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위원 워크숍이 100명정도가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혁신리더를 양성하고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워크숍이라면 좀 더 규모가 나눠져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방적으로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워크숍이면 직접 해 보는 거잖아요. 참가하는 사람들이 전부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어야만 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그런 점에서 100명이 일시에 다 가서 워크숍을 하는 것보다는 좀 더 나눠서 분야별로라든지 아니면 급수대로든지 혁신리더 워크숍에서 목표로 하는 것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부분을 강화하고 싶다든지 하면 그 부분에 맞춰서 나눠서 소규모로 진행해야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100명이 한꺼번에 다 가서 해치우는 방식보다는 실질적인 워크숍이 되게 할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