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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166회 제1본회의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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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얼마든지 있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이게 똑같은 서울시민인데 강서구로 갔다고 해서 단속을 못하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우리가 교통위반을 하면 그 쪽에서 스티커 다 발부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가 의지만 있으면, 그리고 동사무소의 인력들이 현재 많이 남아요, 긴급대기조가 많이 있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면 동장님들이 바쁘게 다니시는 분은 엄청나게 바쁘게 다니세요. 부지런하게 계속 적발하고 주민들을 만나고 다닌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하루종일 동장실 문 딱 닫아놓고, 그 안에서 뭐하는지 모르겠어. 이거를 감사과에서 뭔가 아이디어를 내서 첨지류 단속실적 평가회를 한다든가 무슨 제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단속이 좀 강화되면 아무래도 덜 붙이게 될 거에요. 그래서 쾌적한 환경, 살기좋은 양천, 맨날 으뜸, 으뜸 하는데 뭐가 으뜸인지 잘 모르겠어요.

첨지류 없는 으뜸을 만들든지,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