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혁신아이디어제도 운영을 보면 시상금이 금상 50만 원, 특별상 100만 원 그런 식으로 있는데 아까 김종화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이렇게 맹목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분기별이면 분기별 그리고 부서에서 어떤 안건이 하나 나왔을 때 획일적인 한 사람의 머리보다는 우리 양천구 1,200명 공무원들의 종합적인 아이디어가 몇 사람의 전문가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업을 하나 계획했으면 정말로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여러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심의를 하고 연구해서 발표해 가지고 그 업무사항에 대해서 좋은 결과가 나와서 가격면에서도 절감하고 추진하는 것도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일회성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목표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아이디어 제공이나 공무원혁신 워크숍이나 행정혁신 경진대회 명칭만 틀리지 좋은 안건을 발굴하자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명칭만 바꿔서 여러 개로 나열할 것이 아니라 정말 교통문제 어렵다면 이 교통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주제를 줘서 각 부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서 최종적으로 이 아이디어가 가장 좋구나 했을 때 그대로 진행을 하고 추진을 함으로써 그 사업의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름만 나열할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어떤 안건이 나왔으면 분기별이나 월별로 한다든가 하고 또 시상도 일회성으로 한 번 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정말 양천구를 위한다면 사업목표를 선정하더라도 그 사업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심의하고 연구해서 보람있는 사업이 되어야 하거든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