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애경제산업과장
경제산업과장 정월애입니다. 먼저 손정욱 위원님께서 기업SOS 애로처리와 관련하여 애로처리 절차 및 현재 운영되는 조직과 인력충원 필요 여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처리절차는 기업애로 발굴, 현장조사, 애로처리, 사후관리의 순서로 처리가 됩니다. 애로 발굴은 현장방문이나 인터넷, 전화상담, 간담회 등을 통하여 애로를 수렴하며 담당자가 관련 부서를 지정하여 법규 및 처리방안 검토 후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처리상황은 기업SOS 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공개되며 애로 해결 시까지 사후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운영조직은 기업SOS팀 4명으로서 역할분담 총괄 1명, 동안구 담당 1명, 만안 담당 1명, 지식산업센터 1명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 8월부터는 경제산업과 내에 기업SOS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기업SOS팀, 지식산업팀, 기업노사협력팀 등 3개 팀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의 세무서, 금융기관, 안양지방노동사무소, 한전 등 7개의 유관기관과 시의 교통, 도로, 환경 등 14개 부서가 참여하는 기업SOS지원단을 구성 운영 중입니다. 기업SOS 처리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의 조직과 인력 구성 범위 내에서 처리가 가능하므로 추가 인력의 충원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끔씩 행정인턴이나 부업 대학생이 입력이나 자료관리를 맡고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다음 홍춘희 위원님께서 남부시장 공영주차장 추진이 답보상태인데 현재의 진행상황과 의견수렴 내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안양1동 622-43번지 일원 5개 필지 821제곱미터의 남부시장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기 위해서 2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 중 지난 4월, 현장에서 남부시장 소매동 상인회장이 당초 부지가 아닌 622-230번지에 매물이 나왔으니 그것으로 교체해 줄 것을 건의를 하였습니다. 현지 확인 결과 당초 부지보다 진출입이 용이하고 활용도가 양호하였습니다. 의견수렴은 7월 14일 야채동과 소매동, 청과동 등 3명의 회장을 만나 당초 부지보다 활용도가 높은 신규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해줄 것을 건의를 받았습니다. 그전에도 출장 시에 상인들의 의견을 들은 바 있습니다. 물론 신규 부지 쪽으로 많은 상인들이 원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매매에 신규부지가 매매예정가격이 40억원 정도로써 기이 확보된 23억원 이외에 17억원을 추가 확보하여야 하기 때문에 이 17억원은 국·도비 지원없이 순수하게 시비로 투입을 하여야 할 사항으로서 우리 시 재정여건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40억원을 투자하더라도 주차면수가 40면 정도로써 주차 한 면당 1억원 정도가 과다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예산에 비해서 사업의 효울성이 떨어져서 기이 확보된 예산으로 매입이 가능한 기존 부지와 더불어 적정부지를 검토하여 상인들과 협의하여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김주석 위원님과 이재선 위원님께서 관양첨단지식타운 조성사업 추진상황 및 진행계획, 당초 학교부지였던 관양첨단지식타운의 추진방향 및 효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사업개요는 업무보고 시 설명을 드려서 생략하겠습니다. 추진상황으로는 2005년 6월 10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받아 2008년 6월 29일 대지조성공사를 착공하였으며 금년 오늘입니다. 7월 20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예정지구 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승인을 통보받았습니다. 향후 진행일정은 LH공사에서 오는 8월 중순에 감정가격을 책정하여 시에 추천을 의뢰하면 우리 시에서는 추천대상자 선정공고와 접수 그다음에 사업계획서 심의 등을 거쳐 대상자를 엄선해서 10월 중 LH공사에 추천할 계획입니다. 학교부지 변경사유는 잠깐 설명을 드리면 교육부의 학급 편성기준이 30명에서 40명으로 바뀌었고 학급총량제가 최소가 24학급으로 학급 설립기준에 미달했으며 저출산으로 인한 학력인구 감소로 현재의 학교만으로 학생수용이 가능하다며 2008년 교육청에서 중·고등학교 설립계획을 취소를 하였습니다. 추진방향은 도시개발 완료에 따른 가용토지 부족으로 성장의 한계에 직면해있는 우리 시 실정을 고려, 교육청에서 취소한 학교부지를 도시지원시설 용지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관양지구는 인근 포일, 판교, 광명 소하지구 등 대부분의 택지개발지구 내에 있는 도시지원시설용지가 아파트형 공장위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시에서는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용적률과 층수, 용도 등을 제한하여 친환경적이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 본사와 연구소를 공모 선정한 후 LH공사에 추천하여 유치할 계획입니다. 입주민들이 우려하는 아파트형 공장 건립은 제한하며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공해, 소음 등 유발업체 또한 배제할 방침입니다. 기대효과는 우수기업 유치로 고용은 한 1천 500명 정도가 산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주변 상권 활성화와 그다음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제고를 하고 중요한 것은 주변에 또한 아파트가 들어서는데 우리 지역민도, 아마 향후에는 지역민도 아마 채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께서 향후 지식산업센터가 7월 13일, 종래는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불리웠습니다만 7월 13일자로 지식산업센터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지식산업센터가 6개소가 건립 중인데 입주업체 수요가 충분한지,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입주업체 수요조사는 공사 시행업체에서 착공 전에 수도권 및 서울 등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설 중인 6개 업체 중에서 2008년 9월에 착공한 대륭테크노타운과 성지스타위드는 분양이 완료되었습니다. 금년 3월 착공한 금강펜테리움 등 4개소는 현재 분양이 진행 중으로 지속적인 입주수요에 따라 준공 이전까지는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기업인 간담회 등이 있으면 저희가 지금 건설 중인 지식산업센터를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건설 중이니까 입주를 좀 많이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재선 위원님께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하여 사업지원 후에 성과분석을 하였는지와 사업효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전통시장 현대화는 2002년부터 아케이드, 공중화장실, CCTV, 전광판 등 시설현대화 사업과 공동마케팅, 세일행사, 홍보지 제작 지원, 특화사업 등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화사업 추진에 따른 별도의 성과분석은 한 적은 없지만 사업 종료 후에 설문조사는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설문내용은 사업에 대한 만족도, 고객수 및 매출액 증감 등 대략적인 효과분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매출액 및 고객수 증감에 대해서 정확한 분석은 할 수 없지만 아케이드, 공중화장실 등 시민편익과 직결되는 시설현대화사업은 고객과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전·후를 비교하여 통상 10~30퍼센트 정도 고객수와 매출액이 증가하였다고 상인들은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