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오늘 회의는 2010년 새해 들어 첫 번째로 열리는 임시회 인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여러 번 들으셨겠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분들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또한 오늘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또한 당부드립니다. 금일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1월 27일 실시한 2009년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2010년도 의회사무국의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했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해 제165회 정례회 기간 중에 11월 27일 실시한 당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감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과 건의하신 사항들을 정리해서 감사결과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배부된 감사결과 보고서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시거나 누락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상임위원회 감사 결과보고서 내용은 내가 안 봤는데 형식은 많이 뒤떨어지는 것 같아요. 양이 적어서 그런가. 다른 의견 안 계십니까? 그럼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배부해 드린 보고서 내용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신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에 있어서 우리 사무국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무국에 대한 행정감사 열기가 2009년도에 뜨거웠던 기억이 새롭게 납니다. 2009년도에 지적되었던 행정사무감사 결과 내용들이 정말 차질 없이 보완되거나 수정되어 질 수 있도록 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사무국 직원들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간담회를 통해서 위원님들께 말씀드린 대로 업무보고는 우리 안양시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입니다. 따라서 우리 안양시의회사무국에 근무하는 팀장급 이상은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는 그런 의견에 따라서 오늘 전문위원들도 함께 자리했음을 말씀드리고 또한 1년에 한 번 있는 사무국에 대한 행정감사도 어쨌든 팀장급 이상은 의회사무국 행정감사 때 참여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는 그런 의견에 따라서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김성수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의회사무국장 김성수입니다. 어제 본회의장에서도 인사드렸다시피 지난 1월 7일자 인사이동에 따라 의회사무국장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5대 의회에서 많은 변화와 개혁에 열정으로 의정활동들을 펼쳐오셨습니다. 이러한 5대 의회를 제가 와서 마무리를 잘하고 또 이제 7월 초에 개원되게 될 제6대 의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굉장히 쉽지 않은 때에 제가 왔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다 발휘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여기 계신 특히 우리 운영위원님들께서 각별하신 협조와 지도편달을 아울러 당부드리고 아직 의회에 관해서 제가 잘 파악을 다 하지 못한 상태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양해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0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은 국장을 비롯한 37명의 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 법규는 물론 급변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항상 연찬하고 공부해서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 보좌하는 업무 지원에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고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는 창의적 발상을 토대로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선진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김성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 유인물을 상세하게 설명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는 식으로 진행토록 할까 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세요? 심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심규순 위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2010년도 업무보고를 받게 됐습니다. 저번 운영위원회 회의 때 본 위원이 벤치마킹 차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저는 이번이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기초의원 가선거구하고 바선거구 조정이 되는 것으로 내려와 있죠? 거기에 대한 안양시 의견 수렴을 어떻게 해서 제출했는지 그 안을 우리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6페이지를 보시면 5대 동안 해외연수 6대 해외연수 계획이 있습니다. 그 개선 방안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는지. 지금 이렇게 2010년도 상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해외연수가 우리 총무경제에서 내실 있게 다녀왔습니다만 언론에서 비추는 것은 이렇게 말기에 벤치마킹을 가서 얼마만큼 효과가 있나 이런 비난을 받았습니다. 우리 6대에는 이런 비난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기에 해외연수를 계획해야 되는지. 예산상 어쩔 수 없습니다만 또 혹시 개선안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요 28페이지에 보면 직원 생일축하 행사 및 대화의 시간 갖기가 있습니다. 행정감사에서 이것을 다루지 못했습니다만 2009년도에 얼마만큼 행사가 됐는지 그 행사 내역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의원 스물네 명도 사무국에서 이렇게 생일축하 정도는 해 줄 수 있다라고 보는데 다 상임위원장님이나 부의장님, 의장님께서는 선거법으로 인해서 꽃다발조차도 이렇게 주지 못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직원은 월별로 생일축하를 해 주고 있습니다. 