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166회 제1본회의2007-07-13

김연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보통 8개에서 10개 정도가 있던데, 체육시설물을 직접 점검을 해봤다고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서도 고장이 자주 나는 것들이 있던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고장은 자주 나는데 사후조치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게 뭐냐면, 양팔 줄 당기기 라고 있는데 그게 오십견이 예방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끈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오솔길공원뿐만 아니고 오목공원도 그래요.

저도 거의 매일 공원에 나갑니다. 그런데 이게 거의 끊어져 있어요. 그리고 또 옆 파도타기라고 있는데 밑에 구슬이 헐어가지고 딱딱 소리가 납니다.

상당히 거슬려요. 그러니까 운동하시는 분도 못하고 가는데 이런 것들은 커다란 돈을 들이지 않고 그때그때 사후조치가 이루어지면 많은 운동을 못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충분히 활용을 하는데 운동기구라고 8개, 10개밖에 안 되는데 트위스트라고 허리를 비트는 기구가 있는데 이 세 개는 항상 망가져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감사담당관에서 범위도 워낙 광범위하게 일들을 하지만 체육시설물 점검을 나가는 것 아닙니까.

담당관님 혹시 이런 내용에 대해서 아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