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중효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회장을 해보고 아파트 대표도 십몇년 동안 해봤는데 저는 배운 게 특별히 없어요. 그래서 전시적으로 해바라기홀에서 한 번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지역별로 나누어서 관계공무원이 교육시키는 게 더 낫다고 봅니다. 그런 계획은 없으십니까?
예를 들면 단지별로 날을 잡아서 우리 과장님이 가서 교육을 하시든지 교육은 뻔한 겁니다. 아파트공동주택령, 아파트관리령, 대통령령 여러 가지 영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제일 중요한 것이 서로 화합해서 잘 살아보자, 그대신 노후된 아파트를 관리하는 거, 관리가 기계하고 전기밖에 더 있습니까? 그 다음에 경비시스템, 도난이나 재난사고 방지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그 부분을 한 번만 하지 말고 단지별로 14개 단지면 14번 아니겠습니까?
과장님이 14개 단지를 돌아다니면서 교육을 하면 그게 더 효율적이고 또 실질적으로 그렇게 모이면 분명히 단지별 대표는 다 모입니다. 한 개 단지에 동대표가 몇 명인줄 아세요? 엄청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8단지나 14단지 어느 단지를 봐도 동의 숫자가 많기 때문에 동대표 숫자도 많습니다. 이왕 하시면서 거기에 통장, 반장까지 같이 교육을 하시면 어디든지 아파트는 다 회관이 있으니까 거기에 한 번씩 모아놓고 교육을 시키십시오. 그게 더 훨씬 효과적입니다.
그럴 용의는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