혹시 5대는 거의 다 끝나가는데요 6대에서는 의원들 24명에 한 해서도 생일축하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가 없으실 것 같아,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국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5대 후반기를 5대 의회를 마무리를 앞두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한창 의원님들이 의정보고회라든지 이런 4년간 의정활동에 대한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료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사무국에서 지금 이렇게 홍보팀에서는 정 주사님이 수고하셔서 2년간, 지난 후반기 것까지는 지금 자료가 나와 있는데 전반기는 아직 그게 선별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전․후반기 중요한 사진자료들을 CD에 담아서 의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지 또 각 의원님들이 조례를 개정하거나 발의한 그 내용들 4년간을 의원님들이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러한 자료들을 취합해서 24명의 의원들에게 의정활동 자료로 삼을 수 있는 그러한 일들을 사무국에서 추진한다면 간단하게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의원님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는 점에서 부탁을 드릴까 합니다. 두 번째는 6대는 여기에 계신 분들이 상임위원장을 하실 분들도 계시다고 생각되는데 그동안에 5대 의회 후반기에 있어서 상임위원장 연석회의라든지 간담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내부적인 문제점도 분위기나 이런 것도 있을 수 있었겠지만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하는 월례보고회라든지 지금 의장, 부의장 두 분만 참석하시고 사무국의 팀장이나 전문위원이 참석하시는 그 모임에 아까 얘기한 상임위원장․의장단 정례간담회가 이렇게 제가 이 4년을 되돌아보면서 생각되는 거예요. 그랬을 때에 의회가 보다 더 의사소통이 되고 무엇인가 발전적인 의견들이 집약될 수 있다. 그래서 월 1회해서 만약에―저는 그래도 해 봤지만―위원장님이 바빠서 못 나오시면 부위원장님이라도 그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정례화시키는 것이 어떨까하는 그러한 말씀을 드려 봅니다. 두 번째는 또 다음에는 우리가 연구단체를 해 봤는데요 5대 말이기 때문에 가감 없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연구단체도 무엇인가 대폭적인 손질이 필요하다. 형식적인 연구단체 책 한 권 만드는 것에 벗어나서 무엇인가 개선책이 필요하다하는 그러한 의견을 내고 싶고요 또 임기 말이 되다 보니까 의원님들이 섭섭함이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무국 직원들 내지는 집행부도 마찬가지인데. 그러한 의원님들이 생각이 안 들도록 속된 말로 임기가 다 되니까 이러하더라, 저러하더라 하는 말이 한마디도 나오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사무국 직원들에게 누누이 교육이 필요하다하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일을 겪었어요. 늘 위원님들이 지적되어 왔던 건데 의정팀의 직원이 병역문제, 재산등록 문제를 이것을 의원님들 사물함에다 꽂아놨어요. 서류를. 그런데 그 사물함을 잘 안 보지 않습니까? 꽂아놨으면 문자로 이러 이렇게 해서 의원님 사물함에 이 자료가 꽂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자라도 보내주시면 참고하겠는데 저 역시도 자주 나오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지만 재산등록에 관한 것을 20일 날까지 고지여부를 해야 되는데 어제서야 제 함에서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쌓인 여러 가지 서류 틈에서. 이런 것들은 아주 중요한 내용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담당자는 워드해서 상임위원회 사물함에 넣어주는 것으로 임무가 끝난 것으로 여기는 그러한 사항들은 필히 개정되어야 된다. 이게 선거를 앞두고서 그런 사항들이 소홀히 다루어지다 보면 의원들 개개인 입장에서는 아주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실수를 범하게 되는 그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계신가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김성수 국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님 그리고 사무국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2010년에도 앞서가는 안양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당부드리면서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7페이지 보면 의회수첩 제작이 있습니다. 1천 45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2회. 그래서 다시 6대 의회가 결성이 되면 바로 그때 준비해서 만들면 9월 달쯤에 나오게 되는데 전에 저희들도 5대 의회 들어와서 처음 만들면 그 수첩이 반 이상이 올해가 지나가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다른 분들을 드려도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다시 6대에 들어오신 의원님들이 5대에 계시던 의원님들이 들어있는 수첩을 가지면 또 그러니까 만들기는 하되 2011년도 것을 앞당겨서 만들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2010년도 7월 1일부터 개원해서 수첩을 준비하면 9월 정도에 나오는데 그것을 2010년도 수첩을 만들지 말고 2011년도 달력을 넣어서 만들면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28페이지 안양사랑실천 자원봉사를 이렇게 격월로 지난해도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위문품 전달이 있는데 이것이 예산에 책정이 된 것인지 위문품은 가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위문품은 어떤 것을 전달할 예정이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4쪽을 보면 의장기 생활축구대회가 있습니다. 상반기로 계획을 잡고 계신데 지금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해여서 상반기에 모두가 다 굉장히 바쁘고 선거법 저촉여부도 상당히 예민하리라고 보여 집니다. 이게 상반기에 가능한 것인지 몇 월 정도에 계획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5쪽에 어린이 모의의회 교실이 있습니다. 