 꼭 좀 나가셔서 보시고 뭘로 사용할지 예산을 들여서 시민한테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환경수도사업소장 이계학 소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의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본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동영상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조명이 너무 밝아서 동영상이 잘 안 보이므로 조명을 약간 어둡게 했으면 하는데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니 동영상을 틀어주시고요. (영상자료 제시) 소장님, 배수지 관련해, 보시면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배수지 관련해서 본 의원이 저번 시정질문을 한 바 있습니다. 1년에 두 번씩 배수지 물탱크청소를 하는데 전반기에는 본 의원이 참관을 하도록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장님만 부르고 저는 안 불렀습니다. 그래서 후반기에, 잠깐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후반기에 청소할 때 제가 들어가봤습니다. 보십시오. 이게 평촌배수지인데, 잠깐 거기에서 돌려서 모래알이 염소에 의해서 시멘트가 모래알처럼 떨어집니다. 여기에 물을 받아서 우리 안양시민한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국장님, 여기 들어가 보셨습니까?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들어가봤습니다.

심규순의원

이런데도 2015년도까지 계획이 서야 되겠습니까? 당장 배수지 안을 교체해야 됩니다. 평촌배수지는 우레탄을 안 하고 시멘트에 물을 받습니다. 한 20년 동안 받다 보니까 그 염소에 의해서 시멘트가 다 부식이 돼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말도 못합니다. 아주 쇠는 다 녹이 슬고 바닥에는 시멘트가 떨어져서 시멘트물이 나옵니다. 이런데도 물을 받아서 시민한테 팔아먹고 있습니다. 지금. 좀 빨리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지금 물탱크청소를 업자를 선정하는데 걸레는 우리 화장실에서 쓰는 걸레보다 더 더러운 걸레를 가지고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 본 게. 이것보세요. 이거 시멘트물이 이렇게 떨어져서 나와서 이거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이런 데 물을 받아서 아무 먹는 물에 이상이 없다고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거 중지해 주시고요. 다음은 비산배수지 좀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가 5미터 밑입니다. 비산배수지는 우레탄으로 되어 있는데 우레탄 안이 이렇습니다. 보십시오. 우레탄이 다 녹아져서 크레파스 바른 것 같습니다. 저게 다 물에 녹아났습니다. 이이 떨어진 부위를 우리 안양시민이 다 먹었습니다. 지금도 먹고 있고. 2007년도에 보수공사한 곳인데 우레탄을 칠하고 바로 물을 받았기 때문에 더 색깔이 진합니다. 빨리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배수관로인데 녹이 슬어서 건들기만 하면 녹이 툭툭툭 떨어집니다.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둥 있는 곳 좀 나오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돌려주세요. 기둥을 보면 아주 총알맞은 것 같습니다. 시멘트가 떨어져서 아주, 더 빨리요. 이거 보십시오. 이렇게 녹이 슬어있고 지금 우리 안양시에서는 수돗물을 먹으라고 홍보를 하고 있죠? 수돗물을 절대 먹지 마십시오. 시민 여러분. 저 녹덩어리 보십시오. 저게 청소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여기는 양호한 곳이랍니다. 중지 좀 해주세요. 지금 이렇습니다. 기둥이 아주 총알맞은 것 같습니다. 담당 우리 위원장님, 이재문 위원장님 위원회 활동에 좀 가셔서 이것 좀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보셨으면 본 의원이 얘기하는 것보다, 계속 들어주세요. 더 자세히 알고 계시죠? 배수지 안이 이렇게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2015년도까지 계획을 세워서 수리를 하실 생각입니까? 앞당길 생각은 없습니까?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저희 관내 배수지가 8개가 있는데요. 주로 시멘트로 된, 콘크리트로 된 배수지하고 비산배수지처럼 수성페인트 수용성 페인트입니다. 수용성 페인트는 지금 수영장이나 정수장 보시면 파란색깔의.

심규순의원

국장님, 지금 답변내용대로 하지 마시고 그거 접고 시간이 4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접으세요. 접으시고요. 보셨죠? 또 가서 보셨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심규순의원

본 위원이 두 번씩이나 이렇게 배수지 안을 들어간다고 하면 국장님이 당연히 나오실 줄 알았는데 답변서를 쓰느라고, 무슨 답변서가 그렇게 많습니까? 이거 질문하는 건데 답변서 쓰느라고 못나오셨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보시니까 이걸 빨리 해야겠죠? 친환경제품으로 마무리를 해야겠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그건 공감합니다.

