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영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공휴일이나 이런 때에도 행사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계속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데 민간에 위탁을 주면 앞으로 문화체육과 직원들은 그 행사에 주관적으로 참여를 안 해도 되겠네요? 그 쪽 민간에서 다 해야죠. 일은 다 우리가 하고 이름만 빌려올 뿐인데 그걸 어떻게 민간에 위탁해서 하는 행사라고 볼 수 있겠어요?
배구대회도 보니까 그 쪽으로 예산은 주었지만 우리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나가서 그 행사를 주관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쪽에서는 이름만 빌려가는 형국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노하우를 거기서 배워오고 여러 가지 그렇다고 얘기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관주도로 다 하고 있고 이름만 거기서 빌릴 뿐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행사에서 등산대회를 한다, 뭐를 한다 민간위탁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들은 집에서 편히 쉬고 있으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