지난 2009년도에도 계획을 수립해 놓고 예산까지 편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의의회 교실을 운영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신종플루와 그런 여러 가지 여건이 있어서 그렇다 하지만 조금 미리미리 연중 이렇게 자라나는 차세대 어린이들이 안양시의회를 방문해서 모의의회 교실을 통해서 의회를 배우고 함께 공유하는 그런 것이 필요할 터인데 꼭 연말에 몰려서 어떤 사정에 의해서 못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것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36쪽에 의정백서 발간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편집위원회 구성할 계획은 없는지 그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이 하시는 것으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앞서 심규순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중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의원 정수와 관련해서 경기도의회 의원은 의원이 증원이 됐고 시의원 정수는 줄었습니다. 특히 안양에서 두 분이 2명이 줄게 되는데 안양․수원 그다음 성남 이렇게 해서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지금 6월경에 국회에서 법을 제정한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실제 주는 그 시에서 관심이 없으면 그만이고 그분들이 이미 발표한 것에 대해서 번복하려고 관심을 갖겠습니까? 그러니까 의회에서 특히나 시에서 집행부에서도 어떻게 보면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면 모를까 한 번 정도 얘기해서 그 얘기가 끝이 난다 그러면 결국은 이 숫자대로 가는 수밖에 없게 되는 그런 결과가 초래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지금 주는 시. 도의원 정수가 늘면 그에 따른 시의원 정수도 늘어야 되는데 준다는 그런 얘기들이 논리에 안 맞는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 국장님께서 또 아니면 맡는 부서가 어딘지 몰라도 시하고 긴밀하게 얘기가 돼서 우리 두 분이 주는 것에 대한 게 다시 원위치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헌
이강헌위원
이강헌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어린이 모의의회 교실 운영에 있어서 물론 풀뿌리 민주주의를 어린이들에게 학습시키고 체험을 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희 본회의가 있을 때 방청을 좀 먼저 하고 또 이렇게 모의교실을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원들이 본회의를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참석을 권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회의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민들이라든지 학생들이 관심이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전혀 한 사람도 방청을 안 하는 경우도 있는데 주기적으로 학교에 홍보를 해서 우리 방청석에 넘치도록 좀 이렇게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따라서 또 초등학교뿐만 아니고 각 중학교, 사회단체가 우리 본회의 때 방청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 또 의회 소개책자 및 홍보 영상물 제작에 있어서 이것은 이전 것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는데 의회 홍보책자는 1천부 또 영상물은 400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4개 국어로 또 편집을 하고 있는데 배부를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지금 잔여량은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앞으로 계획 자매국․도시까지 보낸다고 되어 있는데 정말 몇 부나 어디 어디에 보냈는지 그것도 말씀해 주시고 영상물 상영을, 여러 가지 어린이 모의교실 운영도 있지만 영상물 상영을 통해서 몇 번이나 했는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질의가 있었습니다. 국장님, 의정회 저번에 한 번 나왔었던 것 같은데요 의정회 회원들에게 수첩을 우편물로 보내드려야 된다 하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게 전혀 시정이 안 됐다고 그래요. 그래서 의정회 회원님들이 4대․3대 이런 분들이 너무 무신경하다하는 항의를 받았습니다.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이게 상임위원회 활동이 있는데 이 회의가 갈수록에 상임위원회 활동 참여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어떤 위원회는 반밖에 안 가고 우리 운영위원회는 7명, 5명이 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참여율이 낮을 때 상임위원회 활동은 과연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 한번 고민해 봐야 되겠고요 여기 전문위원님들 계신데요. 또 운영위원회 상임위원회 활동에는 제가 느낀건데요 사무국 의정․홍보․의사팀에서 꼭 한 명씩 함께 동참해서 타 의회를 벤치마킹했을 때 그 효과가 있다 하는 말씀을 꼭 드립니다. 다른 상임위원회는 또 집행부나 이런 데 같이 가면 되겠죠. 그래서 운영위원님들만 타시를 둘러봐야, 그게 여기 와서 전달하려니까 피부로 그것을 못 느끼는 그런 상황을 여러 번 저희들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 때 6대가 됐던 뭐, 운영위원회 때 어떤 타 시의회를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직급을 떠나서 꼭 사무국 의정․의사․홍보팀에서 한 명씩 참여해서 같이 위원님들과 함께 하면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하는 견해를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보충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안양시의회 또 의회 활동에 있어서 의정활동을 홍보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2010년도 계획서에 보면 그냥 통상적인 인터넷을 통한 홍보 또는 그런 정도만 나와 있는데 이 홍보계획에 대해서 좀 더 새로운 그런 방안은 없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즉답이 가능하신가요? 어려운 질문들 없는 것 같은데.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몇 가지는 저의 판단이라든지 제 소견에 대해서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자료 요구되어 진 부분들하고 또 제가 아직 완전하게 업무 파악을 다 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종전까지 쭉 해 오던 부분하고 바꿀 때에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우리 팀장들하고 상의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시간을 얼마나 드려야 될까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한 20분 정도 주시죠.