심규순의원

공감하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5년도까지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앞당겨서 하시겠습니까?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그런데 2015년도까지로 저희가 계획을 세워놨는데 빨리 앞당겨서 할 수 있으면 해야 되겠다하는 것을 같은 생각으로 갖고 있고요. 다만 배수지는 공사할 때 한 4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주민들의 급수불량이 일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심규순의원

여름철은 피하시고요.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일시적으로 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걸 감안해서 최대한 앞당기는 것으로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심규순의원

안양시민 여러분, 방청석에도 많이 오셨는데. (○권용호 의원 의석에서 - 중요한, “안양시민 여러분 수돗물을 먹지 마세요.” 했는데 중요한, 담당 국장이 사실인지 아닌지 공적인 방송에서 그걸 얘기해야 될 것 아닙니까? “안심하고 수돗물 드세요” 이런 식으로 답변하셔야.)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가고 있고요. 끝나고 하세요. 우리는 일반예산으로 이 배수지 안을 친환경제품으로 공사하는 게 아니고 우리 수돗물 값을 내는 것에 대해서 특별회계가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회계가 있죠? 충분히 공사할 비용은 있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심규순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심각한데도 계획을 세워서 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거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지금 의원님께서 물을, 수돗물을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심규순의원

그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아까 얘기를 왜 하십니까?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하셨기 때문에 그 얘기를 좀.

심규순의원

시간이 없으니까 국장님, 제가 그건 아까 답변을 하셔야 되고. 저걸 보고도 먹어야 됩니까? 그러면? 저걸 보고도 먹어야 됩니까? 끓여서 먹어야지.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수도관이나 이런 배수지에 하루만 물 채워놓으면 물때가 끼게 되어 있어요.

심규순의원

제가 말하는 것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저 공사 빨리 하겠습니까? 특별회계로?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말씀드렸죠.

심규순의원

그리고 관양동 택지개발로 인한 원인자부담금이 나오죠. 거기서도 한 45억 정도가 발생이 되는데 예산이 없어서 공사를 못하는 게 아닙니다. 담당 공무원이 무관심하기 때문에 이걸 방치한 겁니다. 이걸 5개년 계획이든 10개년 계획이든 벌써 10년 전에, 5년 전에 세웠어야 됩니다. 그리고 담당 공무원들은 배수지 청소 1년에 두 번씩 합니다. 좀 들어가서 보십시오. 청소용역업자 점검 좀 하시고 그렇게 더러운 걸레와 빗자루를 가지고 가서 청소를 하는데도 아무도 제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소장님, 저는 질타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답변하다가 제 질문에 안 하고 따로 돌아서 뒤돌아서 하니까 시간은 없고, 빠른 시일 내에 하실 거죠? 공사 하실 거죠?
계학

이계학환경수도사업소장

네, 그건 검토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심규순의원

안양시민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진짜 수돗물을 그냥 정수하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시장님 이하 담당 국장님은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선배․동료 의원님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국진의장

