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광수 의원 발언
전혀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신체를 표현하기는 상당히 난감한 부분입니다만 우리가 속칭 깍두기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신정네거리에서 강웅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소형 리어커를 싣는 사람들 6명을 보았습니다. 아마 100㎏대에 육박하는 그러한 체격을 가진 사람들, 스포츠 머리로 짧게 깎은 그런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을 보았을 때 우리 구민들이나 실지로 단속을 당하는 영세상인들이 어떻게 보겠어요? 건달을 고용했다고 아마 얘기할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사복이었습니다.
몸에다 문신도 그리고 그런 걸 제가 보았어요. 그래서 이 업체하고 계약이 끝났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새로 선정된 업체는 신체까지 우리가 사람의 생김새까지 제한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우리 일반주민들이 보았을 때 저건 건달이 아니다 또는 건달이다 그 분들이 소위 얘기하는 건달이 아니라고 봅니다만 주민들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는 그런 요원들이 현장에 투입되도록 해 주시고 정해진 복장을 착용해서 통일성을 기해 주시는 그런 정도의 업무지도는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새로 선정된 현장종합관리라는 업체에 대해서는 이 점을 분명히 주지를 시키시고 또 교육이 계획되어 있다고 하시니까 교육를 통해서라도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