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 25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22분 계속개의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규순 위원님께서 선거구 감축에 대한 제출안에 대해서 제출해 주실 것을 요구하셨고 또 천진철 위원님께서도 의원 정수 조정에 관해서 시의회뿐만 아니라 시에서도 우리 의회와 같이 그 뜻을 함께 상부에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지적이 있으셨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는 어제 총무경제위원회에서도 이러한 얘기가 있어 가지고 시에서도 우리 안양시의회와 같은 그런 뜻을 가지고 진언하기로 그렇게 협의를 했고 오늘 오전 총무과에 저희 시의회에서 제출한 건의안에 대해서 이미 송부를 다 해 드렸습니다. 또 이런 부분은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그렇게 진행을 해 나가도록 촉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심규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6페이지 의원님들 해외연수가 최근에 연수에 대해서도 언론에서도 지적이 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임기 말이라든지 연도 말에 시행하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개선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지적이 있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금년도 같이 상반기에 임기가 끝나기 때문에 굳이 일찍 서둘러가도 임기 말에 이런 문제가 생겨지는 것이 4년에 한 번은 이런 문제가 생겨질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 연도에 대해서는 가급적 일찍 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그렇게 철저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페이지 역시 심규순 위원께서 직원들 생일축하를 자체 시책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시의원님들 생일도 같이 이것을 검토하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있으셨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소속된 직원들, 소속 직원들에 대한 사기앙양 시책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혹 만약의 경우 의원님들 생일도 같이 검토를 한다면 이것은 의원님들 간에 다음에 연찬회라든지 이런 때에 의원님들 다 같이 동의를 하셔서 별도로 만약에, 비용도 별도로 이것은 직원들 사기앙양 시책에 대한 것은 예산에서 집행되어 질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조금 그런 면에 차이가 좀 있다. 이것은 직원들 사기진작 시책 중에 하나로 이렇게 추진되어 지고 있는 사항이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김웅준 위원님께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신 그동안의 자료 CD나 이런 홍보물 이런 것에 대해서 자료를 필요로 하실 때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료를 충분히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상임위원장들 연석회의나 또 월례회의에 참석여부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사실은 엊그저께도 그렇습니다만 어떤 사안이 발생되었을 때는 당연히 비상소집까지도 이렇게 해 가면서 상임위원장들의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앞으로는 좀 더 활성화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월례회의 부분 문제는 상임위원장님들 간에도 한번 이야기를 나눌 필요도 있고 의장단 회의 같은 데서 이 문제는 공식적으로 한번 검토되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되어 집니다. 다음 의원님들의 연구단체 활동들이 다소 형식적인 그런 경우도 있다. 이것이 좀 더 내실 있고 실질적으로 운영되었으면 하는 지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연구단체별로 500만원의 예산이 이렇게 편성되어져 있고 단체별로 좀 내실이 있거나 활성화되어 지는 경우도 있지만 각 의원님들께서 지역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시고 또 나름대로 이렇게 하시다 보니까 참여도가 조금 미흡한 경우도 있고 또 그런 면에서 활성화가 덜 되어지기도 합니다만 그런 것은 저희 전문위원님들과 사무국에서도 보다 더 관심을 갖고 그것이 실질적이고 내실이 있도록 열심히 정말 이 부분은 보조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임기 말에 즈음하고 소위 말하자면 레임덕 현상이라든지 이런 것이 우려되는 우리 위원장님의 지적이 있으셨는데 이 부분은 제가 사무국장 근무한 지가 불과 1, 2주밖에 안 됩니다만 직원들의 어떤 자세가 조금, 우리가 심기일전해야 할, 약간의 작지만 이것이 행정 누수적인 현상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사무국장이 기회가 되면 우리 전문위원님들이나 우리 직원들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면밀한 부분. 이런 말씀드리면 뭐합니다만 공람문서가 하루에 수십 건씩 공람을 하면 국장도 결재를 해 놓고도 그것을 놓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챙겨서 주는 게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물함에 넣어놨는데 그것이 바로 전달되어 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문자메시지 또는 전화를 드려서 그런 부분을 이렇게 해 드리면 그런 것이 누수현상이 없을 텐데 메모를 한다든지 전달을 한다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타이트하게 그런 부분은 앞으로 챙겨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역시 그와 맥락이 유사합니다. 의정회 회원들한테 수첩을 배부하는 문제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지금 거기 현재 사무를 보조하는 사람한테 배부를 분명히 했지만 상근하는 직원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배부가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또 여기 사무실에 잘 나오시지 않는 분한테서 이제 또 바깥에서 만났을 때 그런 얘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저희가 크로스체킹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앞으로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께서 의원수첩 제작에 관해서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5대와 6대가 같이 상존되게 되는 연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5대 의원님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제 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새로이 구성되는 6대 의회에서의 생각은 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수첩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2011년도 캘린더를 비중 있게 거기다 같이 올려놓고 그런 부분은 충분히 잘 수렴해서 저희가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께 자원봉사 때 위문품에 대한 것이 예산이 별도로 편성이 되어져 있는가에 대해서 질의가 있으셨는데 이 부분은 자원봉사로 저희가 나가면서 의장님은 5만원, 부의장님도 5만원 또 사무국장은 2만원. 