심규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권주홍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의원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63만 시민과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김국진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과 이필운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보사환경위원회 소속 권주홍 의원입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아이들의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방청하여 주신 신안초․신안중학교․서여중 학교운영위원장님, 학부모단체장과 학부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만안구 뉴타운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구도심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들려는 사업이지만 시민 모두가 주거권을 지키며 재개발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대규모 멸실이 특정 시점에 집중되지 않도록 뉴타운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기를 조절하고 순환제 개발을 통해 월세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순차적인 개발계획과 이주단지 조성 등의 대책을 세워 주민재정착률을 높이려는 방안과 집값 상승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하며 원주민과 세입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보상체계도 현실성 있게 정책사업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 세 번째 있는 부분을 우리 학부모님들이 이 자리에 참석했기 때문에 먼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신안초․신안중․서여중 20여년간 보행보도가 없는 가운데서 학생들이 등교했던 모습을 우리 집행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서 누구보다 문제점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사실 시간이 일곱 가지나 되기 때문에 전략상 그 답변과 답변의 자료는 자료로써 주신 것으로 대체하고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시장님께서 현장에 가보셨지만 통학로 부분에 신안초등학교에서부터 신안서여중까지 올라가는 부분에 차량과 학생들이 뒤엉키는 상황 속인데 안전에 대한 문제 통학로를 개선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셨는지 그에 대한 짤막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공감하고 계시죠?
자료에 보면 지금 여러 가지 교통전문가, 주민대표, 학부모, 교육청, 환경전문가도 이렇게 넣어놓았습니다. 사실 협의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1개월이 넘도록 1개월 반이 되도록 협의보다는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에 전달해서 본 의원에게 학부모가 항의하는 이러한 형태로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학교에서도 학교장 전에 퇴임하셨던 교장선생님께서도 몇 년 전부터 이 통학에 문제가 있어서 진행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안양시에 교육청에 노력을 했지만 “환경단체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어렵다.” 이런 답변을 들으면서 정말 퇴임하시면서도 이 부분을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퇴임하시는 모습을 봤을 때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이 지금 담당부서에서 자료를 주었다는 부분하고, 부분을 보면 이 예산에 관련된 부분이 지금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시장님께서 정말 현장에 가보시면서 학부모들의 요구사안을 들으시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것까지는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시장님의 그러한 관심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부서에서 이러한 환경전문가 지금 안양시에서 예산을 세울 때 10억, 20억씩 세울 때 몇십 억짜리도 시장님의 역점사업은 그대로 미리 보도합니다, 미리. 예산이 통과되지 않는데도 미리 보도하고 이러한 사안들은 통행에 관련된 부분을 환경전문가가 아니면 교통전문가가 이런 부분들이, 저는 현장에 답사한 것으로써 문제점이 있다고 이렇게 느끼셨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시장님께서 정말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학생들의 안전, 많으신데 이렇게까지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답변해 주세요.
시장님! 지금 우리 학부모 대표들이 시장님 면담을 하고 지금 시점 2개월 정도 흐른 시점입니다. 예산은 반영되고 있고요. 사실 지금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교육청에 관련된 부분은 시에서 이런 절차로 인해서 문제되는 사안들이 되다 보니까 진행되지 못하는 거고, 사실 교육청과 학교와 관련된 협의에서 그 교육청 부지를 사용할 수 있게끔 도를 허락하는 어떤 그 부분이고, 시에서 도시계획선에 선을 그으면 되는 어떤 부분들의 절차인데 그런 부분이 가야 되는데 이런 예산과 관련되는 그 부분에 관련되는 건데 사실 이런 학부모들에 지금 우리 동사무소나 시나 많은 의견을 듣습니다만 학교 측에 가서는 예산 행사나 이런 부분에 갔을 때 이런 문제점을 듣고 또 학부모들이 이 부분까지 생각을 못합니다. 교장선생님이나 앞에 계신 분들이 어떤 이런 통학로 문제, 안전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는데 이런 그 부분이기 때문에 처리하는 절차에 시장님은 원하는 어떤 부분이었지만 보이지 않게 답변에는 원한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원하는 그 부분 사업인데 지금 관련된 부서에서 환경의 전문가나 이런 부분에 따른 부분은 벌써 그전에도 저는 학교를 찾아다니면서 환경의 전문가들의 어떤 부분 때문에 저는 직접 들어본 적은 없지만 학교에서 들었던 얘기입니다. 이것은 안양시에서도 4, 5년 전에도 진행을 했습니다만 그런 절차로 인해 진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만안구청에서 진행하는 사업에는 쉽게 필요성을 인식하고 관련된 부서 몇 개 있지만 시에서 이 답변은 이런 상황으로 봤을 때 자,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지금 시의원, 교통전문가, 주민대표, 학부형, 교육청, 환경전문가인데 지금 2개월이 되었다면 그런 부분을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관련된 부서에서는 무성의한 이 부분의 문제는 뭐냐, 지금 안양초등학교 앞에 로터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공문으로 보냈습니다. 교육청에. 그리고 제가 교육청에 갔다 오는 그런 로터리 부분은 상당한 민원이 되려 심각할 것이다, 이런 부분을 협의는 모르지만 안 될 것이다, 하는 부분인데 그런 공문을 보내서 저한테 항의전화를 했어요, 학부모가. 왜 이런 부분을 민원을 받아서 로터리를 만들어 학생들이 더 위험성 있게. 그러면 시에서 제가 가서 얘기를 했더니 관련된 부서에서는 “그것은 그냥 지나가면서 얘기한 겁니다.” 담당팀장이나 과장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나 그것을 공문을 통해서 교육청에 보내니 교육청이 학교로 보내서 학부모들이 알면서 항의를 하더란 얘기입니다. 이런 행정절차를 해서 되겠습니까? 