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균형발전기획단장
균형발전기획단장 김영일입니다. 임문택 위원님과 김대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만안뉴타운사업의 재검토방향과 주민 불만 등 지역주민 동향에 대하여, 두 번째 주민이 원하지 않으면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최근 주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게 있는지 여부, 세 번째로 또한 국철 1호선 지하화 연계방안 검토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에 시장님이 공약한 뉴타운사업의 재검토사항은 뉴타운사업을 시행 하지 않겠다는 뜻이 아니고요, 사업계획 수집할 경우에 또 수립할 때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주거생활 대책 또 재정착률 제고방안, 또한 개략적 사업성 분석 등을 면밀히 검토해서 지역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주민의 사업추진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정책방향임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금번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구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두 번째 지역주민의 여론 주민동향을 말씀드리면 최근에 실시한 여론조사는 없습니다. 다만 작년 10월 달에 기본구상안을 토대로 해서 여론조사를 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안양2동을 제외하고는 소유자 기준 한 69퍼센트가 찬성하였으며, 안양2동은 86퍼센트가 반대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2동이 반대비율이 높은 이유는 상대적으로 중앙로변 상가라든가 주택임대수입자가 많고 두 번째로 소유자 연령층이 높습니다. 세 번째로 세입자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월수입이 좀 적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말씀드리면 8월 중순에 구체적인 촉진계획안에 대한 정비구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다음에 주민설문조사를 다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여론조사 후에 주민 반대가 많은 지역에 대하여는 도로 등기반시설의 연계성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존치관리 등 별도의 시행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국철 1호선 지하화 연계방안에 대해서는 우리 만안뉴타운사업이 국철 1호선 지하구간 6.5킬로 중에서 아, 2.5킬로가 접하겠습니다. 그래서 지하화할 경우에 만안뉴타운사업지구에 토지이용계획과 도로교통망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서연결도로 확충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수의과학검역원 부지 매입 관련해서 박현배 위원장님, 김대영 위원님, 김성수 위원님, 심재민 위원님께서 현재 진행상황 또 향후 추진방향, 두 번째 매입할 경우에 필요성, 매입하지 않았을 경우에 문제점 및 향후 민간자본 개발여부, 네 번째 로 매입할 경우에 지방채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유재산 매각재산 등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통합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는 안양 구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요지로써 민간 또는 정부투자기관에서 매입할 경우에 수익의 극대화를 위한 아파트 주상복합 등 고밀도 주거용지 개발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 등 되려 예기치 못한 도시문제를 상당히 우려하여 왔습니다. 따라서 가용지가 없는 우리 시 여건에서는 향후 새로운 행정수요 발생 시 부지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어 장래 공원시설 확충부지로 활용함은 물론 향후 소유권 이전 후에 민자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장래 지역발전의 중심축으로 활용하고자 부지 매입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부지 활용에 대하여는 현재로써는 공원 및 종합복지시설, 기업지원시설로 계획 수립하였는데 향후 세부 활용방안은 소유권이 이전되는 2013년도 이후에 도시, 사회, 경제 등 주변 여건 변화에 따른 장래 도시공간 구조에 따른 공간구조 개편을 고려해서 탄력적으로 활용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경위를 설명드리면 2005년도 8월에 도시기본계획상 공원 용지로 지정하였고, 2007년 7월에 국토해양부에 부지매입 의견을 제출하였으며, 이후 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통과하였고,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융자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서 2009년도 9월에 부지 매각이 확정되었습니다. 따라서 금년 5월 30일 날 매입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납부에 대해서는 당초 10월 14일까지 계약금 129억을 납부하도록 돼 있는데 지방선거 이후에 협의를 통해서 일단 6월 30일까지는 1차 연장하였습니다. 추가로 시장님이 취임한 이후에 정책적으로 검토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의 필요성을 또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약금 납부기간은 7월 30일까지 연장을 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동 부지를 시에서 매입하지 않았을 경우에서 국토해양부에서 는 현재 LH에 매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LH에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하는 특별법에 의해서 LH에 매각할 경우에는 국토부장관은 지자체에다가 도시관리계획변경을 요구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매각에 용이성이가 그다음에 LH에 사업적인 측면에서 도시관리계획변경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LH가 매입할 경우에 는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아파트나 주상복합 건축물 등 고밀도 주거용지 개발이 예상입니다. 