종전에 하던 방식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왕 봉사 가면서 다소간에 정성들도 모아서 빈손으로 가지 않고 그래도 한 20만원 정도라도 준비를 해서 가는 사항이라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상반기 의장기 체육대회가 있는데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또 지방선거하고 관련해서 문제가 없는가에 대해서 질의가 있으셨는데 이것은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업무보고 할 때 챙겨봤습니다. 그랬더니 정례화되어져서 이렇게 시행하고 있는 체육활동에 대해서는 지방선거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당초계획대로 추진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35페이지 이재선 위원님과 이강헌 위원님께서 어린이 모의의회 교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앞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지방의회 지방자치제에 대해서 좀 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그런 것들을 잘 견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제도를 운영하는 거고 이런 것은 다만 우리 이강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모의교실은 모의교실 문제이고 또 의회견학 문제 사업은 견학사업은 견학사업대로 하는데 모의교실 때 본회의장에 이렇게 방청을 하도록 하고 또 운영하도록 하는 것은 간혹 우려되는 부분이 본회의장에 회의가 당초계획은 30분으로 되어 있든 한 시간으로 되어 있든 그런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정회를 하게 되고 이러다 보면 시간을 맞추어 가는 것이 쉽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평소에 견학으로써 저희가 대처를 하고 모의교실 갈 때는 영상자료 같은 것을 사전에 볼 수 있도록 해서 그런 면에서는 좀 더 효율성 있는 그런 모의의회 교실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께서 36페이지 의정백서를 만들면서 편집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되어지는지 그런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우리 시의회는 현재 간행물편집위원회가 지금 현재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간행물편집위원회가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간행물편집위원회 그러니까 바꾸어 말씀드려서 의회운영위원님들과 편집위원회 성격을 가지고 의정백서를 제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천진철 위원님께서 의원 정수 그 문제는 아까 답변으로 제가 갈음을 드리고요 또 이강헌 위원님께서 의회소개책자 및 홍보 영상물하고 관련해서 어떻게 배부했는지 또 잔여량 및 자매도시에 배부한 내역에 대해서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유관기관이나 자매도시에 배부를 하였고 자매국․도시에는 별도로 발송하지 않았습니다만 그쪽에서 온다든지 이쪽에서 그쪽으로 갈 경우에 그때는 그런 것을 가지고 가서 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잔여량은 CD는 한 70개 그다음 홍보책자는 380개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 영상물에 대한 홍보 운영실적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를 방문한 학생 또는 단체 지금까지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서 149명을 대상으로 홍보 영상물을 방영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국장님의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천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지금 답변은 잘 들었고요 이것은 지금 질의했던 내용과는 조금 다른 내용에 대한 보충질의인데 의회가 회기가 시작되게 되면 아침에 방송을 하는데 사실 여성분이 그 방송하는 게 낫지 않나요? 주로 홍보팀에서 하는지 몰라도. 음향을 사전에 하루 전날이라도 체킹을 해서 어떤 날 아침에 목소리가 무지 크게 들려요. 마이크 스피커로 나오는 소리가. 그래도 청사 안에서 일단 그것도 의회 내에 어떻게 보면 뭐라고 그럴까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라도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품격이 될 수 있게

천진철위원
품격과도 관련되니까 방송장비가 훌륭한 것을 테스팅을 해서 의원들이 딱 알아듣기 좋게 한사람을 지정하든지 아니면 이런 식으로 해서 해야지 그런 부분이 매끄러워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추가로 한번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아까 답변 중에 위원님들 의정활동 자료, 정리된 자료를 취합해서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나요? 가능하죠? 이달 말 정도면 될까요? 사진과 조례 발의. 이렇게.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제가 판단할 때도 의원 개개인별로 조금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하신 대로 그것은 의원님들 충분히 하여튼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해서 뒷받침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렇게 좀 협조해 주시고요 의정회 수첩은 지금 재고가 없습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금년도 현재 재고는 없는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제가 4대 의원님들하고, 4대 지금 의정회에 속해 있는 4대 의원님들 모임을 하나 하는 게 있는데 그분들이 불만이 수첩하나 그전엔 주었는데 안 챙겨준다고 굉장히 역정들을 내시더라고요. 그래도 4대 때 부의장하시던 그런 분들인데 의정회에도 관심이 있고 그런데도 수첩이 전달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데서 동냥하듯이 이렇게 얻었는데 그것이 존심 상한다. 의정회에 대한 예우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항의를 받았다는 거거든요. 없어요? 전혀.