왜냐하면 지금 분명히 그 로터리를 만든다는 그 초등학교의 부분도 지금 담당 팀장이나 과장에게는 그냥 스치는 정도에 불과했지 그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이래 놓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시장님, 그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사실 부정적인 것 있으면 지금 교육청이나 학교나 시장님, 학교 행사 많이 가시고 교육청이나 경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한자리에 모여서 그런 부분을 논의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주어져야지, 그랬을 때 논의는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확인하는 이런 절차를 해서 되려 민원을 발생하는 이런 행정은 시장님! 잘못돼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교육청에서 학교로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런 것을 요구하다 보니 그래서 학교에서는 발끈하는 이런 부분들이 되었고요. 자, 시장님께서 이 문제는 지금 필요성에 현장을 가보시면서 학생과 차량과 보도가 필요하고 확장을 해야 되겠다는 것은 필요를 하시는 거죠? 현장을 보셨을 때.
그런데 지금 이렇게 예를 들어서 교육청에서 허락하고 학교에서는 100퍼센트 원하기 때문에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론적인 것은 예산 아니겠습니까?
시장님!
2개월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학부모나 학교 측과 대화 자리가 어렵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지금 시장님을 면담하고 진행이 되었다면 2개월이 넘도록 자료의 답변을, 저도 이게 상황을 여기서 받아서 알았습니다. 금요일 날 저녁에. 이 자체가 잘못돼 있다는 거죠. 그런 필요성과 어떤 부분했다면 그런 절차가 있다면 미리 진행이 됐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행정을 이런 절차로 진행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왜 제가 이렇게 협의를 해야 된다는 부분인데 지금 안양시의 시장님의 역점사업 같은 것을 보면 존경하는 우리 심규순 의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자전거건립센터 자전거, 그리고 주차장 이 부분은 공공디자인사업을 하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예산도 잡히지 않고 삭감되는데 경매 중인 이런 부분들도 6만 부에 나가는 이런 부분에 진행을 하면서 저는 이 예산과 이런 예산을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안양시 행정이 이것밖에 안 되는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도 시장님이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됐다면 이 부분도 통학로에 학생들의 안전에 위해서 진행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성남에서 학생들 통학로에 차량이 뒤로 후진하면서 사고 난, 사망사건 난 것 아시죠? 지금 신안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쪽으로 올라가는 그 부분 얼마나 비탈길입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도 차량이 급발진이나 다른 부분으로 해서 차량으로 사망사건이 났다, 그때 대책 세울 겁니까? 시장님! 이러한 필요성을 느낀다면 이러한 답변자료 2개월이 넘도록 당사자들과 대책회의 한 번 하지 않는 이런 행정은 잘못돼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정말 시장님께서도 이러한 의지가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학교 측과 이런 협의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제가 들은 것으로는 지금 이러한 안을 만들어서 그것도 담당 팀장도 아닌 주사인지 담당 하나 시청 직원 시에서 불러서 한 번 이렇게 공문으로 왔다 갔다 한, 뭐 유선상으로 왔다, 그런 부분에 불과하고, 학교에 문제를 제기했던 이런 분들과 제대로 한 번도 통보된 적이 회의한 적이 없다는 말씀을 이렇게, 현장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 것도 없이 그 로터리를 설치해도 좋겠냐고 교육청에서 공문을, 교육청에 그렇게 하니까 역으로 그러한 부분이 가서 저한테 이런 부분으로 해서 더 위험한 이런 로터리를 만들어 항의전화를 받게 하는 이런 부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시장님, 시간 관계상 이렇게 하지 못하고 이러한 통학로의 부분이 여러 가지 시간을 갖고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다 못하겠지만 이런 절차가 빠른 내에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장님께서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서도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주셨는데 이 부분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시에서도 이 시정질문 이후에 노력해 주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만안뉴타운사업과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 뉴타운사업이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만 아마 뉴타운사업이 개발이 되게 된다면 지금 설명회를 통해서 봤지만 일번가, 지하상가, 중앙시장, 남부시장, 아마 완료되는 2020년 시점에 가면 만안구 중심상권은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백화점 하나가 생기게 되면 중앙시장과 남부시장은 존립이 어려울 것이고 그러나 지금 이 뉴타운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4개 상권에 대한 대책은 특별히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뉴타운 설명회를 상인들과 가졌으면 관련된 부서에서 이 상권에 대한 부분도 함께 대책을 세우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답변은 우리 시장님, 자료로써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시장님! 제 말씀에 듣고요.
아니 답변 기회를 드릴 테니까.
그래서 이 상권에 관련된 부분에 대책이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저는 재래시장에서도 30년 넘게 이렇게 생활을 했고, 지금 그 대형마트들이 들어서면서 상권은 50퍼센트로 90년대 유통이 개방된 이후에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알고 계시죠? 지금 뉴타운사업의 지구의 상권이 형성이 돼 있고 지금 이 부분은 차후에 그런 부분을 갖고 이 타이틀만 갖고 시장님께 시정질문을 통해서 논할 수 있게 하도록, 그러나 지금 뉴타운 설명회를 들었지만 그 상권은 예를 들어서 일번가도 지금 평촌까지 생겨짐으로 인해서 상당히 상권이 쇠퇴되었습니다. 지금 평촌으로 뺏긴 사실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지역에 상업지역에 50층, 60층의 대형건물이 들어서는 속에 몰릴 수밖에 없는, 제가 1년 전에 뉴타운 설명계획 그 송파 했던 분이 의회에 와서 설명할 때 상권 얘기를 하는데 시장님하고 정반대 얘기를 전문가로 답변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4개 상권에 대한 대책은 사실 뉴타운과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그런 생각이 있었다면 4개 상권과 함께 더불어서 정말 뉴타운이 개발이 되면서 이 상권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이 문제는 관련된 부서에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했기 때문에 우리 시장님께서 그 부분에 관심 가지시고 차후에 논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시장님! 