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각 동에 보면 조기축구회가 5, 6개씩 되는 곳도 있고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각종 종류들도 많습니다. 또 우리 구에서 행하는 체육행사 중에 구청장배가 있고 협회장배가 있고 크게 두 갈래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따른 각 클럽별로 예산이 지원되다 보면 나중에 그 지원액은 삭감을 못합니다. 왜냐?
정치적인 문제도 있고 선거적인 문제, 이런 각종 요인들이 산재해 있다 보니까 자를 수 없는 부분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보면 양천구 예산은 지속적으로 투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러한 체육진흥 활성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나름대로 생활에 여유가 있어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정말로 생활에 찌들리고 어려운 사람들은 운동할만한 시간적 여력도 없고 또 그만한 경제적 여력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보장하는 그러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면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생활체육진흥과 관련해서 각종 지원금액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지원이 된다, 여기에는 정말 우리 구에서 한정할 수 없는 부분들이 발생할 것이고 또 하나는 지금 각 사회단체보조금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부분에도 보면 실질적으로 자치행정과에서 주관해서 하는 부분들도 있고 각 분야별로 나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문화체육과에서도 자치행정과의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과 관련없이 지원되는 부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