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지금 현재 없고요 지난번에 그렇지 않아도 이은섭 전 부의장님이 제 방에 들르셨어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던 것을 우선 드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문제 가지고는 앞으로 더 이상 저기가 없을 겁니다. 제가 잘 챙겨나가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 어제 원래는 이번 임시회 본회의 때 운영위원장 입장에서 사무국장님 인사에 대해서 5분발언을 신청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 취지는 당사자이신 김성수 국장님께서 여기 계셔서 다 이해하실 줄 믿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가 5대 의회가 마무리되어 갈 때까지 사무국장님에 대한 직무대리가 그렇게 긴 기간이 없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그런데 김성수 국장님은 직무대리 기간이 5대가 끝나야 이 ‘직무대리’자가 떨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내부적으로 얘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으로 봤을 때는 의회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또 의회운영위원장 입장으로서 참 마음이 편치 않다하는 그런 내용을 시장께 좀 강하게 어필하려고 했었는데 또 당사자인 김성수 국장님이 단상에 올라가 계시고 여러 가지 등등 사정으로 인해서 말씀을 못 드리고 어제 의장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성수 국장님이 오시게 된 우리 사무국의 위상으로 보나 과거의 전례로 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성수 국장님이 직무대리로 사무국장으로 오시게 된 배경에 대해서 의장께서 최소한 상임위원장이라든지 교섭단체대표 이런 어떠한 형태의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좀 무엇인가 내부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라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또 5대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그런 것들이 의회의 기능과 권위를 또 이렇게 훼손하는 그런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또 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빨리 의회가 어떤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권위 있는 의회 또 그 위에 실무책임을 맡고 있는 사무국장에 대한 직위가 확실히 보장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직무대리라는 꼬리표가 떨어져야 된다. 저는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그렇게 뜻을 갖고 말씀을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본 위원이 자료 요청을 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안 됩니까? 추후로 그럼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네.

심규순위원
직원 생일축하 행사 및 대화의 시간 갖기에 대한 2009년도에 얼마만큼 했는지에 대해서 그 현황을 알고 싶고요 본 위원은 항상 이렇게 안양시의회 홈피를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팀에서는 이렇게 업무추진비를 따로 책정해 주었죠? 아마 안양시에서는 최초로 팀장님께 이렇게 홍보비를 책정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언론인들하고 많은 대화가 있으리라 봅니다. 그것으로. 또 모자랄 것으로 보는데 홈피 관리 좀 잘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의원들 홈피를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가보시나요? 우리 사무국장님도 이렇게 링크를 해 놨지만 각자 들어가서 어떤 의원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를 체크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1월 달에 민주당교섭단체 연수회를 다녀왔어요. 그 사진이 하나도 안 올라와 있고요 또 공식적으로 공문을 본 위원이 해서 의장 결재까지 맡아서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이런 것도 공식적인 행사거든요. 그런 것도 하나도 어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내용에 보면 그런 것도 안 올라와 있고 신문에 여러 개 난 것으로 또 알고 있는데 또 의원들을 최대한 홍보해 주는 게 우리 홍보팀과 우리 사무국 직원들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공식적인 행사는 빨리빨리 홈피에 올려주시고요 언론보도 같은 것도 스크랩을 해서 같이 함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는 겁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네, 잘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런 뜻으로 이해를 해 주세요. 우리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잖아요. 저는 운영위원장으로서 이것도 하나의 큰 변화다. 당사자들을 떠나서. 물론 의원들은 시기질투하는 게 분명히 있더라고요. 본회의장에서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하건 5분발언을 하건 무슨 발언을 하건 안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불만을 삼고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의정생활을 해 보면. 그런 데에 불만을 가진 의원님들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게 아니라 그 행하는 그런 분들에게 포커스를 맞춰주어야 된다. 그렇다면 어제 안양시의회가 5대 들어서 처음 있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언론에 하나도 취급되지 않았다는 것은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나 운영위원회 몸담은 위원님들 또 내지는 당사자들께서도 실망스러울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내용이 의사팀에 전달되어졌을테니까 그런 내용들대로 보도자료를 내서 그것이 취사선택이 안 된 거 같으면 모르겠는데 그것까지는 우리가 얘기할 수 없지만 보도자료도 안 낸 것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인 업무가 아니다. 지금 그런 지적으로 봐야 된다는 겁니다. 일단 보도자료를 내서 거기에서 언론 매체에서 그것을 취급 안 해 주면 그것은 할 수 없는 거지만 일단 보도자료 자체도 안 낸 것에 대해서 소극적이지 않느냐 이런 지적의 말씀을, 당부의 말씀을 드렸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헌 위원님
강헌
