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위원 실례로 신정6동에서 몇달 전에 통장위촉 심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3단지, 14단지, 8단지 노인회장님 세 분하고 기초의원 그리고 통친회장인가 통장 심의하시는 몇 분이 참석을 하셨는데 누가 13단지에서 한 분을 추천하셨어요. 그 분은 기존에 반장도 오랫동안 했는데 노인회장 눈에는 잘 안 들어왔단 말입니다.
노인회장님 세 분이 이 분은 안돼라고 브레이크를 거니까 안 되더란 이야기죠. 심의에 탈락되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통·반장을 이렇게 해놓으면 노인회장님 뜻에 따라서 동네가 다 그렇게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들도 가서 노인회장님께 이거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분들 추천 좀 해 주세요. 이렇게 결재 받으러 다녀야 돼요.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 제가 그것을 봤기 때문에.
이게 청장님의 지시사항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