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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웅준 의원 발언

16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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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1차 회의를 개의하기에 앞서서 우리 천안함 침몰 사고로 전사하신 장병들에 대한 애도하는 마음으로 잠시 우리 서서 묵념한 다음에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묵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묵념

10시 24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요즘처럼 바쁘신데 이렇게 거의 모든 위원님이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다 공천이 확정되고 굉장히 바쁘신데 이렇게 전원 100프로 참석해 주셔서 위원장으로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은 4월 12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했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김성수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의회사무국장 김성수입니다. 항상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웅준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여러 가지 바쁘신 가운데 오늘 참석을 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기구 및 인원현황, 세출예산안 편성개요, 2010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내역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의 의회사무국 기구 및 인원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개요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출예산 편성 방향은 행정안전부 기준 경상경비 그리고 행사 축제성 경비 5퍼센트 의무절감 편성과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등 법적경비에 대한 인상분을 반영 편성하였습니다. 편성내역에 대하여 총괄 설명드리면 2010년도 당초 예산액은 22억 9천 800만원이며 금번 추경예산은 2천 500여만원이 삭감된 22억 7천 300여만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약 1.09퍼센트를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페이지 목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부 기준 경상경비, 축제성 경비 5퍼센트 의무절감 편성 대상으로 통보된 일반운영비―사무관리비가 되겠습니다.―등 11개 통계목에 대하여 11개 통계목 예산액 6억 4천 700여만원 대비 4.12퍼센트에 해당하는 2천 600여만원 삭감된 6억 2천만원으로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무기계약직 인건비 중 시간외 근무수당 기준 시간이 1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법적경비 인상분 161만 8천원을 증액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김성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명모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모

정명모전문위원

전문위원 정명모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검토보고서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시 예산(안) 총괄 규모입니다. 이번에 편성된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당초예산 7천 129억 5천 900만원 대비 3.38퍼센트인 240억 8천 500만원이 증가된 7천 370억 4천 400만원으로 경정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이 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2010년 당초예산 22억 9천 800만원 대비 1.1퍼센트인 2천 500만원이 감액된 22억 7천 300만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예산 편성내역 중 감액내역과 증액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페이지 마지막으로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제출된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은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한 시간외근무수당 기준시간이 2009년도 임금협약 합의결과 당초 1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조정됨에 따라 이에 따른 상근인력 인건비 인상분 161만 8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행정안전부 기준 5퍼센트 의무절감 대상 경비인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 2천 669만원을 감액하여 편성 제출된 것으로 인건비 등 필수적인 경비만을 증액 편성한 금번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 제1회 추경 예산편성에는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정명모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우리 김성수 국장님과 정명모 전문위원의 설명과 검토보고를 들으신 바와 같이 5프로 의무절감 대상으로써 이렇게 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위원님들 보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 위원님.

심규순위원

심규순 위원입니다. 아마 이게 추경예산 마지막 심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6대에 다시 뵐지 모르지만 그동안 많이 수고하셨고요 지금 5프로 의무절감이라고 해서 약 의회 예산이 2천 500만원 정도 절감이 됐습니다. 이제 4월 달밖에 안 됐는데 남은 기간이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의무절감 2천 500만원을 해서 의회 운영하는데 이상이 없는지 또 만약에 이렇게 의무절감을 해 놓고 또 2회 추경, 3회 추경에 다시 증액을 시켜서 올릴 가능성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심규순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심규순 위원님께서 의회 예산안이 2천 500여 만원이 삭감이 되어져 있는데 이것 가지고 벌써 금년도가 4월이 끝나갑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 운영하는데 커다란 문제가 없겠는지 또 이것을 이런 것들이 또 금년도 하반기에 가서 추경에 이것을 다시 계상해야 하는 문제는 없겠는지 등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전체 우리 의회사무국에 운영 예산이 7억 4천 200만원인 것을 감안했을 때 물론 저희가 대부분이 이것이 직원들의 운영비, 사무실 운영경비에 해당되는 게 많습니다. 사무관리비라든지 업무추진비라든지 자산 및 물품취득비라든지. 그래서 물론 예산을 풍족하게 가지고 쓰면 조금 더 운영하는데 용이스러운 면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지금 여러 가지 경제살리기가 국가적인 당면과제인 것을 감안하고 했을 때 우리 사무국 직원들도 모든 비용을 최대한 절감해서 불필요한 부분을 최대한 억제하고 수량을 줄이고 이렇게 해서 저희가 차질 없이 사무국을 운영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염려하시는 대로 하반기에 예산이 부족해서 추가로 요구하는 일은 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김성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취지로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일자리 늘리기 여러 가지 요인으로 예산편성을 하는 것 아니에요? 추경을.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지금 사무국에서 6대 때부터는 인턴, 의원님들 어떤 보조인력을 상임위원회 몇 명씩 이렇게 할애해서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하는데 도움을 준다든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의회에서 하는 것과 같이 무엇인가 좀 가시적이고 성과 있는 그런 내용의 좀 변화된 그런 모습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게 삭감을 해서 내용이 좀 의미가 있지 먼젓번에 전문위원실에 한 사람씩 왔다가, 삐죽이 왔다가 뭘 하다가 가는지도 모르고 그런 것은 그런 형태의 일자리 늘리기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이것을 아주 얘기가 난 김에 6대 때부터는 이제 의회 전문위원실에 상임위원회, 그 상임위원회에 이런 청년일자리 몇 명을 확보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날짜별로 배정한다든지 시간별로 배정한다든지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접적인 방안을 제시해 봤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형식적인 일자리가 아니고 시청 같은 데는 각 부서에서는 이런 일자리로 인해서 도움을 받는데 왜 의원님들은 이런 도움을 전혀 못 받냐. 또 시의회만. 도는 아주 제대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보세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지금 운영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 인턴이나 희망근로프로젝트에 의해서 일자리 창출되어진 이런 인력들을 사실 초기에 제일 처음 초기에는 현장에 무조건식으로 투입이 많이 되어졌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행정을 지원하고 실질적으로 보좌할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많이 자원을 돌려가고 있는 그런 저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행정수요하고 맞물려서 저희가 검토되어졌던 문제인데 6대가 시작되게 되면 더더군다나 초반기에는 상당히 여러 가지로 의정활동도 바쁘게 이루어져야 할 그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인력을 저희 의회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그렇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조건부로 예를 들어서 여기서 2천 500만원이 삭감된다 그러면 2천 500만원의 예산이 의회, 의회에 그런 청년일자리를 확보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보좌에 인력이 쓰여질 수 있도록 이런 조건부로 통과하면 되겠네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반드시