이강헌위원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먼저 사무국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평소에 행정이라든지 시정에 경험이 많으신 분으로 알고 제가 의회 활성화의 방법에 하나인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질의를 했습니다. 말하자면 본회의 때마다 거의 방청석이 비어 있는데 사회단체나 각종 학계에 홍보를 하고 또 통보를 해서 정기적으로 방청석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있다면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조금 전에 심규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홈페이지 접속문제 또 거기에 사진 등 게시문제 이런 지적에 대해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역시 같은 맥락에서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대표연설에 대한 보도자료 문제. 제가 와서 업무보고를 받고 사무국의 업무를 제가 판단할 때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우리 홍보팀이 약하다는 그런 부분입니다. 시청의 경우에는 공보팀이 따로 있고 홍보팀이 따로 있고 사실 과까지 되어져 갖고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할 수 있는데 여기 기본적으로 우리 팀장하고 직원들 한둘이 이게 현장요원들 또 사진 촬영하고 비디오 촬영하고 그럼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인력이 너무 할 일은 많고 홍보팀이 굉장히 걱정되는 부분이거든요. 간행물, 책자 다 만들어야 되고. 그래서 저도 굉장히 홍보팀이 걱정이 됩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대안이 있겠습니까? 더 고군분투하고 열심히 해서 최대한 그런 누수가 없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이강헌 위원님께서 방청석에 이렇게 너무 방청인이 없다는 얘기는 지방자치시대에 정말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에 시민들이 우리 주인들이 되어져야 되는데 그 문제는 저도 처음으로 어저께, 평소에는 제가 못 느꼈는데 어제 단상에 올라가서 앉아있으니까 저 역시 정말 이런 문제가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당장 어떻게 제도적으로 되어져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제가 숙제로 알고 하여튼 이 문제를 최대한 개선될 수 있고 발전될 수 있도록 그것은 숙제로 알고 제가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 그것도 찬․반이 있어요.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홍보위원 비슷한 모터 홍보, 팀장님 뭐였었죠?
종은
박종은홍보팀장
모니터요원.

김웅준위원장
모니터요원을 의장님이 위촉하는 것으로 의원님 한사람 당 추천해 위촉하려고 했는데 의외로 의원님들이 반대를 하더라고요. 이게 우리 안양시의회의 현재 실정입니다. 지역구 주민들이 의회 방청석에 와서 지역구 주민들이 의회에 들락날락 거리는 것을 꺼리는 그러한 의원님들이 상당수가 우리 의회에 있다는 거예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죠. 따라서 그러한 부분 아까 말씀드렸죠. 활동이 많은 의정활동이 왕성한 분들에 대해서 포커스가 맞추어져야지 입 안 열고 정말 뭐 한 분들에 포커스가 맞추어지다 보면 침체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것이 우리 의회가 6대에 나아갈 길이냐. 이런 것을 사무국에서 의지를 가지고 옳은 방향으로 정말 시민들에게 도움되는 방향으로 이렇게 나가야 된다하는 그런 퀘스천마크가 붙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강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그런 겁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 임시회 때는 시간이 짧으니까, 본회의 시간이 짧으니까 뭐한데 시정질문 있는 기간에는 이렇게 안양시의회가 집행부를 상대로 해서 무엇인가 시민들이 관심거리를 가지고 묻고 대안을 제시하고 하는 모습을 시민들한테 보여 줄 필요가 있다 그럴 때에는 방청석에 와도 괜찮다 그런 말씀이지 않습니까? 본회의장 10분 지켜보기 위해서 저기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가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의견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네, 잘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말씀.

이재선위원
의회 발전을 위해서 한 가지만 제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상임위원회나 본회의나 회의를 마치고 나면 회의록이 인터넷에 게재가 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게재되는 기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보통 두세 달 전거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이렇게 신속하게 게재되지 않고 있는데 지금은 정보시대이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모든 것이 빨리 접근할 수 있는 것을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회의록이 바로 게재되지 않는 불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자료나 발언내용 등을 열람하기 위해서 요청을 하면 속기록을 열람하도록 하고 의장님 결재를 맡아야 되고 하는 시간이 또 소요가 되어서 주민들이나 시민들에게 즉시 제공되어지지 않고 알권리가 충족되어 지지 않는 문제가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나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인지. 사실은 회의가 끝나고 나면 바로 올라가야 됩니다. 속기록 그대로 올라가야 주민들이 볼 때 신속하게 모든 것을 볼 수 있을텐데 그런 것이 제가 한 지금 의원 활동하면서 내내도록 느껴온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혹시 조속하게 속히 게재하시는 방법도 그런 것에 대해서 고민은 없으신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지금 이재선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모든 것이 때가 있고 시의성이 맞아야 되는데 이게 단체로 어디 가서 놀러갔는데 겨울에 찍은 사진을 여름에 나누어주는 꼴이 되어지면 문제가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공교롭게 어릴 때 속기를 배워봤었거든요. 속기를 배워봤는데 직접 배워봤거든요. 이게 한 시간 정도 발언한 것을 다시 번문으로 푸는데 엄청난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제가 배워봐서 제가 도움을 안 받고 지금 답변을 바로 드리는 게 제가 해 봤었어요. 두 시간 정도, 세 시간 정도 발언내용 분량이면 엄청납니다. 이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정리하고 그러면 최소한의 시간은 필요한데 그렇다고 그래서 위원님 지적처럼 그것이 몇 달이 걸릴 정도의 문제라면 문제가 있거든요. 제가 와서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서 좀 더 이런 것을 좀 면밀하게 체크할 시간을 조금 갖게 해 주십시오. 그럼 분명히 이런 부분은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헌 위원님.
