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근혜 의원 발언
예, 최근 전기차 화재사고로 인해서, 여러 가지 여건들을 고려해서 기존 건물에 대해서 내년 1월부터 시행하려고 했던 충전시설의 확대, 정부에서 2% 정도를 더 확대하려고 계획했으나 이번 화재나 이런 걸로 위험성을 인지해서 이걸 1년 유예를 했단 말입니다. 그 1년 유예기간 동안 화재진압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들이 개발이 되고 또 그런 제품들이 성능시험 중에 있어서 그것들이 상용화되면 아마 또 제가 지금 발의한 이 조례도 그때, 여러 가지 화재진압에 따른 그런 시설들이나 설비들이 상용화가 되면 그에 따른 다른 조례가 제정이 되어야 되지 않나, 라고 해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스프링클러라든지 기존에 있는 이런 것들은 전기차 화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