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오목교 주변만 보더라도 오뎅, 떡볶이, 빵을 팔고 있는데 그 물을 어디에서 갖다 하는지 의심스럽고 바람이 불면 먼지가 날려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그것을 먹고 탈이 안 나면 괜찮지만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정도라면 지도점검을 안했다는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지금 오목교역 주변이나 그 위에 사거리 올라오는 좌우측 양쪽 인도에 차를 대놓고 이해가 안갈 정도로 노점상들이 장기간 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허가를 낸 것도 아니고 사람이 다니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면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데 인도에 파킹을 해놓고 하루종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단속을 안해서인지 시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불량식품 근절도 중요하지만 미관상 아주 좋지 않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꼭 해야 된다고 말은 못하지만 불량식품 관계나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고 도로통행에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