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우선 질의보다 저는 몇 가지 업무보고 전체를 본 결과를 당부 말씀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당부 말씀드리기 전에 나무와 사람의 공통점이라는 오늘 아침에 조선일보 신문을 보고 그 문구가 너무 뇌리를 스쳐서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나무와 사람의 공통점은 2월이 되면 뿌리를 통해서 수분과 영양을 공급을 해서 새싹을 움틀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하듯이 사람도 2월이 되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서 새싹이 움트는 2월이 되기를 바라면서 2010년도 2월 첫 업무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시는 과장님들 또 원장님들 또 팀장님들, 이사장님께 감사한 말씀드리면서 이순덕 평생학습원장님 승진과 더불어 보사환경위원회 한 가족이 된 것을 축하드리고 또 구청장으로 계시다가 후배를 위해서 용퇴를 하셔가지고 공단 이사장님이 돼서 같이 보사환경 가족이 된 것을 다시 축하드리겠습니다. 우선 먼저 이순덕 과장님께 이게 상당히 길게 논쟁의 거리인데 업무보고이니만큼 논쟁을 하지 않겠습니다. 37쪽에 보면 비산도서관 건립이 있고 거기 개관 준비에 6월 30일에 준공으로 되어 있고 10월 달에 개관 준비인데 우선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정말 안타까운 게 평생학습원이 그동안도 원장이 네 번이 바뀌면서 지금 변화가 없다는 거예요. 제일 처음 4대 때 도서관이 평촌도서관을 지을 계획을 잡았는데 이제는 큰 도서관보다 주민 풀뿌리에 있는 신경성 있는 주민의 도서관을 작은 도서관을 만든 건데 지금 이 비산도서관 상호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충분한 주민의 의견도 있고 여론도 있으니까 업무 파악을 해서 비산도서관의 명칭을 바꿨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주민의 의견입니다. 거기 목적에 보면 도서관이 아니고 다양한 독서생활 체험, 지식정보 습득, 문화공간인데 이건 내용이 도서관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산도서관이 아닌 비산다목적도서관, 문화도서관 아니면 퓨전, 복합, 이런 식으로 명칭이 다양하게 퓨전으로 바뀌어야 되는 문화인데도 불구하고 주민들, 심재민 위원, 문수곤 위원 저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계속 실행이 안 돼요. 아주 답답해요. 그러면 제가 밤에 가서 도서관 간판 떼어버릴 겁니다. 그것 시정해야 됩니다. 그것 바꿔주시기를, 원장님께서 업무 파악이 안 됐으리라 믿고 원장님, 그동안에 계속 추진 과정이 있어요. 그리고 보시면 이 얘기가 충분히 공감됐으니까 이 틀에 맞는, 목적에 맞는 이름으로 바꾸었으면 좋겠고 원래 취지가 그랬으니까 그것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42쪽에 보면 원장님들이 훌륭한 사업인데요, 이․미용실 1일 60명 수용이고 목욕탕이 1일 300명 수용인데 이․미용실에 노인들 많이 봉사하는데 참 잘하고 계시는데 서비스에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시고 두 번째, 어르신들 목욕을 하시다가 미끄럼으로 위험 방지가 있고 골반이 다칠 염려가 있는데 그걸 특별히 관리해서 어르신들 절대 목욕탕에서는 미끄러짐이 없게끔 특별히 관리를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또 이것 답답한 일인데요, 안양시 청소년육성재단에 현진상 관장님 부임해 오셔 갖고 업무 파악이 얼마 안 됐으리라 믿는데 기존에 있는 업무 파악은 잘하셔 가지고 업무보고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가장 핵심이 기존에 있는 만안청소년수련관 이런 데는 새로운 시설인데 이 동안 청소년수련관은 노후도나 지금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라는 겁니다. 업무 파악이 가장 중요할 때 이것을 어떠한 리모델링해서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걸 컨셉을 짜겠다는 아무 것도 없고 이게 해마다 똑같은 형식적인 업무보고라는 거예요. 얼마나 답답합니까? 가장 대표적인 얘기로 거기에 있는 볼링장도 어떻게 할 것도 안 나왔고 이게 참 답답해요. 주민들이 매일 불편해 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 생활시설 운동하는 시설도 이런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업무보고이니만큼 볼링시설이라든가 주민 편의시설 정비 이런 걸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팀들이랑 회의를 해서 정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안정웅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보면 전임자께서 2009년도 경영 성과에서 우수 등급으로 공단 설립 최초로 최상위 등급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라’등급으로 문제도 많았는데 경영 성과가 많이 개선되고 있는데 안정웅 이사장님께서 오셨으니까 과거의 경영 성과 한 것을 전부 다 업무 파악을 하셔가지고 업무보고에 말씀드렸듯이 시민들이 사랑 받는 시민들과 같이 하는 공단으로 거듭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가장 많이 밀접하고 있는 게 주차 관리라든가 수영장이라든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데 시민들은 그분들이 다 공무원인지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 맞습니다. 이러한 서비스 친절 분야 이런 문제에서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는, 시민의 사랑을 받는 공단으로 거듭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건 당부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도 하나 답답한데요, 박형식 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님 업무보고 제가 한번 다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러한 문화예술재단이었으면 탄생을 안 시켰습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 탄생할 때 이것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안티, 지역 언론 힘들었지 않습니까? 어렵게 태어난 옥동자가 어떻게 평범하게, 옥동자 자식이 아니라면 이것 낳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무슨 얘기냐면, 이 업무보고가 기존에 공무원들이 했던 행정의 업무보고 똑같아요.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아이팀을 갖고 여기를 오셨으면 이 안에는 새로운 안양 문화예술에 맞는 업무보고가 들어와야 되는데 이게 없다는 거죠. 저는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6개월은 “아, 그러려니” 이래서 허니문 기간이라는 것을 인정했는데 업무보고가 또 왔으면 그러면 결국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그렇게 힘들게 태어난 이유가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순수한 업무보고 자리이니만큼 훌륭하신 박형식 상임이사님이 오셨으니까 기존에 있는 행정에 문화예술에다가 플러스 알파를 해서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그러한 문화예술이 거듭 태어나야 된다고 봅니다. 인근에 있는 군포는 문화예술이 탄생돼서 시민의 호응도를 얻고 인근에 있는 과천은 문화예술이 잘되는데 안양은 왜 안 되는 것을 우선 논점을 잡아서 타깃을 잡아서 적극적으로 분석을 해서 팀원들과 해서 안양에는 이걸 하나 만들자. 이렇게 해서 접근법이 잘못됐다고 보는데 제 개인적인 판단인데 제가 의원으로서 눈높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박형식 상임이사님과 팀원이 저보다 전문가들 아닙니까? 좋은 대안을 제시하셔서 차별성 있고 컨텐트를 다양화시켜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문화예술재단으로 됐으면 좋겠다는 게 제 개인적인 소견이고 업무 파악의 당부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