분명히 선은 그어야 됩니다. 함께 노력한 부분은 지금 4동과 5동 지역에 남부시장 쪽에 남부시장도 재개발지역으로 넣었다가 상인들의 반대로 손을 놓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함께 간 게 아닙니다. 함께 갔다면 뉴타운이 형성이 된다면 2020년 그 이후에 이 상권에 대한 부분도 함께 어떻게 갈 것인가 하고 고민하고 함께 용역의 절차에서 갔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용역의 절차나 이런 부서에서는 전혀 없었기 때문에 함께 갔다면 대책이 있었던 그게 있었어야 되는데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 관련된 부서에서 인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러한 부분에 뉴타운과 상권과 함께 갈 수 있는 부분의 차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여러 가지 사안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저도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용역의 결과 전문가에 의해서 토론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04년 3월에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선정이 되어서 2009년 9월 8일 2심까지 하면서 패소하였습니다. 사실 그러나 저는 지역구가 5동과 9동이면서 찬성과 반대를 만나면서 정말 지역구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그 분들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건데 안양시에서도 뚜렷한 대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 근래에 들어서 지금 찬성과 반대를 떠나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안이 모임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준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반대하는 측에서 어떻게 보면 소송을 걸면 대응하는 어떤 수준인데 저는 소송보다는 2심까지 패소하는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만약에 그분들과 진지한 반대가 됐든 어떤 법적인 처리 이전에 보상을 요구하는 이런 부분이 탄생이 된다면 모임이 만들어진다면 그분들과 함께 진지하게 한번 시장님께서 논의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시장님! 답변서로 모든 부분은 갈음을 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먼저 저희도 설명회도 들었고 다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핵심적인 것만 이렇게 답변을 해 주시면, 찬성과 반대를 떠나서 지금 제가 들었던 것은 모임을 가졌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결성되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그래서 피해보상에 대한 5년 동안이 넘는 세월의 이 부분이었기 때문에 2심에서 패소하다 보니까 반대쪽에서도 만나신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대안 체계가, 지금 보상에 대한 부분은 반대 측에서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러나 찬성했던 분들도 이런 부분을 소송을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그러한 부분이 되었을 때 방치하는 것보다는 한 번 정도 직원들만 하는 게, 시장님께서 한 번 만나서 정말 소신 있는 얘기를 대화를 통해서 한번 풀어보시겠냐, 이 말씀을 답변만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만나서 이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에서 보면 반대에서는 “이 사업은 하지 못한다.” 변호사의 자문에 의해서 이렇게 말씀들을 하고 계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법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특별히 사실은 책임의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우리 시장님께 강력한 책임의 전가를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만 우리 담당부서의 직원들이 너무나 그동안 고생을 하고 또 열심히 하겠다는 그러한 그 부분에서 또 잘 마무리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믿고 일단 금년 11월 정도 정비구역 지정을 하고, 12월 정도 보상계획하고, 3월에 평가를 통해서 보상하는 이 부분이 되는 것으로 알고, 그 책임보다는 정말 우리 주민들에게 최대한의 피해가 가지 않는 부분으로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책임에 대한 부분을 전가를 하지 않는 것으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이러한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서 답변할 때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의회에서는 그 책임에 대한 전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찬반과의 설명회 때 좀 신중한 발언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 번째, 공공디자인사업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 공공디자인시범도시로 확정이 되어서 3년째 이렇게 다 와 되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는 상세하게 자료로 이렇게 왔기 때문에 답변하는 것으로 마치고요. 지금 자료를 보니까 2010년도에 실시설계나 용역의 결과가 나온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는 언제부터 하실 계획이십니까?
시장님! 용역의 결과가 지금 10월 달이 아니라 지금 시장님, 제가 어저께 밤에 그동안의 자료 제출을 받아서 하다 보니까 지금 어떤 부분이 있었냐 하면 우리 의원들이 여기 시정질문하기 위해서는 자료도 받아야 되고 상당한 공부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30년 이상 공직에 계시면서 우리 시장님께서 전문가 아니십니까? 의원들은 이제 의회에 들어와서 3년째 노력하지만 상당히 부족한, 자료가 없으면 시정질문이라든가 뭘 하기 어렵죠? 시장님! 그렇죠?
의원들이 시정질문을 위해서 자료를 요청하면 기자들에게 이런 자료를 요청하더라, 이런 부분이나 흘리고 정말 귀찮은 존재, 의원이 자격이 없는 이런 의원으로 안다면 그런 공무원들이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시민들이 의회에 이 자리에 서게 할 때는 자료도 요청하고 공무원들이 잘한 것은 칭찬하고 잘못하는 것은 고칠 수 있도록 질타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맞습니까? 그렇다면, 맞습니까?
그러나 여기에서 시정질문을 한 달 이상 노력을 하고 2주 이상 고생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것 시정질문 40분간 하기 위해서 그냥 오는 게 아닙니다. 마지막 그 순간까지 공부하지 않고는 어렵습니다. 그렇죠? 시장님하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못됐다고 한다면 이런 공직자는 잘했다고 볼 수 없죠? 예?
