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학교 교육을 마치고 나면 사회에서도 재교육되는 게 별로 없어요. 직무에 관련된 어떤 논문주제를 줘서 그런 걸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과장 주관하에 토론회를 자꾸 하다 보면 작품들이 연말이면 하나의 논문으로 만들어질 수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제도화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 하면 그나마 책이라도 보게 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그속에서 나오고 그러는데 여기 역량 혁신강화 해서 다 있는데 그런 아이디어들이 일상적으로 지나가면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안 나와요.
뭔가 집중된 교육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간부회의에서 논의해서 과별로 공통주제를 하나 놓고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그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를 하다 보면 결과물이 나올테니까 그렇게 해서 연말에 쭉 분석해 보면 어디에 우수작품이나 뭐가 나오고 그런 것이 우리의 행정에 접목이 되어서 주민들을 위한 우리 구민들을 위한 좋은 제도가 나오고 그런단 말이죠. 그러한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느 정도는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치우치다 보면 정말 자기를 뒤돌아 볼 시간도 없듯이 그냥 지나갑니다. 그래서 뭔가 과별로 타켓을 줘서 하는 방안을 강구해 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