강헌
이강헌위원
아까 말씀은 사실 사무국 숙제뿐만 아니라 의원들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될 숙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지만 사실 견학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의회도 알릴 수가 있는데 각급 학교에 일정을 의회 일정 있지 않습니까? 알려줄 필요도 있고 사회단체 주요 사회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시민단체도 있고. 사실 언제 누가 시정질문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일정이 있고 시정질문이 있다면 누가 어떤 내용으로 발언을 한다는 내용을 며칠 전에 이렇게 이런 단체에 연락을 해 주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언제 본회의가 열리고 누가 그것도 발언을 하는지 사실 몰라서 참석을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도 홍보, 통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상입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좋으신 생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강헌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부임해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우리 김성수 사무국장께서 소신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면서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던 김성수 국장님과 모든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오늘 이렇게 처음 함께 우리 안양시의회사무국의 업무를 함께 청취하신 전문위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우리 사무국장님을 중심으로 사무국 전직원들이 합심해서 말씀하신 대로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고 금년 한 해도 얼마 남 지 않았지만 의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회의를 마치기 전에 우리 의정팀에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서 의정보고회와 의정보고서에 대해서 자료를 수집해서 이렇게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의정팀장님이 이것에 대해서 엑기스만 간략하게 위원님들이 조금 더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의정팀장 황인환입니다. 의정보고회 개최와 관련해서 의정보고서 관련해서 선거법 저촉여부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한기간은 선거일전 90일 3월 4일부터 되겠습니다. 선거일 6월 2일까지 보고회, 보고서 등을 이용하여 의정활동을 보고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자신의 인터넷, 위원님들 인터넷 홈페이지에 의정활동 보고서를 게재하는 것은 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장소 및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방의회 의원이 의정활동 보고회를 개최할 때에는, 이 개최할 때를 말하는 것은 선거일 전 90일 전이 되겠습니다. 장소 및 예산의 제한은 없을 것이나 그 보고사항에 있어서 으례적인 의정활동 내용만을 게재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출판기념회의 경우 상대방에 대한 비방, 허위사실 서적은 발간할 수가 없으며 책자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도 없고 간단한 음료 범위를 넘어서 식사나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위도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정보고서 게재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의정보고서에 보고자의 이력이나 경력, 의정활동과 관련된 정치적 소신 등을 게재하는 것은 무방합니다. 다만 의정활동 내용과 관련이 없는 자신의 홍보내용을 주로 게재하거나 차기 선거와 관련된 지지, 호소, 선거공약 또는 타인의 지지 추천자를 게재를 하는 것은 규정에 위배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고서 배부를 말씀드리면 호별 방문이 금지가 되고 거리에 비치해서 살포하거나 선거구민이 볼 수 있도록 게시, 첨부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지방의회 명의로 의정활동 보고서 발송이 불가능합니다. 가능한 사항은 상가에 배부가 가능합니다. 또한 공공기관이나 기업체의 민원실에 비치하는 것은, 비치하는 것 또한 무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정활동 보고서의 주체는 지방의원 개인이므로 의회 명의 또는 예산으로는 발송이 불가한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설명을 드리고요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17시까지 선거아카데미 강좌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가 됩니다. 대상은 2010년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대상으로 관련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이 되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 내용은 선거운동 법규 및 사례, 선거캠페인 기법 등이 되겠습니다. 여기 계신 운영위원님들을 비롯한 전의원님들께 재공지해서 아카데미 강좌를 수강토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뒷페이지 관계 법조문과 마지막 페이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일정표는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한두 개 물을게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때에는 벽보를 붙일 수 있다? 이렇게 워드해서. 어디어디 경로당에서 아무아무개 의원 의정보고회 있습니다. 이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용상으로 봐서는 그런 데.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뒤에 관련 법조문 보시면 2번에 첫 번째 줄 되겠습니다. 국회의원 또 지방의회 의원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는 때에에는 고지벽보나 의정보고회 장소표지를 첩부, 게시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다음에 4페이지에 지금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예비후보 등록일이 2월 19일부터 봐야 되나요?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여기 3월 21일은 군 단위고?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물어보실 내용 있습니까? 수고했습니다. 지금까지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사무국 직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금일의 모든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