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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150회 제2본회의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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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규석 위원입니다. 방금 백금만 위원께서 질의한 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3동 같은 경우에 동청사부지를 매입한 후에 철거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일부 좀 걸린 게 있습니다.

이사를 나가면 철거는 즉시 해 주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빈집이 있으면 청소년들이 그 곳에서 보기 안 좋은 일을 많이 합니다. 항상 우범지대가 된다 이거죠.

또 그것 뿐이 아닙니다. 지금현재 신월5동 같은 경우에 철거비가 아직까지 책정이 안 되었단 말이죠. 그런 문제들은 꼭 편성해서 조기에 철거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자치행정과에서 1년 동안 동청사부지를 3개 동에 완료를 할려고 계획을 했던 사항인데 물론 이 사항은 무리한 사업이었다 하는 것은 다들 인정을 하고 또 앞으로 이 땅의 지가가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동청사부지를 미리 확보했다는 것은 우리 구청으로서는 큰 성과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1개동이라도 하나하나씩 마무리를 좀 지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2006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면 이건 계획된 투자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보면 2006년도에 완공예정인 사업은 우선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도록 이렇게 지침서에 나와 있습니다. 목3동 청사가 2006년도에 완공된다면 시설을 하기 위한 사업은 우리 본예산에 편성되어야만 타당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