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견인차가 3대 있다고 보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주차요원들이 스티커를 붙여서 견인해 가십시오를 떠나서 신정동지역, 목동지역, 신월동지역에 하나씩 해서 무조건 주차금지지역에 견인지역으로 표시가 붙은 지역은 수시로 견인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럼으로 해서 주차금지지역에 불법주차를 안할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예산을 들여서 견인차를 배치해 놓은 것은 제대로 실효성 있게 활용한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해놓고 앞뒤가 안맞는 행정을 한다고 하면 누가 보든지 잘못됐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보세요, 8월 31일 현재 37.6%라면 나머지는 우리 구청 예산으로 메꿔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자체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거기에 다시 돈을 들인다는 건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이나 총무부장님께서는 앞으로 꼭 다시 짚고 넘어가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