김웅준위원장

이런 거예요. 다시 말해서 홍보팀에 사진사가 있어요. 사진사가 의원님들이 초이스할 때 제대로 보고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날 상임위원회 있어요. 그러면 의원님들이 지역구에 무슨 일이 있다든지 이렇게 자유롭게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청년인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말씀하신 그런 저희 의회사무국에도 또 의회 운영하는 데도 보조할 수 있는 인력을 저희가 잘 협의해서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 여기는 확실히 6대에 들어오실 분들이 몇 분 계시네요, 보니까. 지금까지는 이러한 인력들이 그저 사무국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데만 활용되어져 왔지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는 거의 이렇게 반영이 안 되어 왔어요. 그러니까 6대 때에 이 예산이 이 2천만원에 대한 그런 예산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청년인력을 확보하는, 보좌인력을 확보하는 그런 예산을 전제조건으로 해서 승인해 준다는 거죠. 가능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답변드렸습니다만 저희들 인력을 그렇게 충분히 활용하도록 그렇게 할 테니까 그 부분은 그렇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겠다 이렇게

김웅준위원장

아니,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하겠다 이렇게 해야죠.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하겠다” 제가 그렇게 답변드렸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됐죠? 그렇게 해서 효과가 있으면 더 예산편성해서 하면 되는 거죠. 그러면 그렇게 해서 2천 507만 1천원이 되면 새로운 목이 편성 안 되도 되는 거예요?

「네」하는 위원 있음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럼 어떻게 편성돼요? 이게 되서, 제 얘기는 이 돈이 집행부로 그쪽으로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일반회계 총괄 감소되는 예산하고 묶어서 거기서 전체적인 면에서 편성이 되어 지는 부분이죠.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되려면 추경에서 수정편성 이런 방법을 통해서 이게 확실하게 세항이 정해져서 이 돈만큼은 우리 의회에, 사무국 특히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뭐라고 할까, 청년일자리라 할까. 그런 데 쓰여질 수 있는 세항을 만들라는 거죠.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그렇게 정해지는 목이 그러니까 의회사무국 예산에 그렇게 한시적인 목이 만들어져서 그렇게 편성되어 질 수 있는 부분은 아닌거고요 왜냐하면 일자리창출지원 부서가 별도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거기서 종합적으로 본청에 어느 국이나 사업소나 간에 거기서 전체적으로 운영되어 지는 거지 그렇게 되어 지는 것은 아니지만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국장님이 지금까지 어떤 이런 일자리 소위 말하면 희망근로 그런 차원에서 아주 뛰어넘어서 이제는 이 정도의 어떤 인력은 정말 특별히 이렇게 지원받아서 그럼 해당되는 인력에 뭐라고 그럴까, 능력 있잖아요, 사무능력. 여자분들도 많더라고. 주부들도.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많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확실하게 챙겨보세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네. 각 부서나 기관별로 절감된 예산 이런 부분 가지고 결국 금년도 1회 추경 240억이라는 재원이 그렇게 해서 만들어져서 이번에 추경을 하게 된다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사무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무국에서는 이번에 감액 편성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년일자리 예산 확보로 이렇게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 서두에서 말씀드렸지만 요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매우 바쁩니다. 우리 사무국 김성수 국장님과 우리 사무국 직원 모두는 이런 선거에 관계없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