참고로 민간개발은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어떤 변경이 없고 개발 실시와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마찰이 예상되므로 아마 개발 참여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매입하지 않을 경우에 현재 거론되고 있는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저희 현재 시 고문변호사 의견을 저희들이 두 분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해 봤는데 위약금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그 이유가 계약금이 지금 현재 지급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계약신뢰원칙에 벗어났으므로 채무불이행 사유로 법정에서 다툼이 가능할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검역원 부지를 시에서 매입할 경우에는 1천 293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매입대금은 2013년도까지 분할납부해야 됩니다. 참고로 현재 수의과학검역원의 경북 김천에 이전부지는 현재 LH에서 부지 매입을 다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2011년도에 착공하면 2013년도 12월에 준공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동 부지 매입은 현재 시비 재원으로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서 상당 부분 지방채로 충당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구 경찰서 부지 등 산재돼 있는 시유지 일부를 매각해서 재원을 확보할 경우에는 지방채 부담도 줄이며 재원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희들이 부지가로 지금 매입하게 된 평가액을 말씀드리면 현재 1천 293억입니다마는 주거지역은 570만원, 상업지역은 1천 69만원으로 평가했기 때문에 인근 지역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평가했으며, 평가할 당시에 공공용으로 저희들이 활용한다는 어떤 그것하고 시 재정이 상당히 열악하다는 입장을 충분히 국토해양부에 저희들이 요청했고 또 진달해서 평가금액이 아마 일반 기준 거래가보다는 약 200억원 이상이 평가액이 절감되었다는 사항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다음 정보사 이전 관련해서 박현배 위원장님하고 김대영 위원님께서 주민이익 차원에서 그동안 협의내용과 추가 요구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함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보사령부는 2008년 12월 국방부에서 박달동 정보사령부 통신예하 통신부대 부지로 정보사령부가 이전을 발표한 후에 2009년 6월부터 국방부하고 정보사령부에서 이전계획에 대한 우리 시에 설명을 한 바 있으며, 또 시에서는 기존 군용지 내로 이전하는 정보사령부를 이전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서 그동안 장래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국방부와 협의하였습니다. 참고로 이전현황을 말씀드리면 대지면적은 8만 500평이고, 사업비는 4천 200억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까지며, 현재 예상되는 근무인원은 장교 1천 700, 사병 1천 300 해서 한 3천 명이 되겠습니다. 현재 국방부와는 삼봉마을 도로확장에 따른 사업비 138억에 대해서 지원 약속을 받았고, 박달동에 있는 생활폐기물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가능하도록 탄약고 위치 지정 등 7개 사업에 대해서 협의하였습니다. 아직 협약체결은 안 했지만 협약사항을 주요사항으로 말씀드리면 삼봉마을 도로확장 사업비 138억원 지원, 그다음에 탄약고 위치 조정, 생활폐기물처리시설 현대화사업 관련해서 탄약고 위치를 2012년도 말까지 완료하겠다. 세 번째로는 박달동 예비군훈련장이 두 군데 있는데 맨 위에 있는 관동 예비군교장을 빠른 시간 내에 다른 관외로 이전시키겠다는 내용이고요, 이것은 아직 구체화된 계획은 아닙니다만 일단 구두로는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로는 체육시설을 상시 개방하고 지역 주민과 군의 공동협의체를 구성해서 운영하겠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정보사령부 내 복지회관을 공동 이용하는 방안, 그다음에 여섯 번째는 승리아파트 재건축할 때 그 앞에 있는 도로를 12에서 20미터로 확장하는 방안, 그다음에 정보사령부 앞에 있는 전면부에 녹지축을 최대한 반영해서 녹지축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입니다. 향후에 정보사령부 이전 관련해서는 금번 7월 30일 날 주민설명회를 개최 예정에 있습니다. 시의원님하고 그다음에 정보사령부 이전사업과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해서 주민설명회를 저희들이 추가로 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가지고 최대한 주민이 이익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국방부와 협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일정을 말씀드리면 8월에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체결과 민·관·군협의체를 구성해서 저희들이 그 정보사령부가 착공할 때부터 준공할 때까지 어떤 주민 민원사항이라든가 기타사항에 대해서 협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보사령부 이전과 관련해서 교통량 증가에 따른 도로확충계획은 현재 교통영향평가 대상은 아닙니다. 그래서 박달삼거리하고 정보사 구간에 당초에 그 부지 확장을 해서 도로를 확충하려고 했습니다마는 학교 부지하고 아파트 옹벽 때문에 좀 어려운 실정으로 저희들이 삼봉천으로 우회해서 재개발사업하고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저희들이 참고를 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기무사하고 특전사 이전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 정보사령부는 현재 사령부 예하부대 부지로 사령부가 이전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기무사령부나 특전사령부는 신설 그러니까 신규에 민가나 어떤 농가를 매입을 해서 이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전하는 사업 성격이 좀 다른 기무사나 특전사하고 좀 틀리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요. 과천시나 이천시에는 저희들이 이전할 때 어떤 주민들한테 편의 측면에서 하는 사항을 좀 검토해 봤는데 과천시 같은 경우는 부대면적 축소에 따른 어떤 화훼단지 조성으로 그다음에 어떤 임야 현 상태 보존 등으로 해서 공간시설로 저희들이 협의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천시 같은 경우는 특전사령부의 진입도로 확장이라든가 교량을 재가설하는 문제, 그다음에 학교 시설 개선하는 문제 등으로 해서 협의된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