그런 사실이 있다면 앞으로 이 시간 이후에 저 외에도 모든 의원들이 자료 요구하고 시정질문은 감사하게 하라, 공직자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의원들이 여기 24명 있는 것이지, 배지 달고 어디 폼 내기 위해서 의회에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제대로 의원이 주어진 임무를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있는 겁니다. 저도 어떨 때는 창피하고 의회에 상이 되어 어떤 변화를 갖고 왔지만 우리 시장님께서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공무원들이 이렇게 한다면 이게 공공디자인사업과 관련해 질의하면서 ‘과연 의원생활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지역에서.’ 이런 고민을 가졌습니다. 3년 동안 표류했던 부분을 문제점을 찾다 보니까 어저께 회의록을 보고 우리 시장님 전자결재하시고 결재하는 것도 봤습니다. 보다 보니까 1년간 용역을 준 게 아니고 뭔가 켕기는 게 있어 자료 주는 부분에 부담스러워했구나. 자, 6개월 동안 10월 달에 계약을 해서 4월 달부로 6개월만에 용역을 내게끔 돼 있더라고요. 그렇죠? 시장님! 1차적인 게 용역계약이 했고 연장을 했습니다. 8월까지. 그리고 10월 달까지 용역한 그 회의자료를 보니까 없어요. 자, 이런 자료 말씀을 드렸고 지금 우리 존경하는 우리 심규순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자전거건립센터 경매 중인데 올렸습니다. 그리고 9월 14일 날 도시건설에서 부결됐습니다. 그런데도 6만 부에 이르는 부분이 뭐라고 하느냐하면 ‘행복한 도시 안양, 자전거 천국’ 이 부분에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고 예산이 수반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부분들. 그리고 지금 자전거주차장 설치, 회의자료 보니까 4월 달 정도에 집행위원님들 논의하셨더라고요. 여기에 지금 딱 나와있습니다. 이거 예산 확정됐습니까? 자전거주차장 확정됐어요? 시장님, 자전거주차장은 자전거 관련된 사업에서 해야 되는 것이겠죠. 그렇죠? 공공디자인사업 100억 제가 알기로는 지금 자료를 보니까 용역비, 설계비 이런 거 빼고 실시설계 75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걸 행정감사에서 진행돼야 될 사항이지만 100억의 예산 중에 실질적으로 투입되는 게 75억, 75억 중에 30억이라는 예산이 안양역 광장에 해야 된다면 자전거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은 자전거 관련된 부서에서 세워야 맞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공공, 만안구에 되어 있는 공공디자인사업을 제대로 하려면 30억 빼고 나면 45억 갖고 역전 만들고 중앙로 상가, 도로도 중앙로 도로들 일부 하다보니까 축소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제대로, 만들라면 시늉만 낼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료를 보니까 거의 완성돼 있는데 왜 이렇게 하느냐 하는 얘기가 있어요. 성당의 부분도 제가 보니까 자료를 어제 밤에 보면서 보니까 이것은 왜 다 됐는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어떤 부분이야 하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계상 깊이까지는 못합니다만 이러한 역전에 자전거주차장 설치 한번 심사숙고해서 과연 만안구의 공공디자인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게끔 저도 자료를 더 보겠습니다만 제대로 된 만안구의 공공디자인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고 그리고 첫 번째 주민설명회에서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주민들이 첫 번째인데 왜 정확한 것도 없어요. 큰 타이틀만 나와있는데도 많은 건의를 하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내일 시장 상인들이 아마 속초를 가기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년 동안 진행되면서 그전에 2008년까지는 그래도 저희 의원들도 어떤 부분도 들었습니다만 1년간 완성이 되면서 의원들에게, 지역구 의원들에게도 단 한 차례도 중간에, 10월 말에 맞춰서 11월 공사를 해야 된다면 천만의 말씀입니다. 시장님. 주민들의 의견 지금 간판에 문화의 거리 중앙로에 했지만 실패했지 않습니까? 이런 실패한 사업이 되지 말고 전문가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그 자료에 나와있더라고요. 지역의 주민들, 상인의 의견도 중요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공공디자인사업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의 의견도 상인의 의견도 가미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관계상 긴 얘기는 못하겠고요. 시장님, 그 부분은 하려면 그걸로 다 끝내도 못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그 점은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용을 안 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주민들의 의견이 수반된 지금 현장에서 했듯이 이 공공디자인사업은 지금 할 수도 없습니다. 민원이 도로를 해서 간담이 됐기 때문에 아마 올해는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서에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의견을 받아서 실패하는 사업이 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시간관계상.
시간관계상 만안구 우체국사거리 육교와 관련해서 주민간담회가 있었고 시장님도 들으셨고 한데 지금 여기 답변서에 보니까 이게 지금 주민들의 의견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은 노인지회로부터, 그쪽에 있는 노인지회로부터 엘리베이터를 놨으면 좋겠다하는 얘기를 들었고요. 그리고 남부시장의 상인들 정말 임박해서 유턴할 수 있기 때문에 철거하게끔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그 주민의 간담회는 우리 주민과 학부모가 대립하는 그런 부분을 만드는 게 아니라 정말 좋은 의견을 만들 수 있는 부분들이 돼야 되는데 이 부분에도 될 수 있으면 의견이 많기 때문에 철거하는 쪽을 한번 가겠다 의견을 모아가겠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님, 시간관계상 얼마든지 제가 경찰서에 협의해 보고 해 본 결과 횡단보도를 만들어야 된다면 엘리베이터를 놓으면 그리고 횡단보도가 그 밑에 중화당한약방으로도 횡단보도를 놓을 수 있다면 거기에 놓으나 거기에 놓으나 대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학교도 민원이 없고 주민도 민원이 없는 이런 절차, 엘리베이터를 놓아야 되면 예산을 세우고 아니면 그러한 절차가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중화당한약방에 횡단보도를 놓을 수 있다면 놔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행정절차의 문제점을 찾는다면 모 간부가 그 간담회장에 왔는데 ‘철거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라’ 공무원이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되죠? 사실 제 앞에서 그런 소리를 했다가 그렇게 하면 됩니까? 간담회장에. 철거에 반대하라고 선동하는 공무원이 어디 있습니까? 시장님. 사실이라면 잘못된 것이죠?
반대하라. 주민한테. 그런 얘기하면 잘못된 거죠?
아니죠, 철거하고 횡단보도 놓아라 그렇게 찬성해라, 공무원이 그렇게 했다면 잘못된 거죠? 그런 절차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정하지 말아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시장님, 시간관계상 정리하시고 그 정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장님.
지금 의원들이 어디서 인상쓰고 합니까? 지금 의원과 시장이 답변하는데.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무슨 얘기하시는 거예요?)
심재민 의원 똑바로 해.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답변하시라고요. 시장님.)
어디서 지금 논하고 있는 거야.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시장님이 정확하게.)
그건 내가 하고 하는 거야.

김국진의장

장내가 소란스럽습니다. 권주홍 의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고 나머지 의원님들은 조용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의원

시장님, 제 의견은 시간관계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있었던 것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시장님, 제가 시간관계상 있던 것하고 했던 것을 답변하고 질의 다 했지 않습니까? 무한돌봄사업과 관련해서 어떻게 보면 설치하기 어렵고 보면 답변서에 7명의 인원과 3억 2천만원 예산이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3억 2천만원이 들어가시겠죠?
시장님, 제가 알아보니까 무한돌봄사업을 하면서 우리 시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고 있죠?
사실 그 예산이 3억의 예산으로 하는데 5 대 5로 안양시가 1억 5천, 경기도가 1억 5천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포함을 시킨 것 같고요. 지금 무한돌봄센터 관련해서, 맞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답변을 하면 안 되죠. 무한돌봄센터에 관련하면 제가 알기로는 센터를 3개 정도 했을 때 그 본부가 2억이고 센터들에 4천 정도, 3억 2천 정도면 아직 경기도에 알아보니까 확정되지는 않았더라고요. 그렇다면 5 대 5 정도로 간다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제가 참고적으로 사실 작년 행정감사에서 많은 복지 관련 질의를 받는 행정감사를 하면서 정말 돈주는 행사는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내려오는 행사를 하고 있는데 종합적인 부분을 봤을 때 관리하는 사례들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관련해서도 무한돌봄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참고 한 번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시간관계상 차후에 행정감사를 통해서 이 부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노숙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본 의원도 2개월째 5동에서 민원이 발생해서 더욱더 관심을 갖고 아마 만안구청에서도 관련된 부서 구청장님 이하 이번에 또 시정질문을 통해서 안양시에서도 노력을 해서 어느 정도는 알콜병동에 입원을 시켰고 또 그 노숙자들이 함께 모이다 보니까 주변까지 함께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시나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노력을 해서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숙자들의 복지문제도 함께 생각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제가 봤을 때는 그 사람들을 거기에서 노숙자들을 쫓아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 노숙자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7시에 가보니까 주차장 지하에 가서 내내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나 이 노숙자문제도 안양에서 정말 행복한 길을 걸을 수 있는, 단속이 아닌 정말 노숙자들의 인권도 복지도 생각하는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이렇게 드립니다. 그래서 시간이 다 된 이유로 다 못했는데 이러한 사항들을 한 번 더 복지라든지.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런 부분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국진의장

권주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일의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의 마지막 순서로 임문택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의원

민주당 석수1, 2, 3동 지역 임문택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김국진 의장님과 선배․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제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신 안양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경제가 미국발 금융위기 및 세계경제 침체로 매우 어려운 시점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희망근로프로젝트 추진 및 예산조기집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주시는 이필운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그러면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석수2동 LG아파트 및 초등학교 연현초등학교, 연현중학교 근교에 제일산업으로부터 날아오는 비산먼지 및 아스팔트 냄새로 인해 주민과 학생이 지속적으로 비염과 고통을 호소하고 많은 주민이 고통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매년 반복되는 민원사항으로써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비산먼지 오염측정 대행기관인 (주)하이텍환경 업체로부터 측정결과가 법정 기준치 이하로 측정되었으나 단기간 동안의 악취 및 비산먼지 피해는 고통을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만 법정기준치 이하라 할지라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나 많은 고통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제일산업개발, LG빌리지 주민대표, 환경단체 등이 합동으로 연 4회 점검할 계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2009년도에 우리 시에서는 한 번이나 주민을 위하여 계획을 잡고 있었는지 또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였는지 정말로 의문스럽습니다. 또한 관내 레미콘공장들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 도로파손 이런 문제점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내 기업이 있음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실업해소, 세외수입 증대 등 경제적으로 유용하나 주민의 주거환경 및 어린이의 교육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민과 학생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교육받고 거주할 수 있도록 제일산업에서 발생되는 악취, 안양 관내 레미콘 공장들의 비산먼지 및 도로파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시장님께서는 답변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석수2동 연현마을 보행통로 협소와 연현오거리 한곳으로 집중되는 것으로 인해 유발되는 보행 및 교통여건의 불편함에 대한 개선방안 및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방안을 선정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 결과 6개의 비교안을 제시하여 경제적 측면을 고려해 기존 진입로 동선을 준용하여 너비 6미터, 높이 3미터, 길이 28미터로 신설 구조물을 설치하여 종단 경사 및 장애인 통과기준을 만족시켜 통행하는 것으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산업도로변 쪽으로 철도횡단, 보행통로 하우스박스 일명 토끼굴이라고 합니다. 정비는 주민의 통행 불편해소와 통행의 안전성 확보, 우범발생 방지, 차량통행 기능 등 연현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것을 해결하여 주실 줄로 주민들은 믿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용역 결과 비교 6개 안은 보행통로 하우스박스를 신설하여 보행통로로써만 이용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이는 향후 철도운행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 철도청과 협의하는 어려운 점이 있겠으나 기왕 신설하여 연현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시장님께서는 강구하여 주십시오. 연현마을 주민 약 1만 3천 여명의 장래를 고려하여 연현오거리 교통체증해소와 산업도로 진입 시 우회하지 않아도 되도록 경수산업도로 접속 및 소형차량 통행박스를 설치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시장님의 답변을 말씀하여 주십시오. 아울러 본 의원이 질의한 교통, 교육,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연현마을이 안양시로부터 소외되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시정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셋째, 안양천 비지터센터 추진 건립과 관련하여 우리 시에서 안양천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하천환경이 좋아지고 많은 주민들이 하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안양천을 살리기 위하여 우리 시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지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상류 의왕시 및 군포시 등 유역 자치단체장의 동참이 지금의 안양천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안양천 비지터센터 건립을 유역 내 자치단체가 공모하여 여러 자치단체가 참여하여 협의 결과 안양시가 석수하수처리장 부지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양천유역 수십만 주민이 이용할 시설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안양천 하천복원 우수사례로 타 지역 자치단체에서도 방문하여 시설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강, 안양천, 학의천, 양재천과 연계된 자전거도로망 구축으로 레저활동을 하는 많은 자전거동호인들이 안양천을 이용하고 있어 자연과 물에 대한 소중함과 안양을 알 수 있는 학습관이 되리라고 판단됩니다. 안양천 비지터센터 건립 등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유역 주민에게 자연과 안양천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중요하고 가능하면 초등학교, 중학교 등 각 교육과 연계하여 운영함이 바람직한데 향후 계획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학습은 실내에서 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비지터센터에서 교육한 내용을 인근 안양천에서 관찰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다행히 인근에 겨울철새 도래지 등이 있어 자연학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다양한 관찰을 하려면 인근에 안양천에 습지조성, 야생초 화원, 개구리 등 양서류 서식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석수3동 충훈자연공원과 연계할 계획은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사람이 하천의 소중함을 알게 하려면 어릴 적의 추억이 중요한 것입니다. 안양천 비지터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안양시 중초사지 당간지주, 만안교 등이 하천변에 있어 자연학습과 연계한 문화체험프로그램과 여름이면 물놀이를 하고 보트를 타며 겨울이면 썰매를 타고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하여 자연저수지를 이용한 자연의 물놀이장과 썰매장이 필요한데 그런 계획들이 있는지 시장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시설들이 잘 되어 있어도 사람이 이용을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안양천 비지터센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양천의 자전거도로를 통한 접근이 가능해야 하고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상세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이상 시정질문을 마치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국진의장

임문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임문택 의원님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필운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필운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임문택 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이 끝났습니다. 임문택 의원님! 시정질문하신 내용 중에 누락된 부분이 있으십니까?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없습니다.)
예. 이상으로 세 분에 대한 시정질문이 끝났으므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내일 2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이강헌 의원님 등 다섯 분의 시정질문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6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 부분은 안양시의회회의규칙 제48조 제1항 규정에 의하여 배부회의록에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12시 2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