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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김인범 의원 발언

87회 제6예산특별위원회2000-12-12

김인범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기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6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일정에 따라 환경위생과와 지역정보과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환경위생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최경송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송위원

최경송 위원입니다. 311페이지 하단에 있는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 목적하고 위치, 여기에 표시되는 항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목적은 오염주의보 발령사항 등 즉각적인 생활환경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설치 위치는 가장 적절한 곳에 세우려고 하고 전광판에는 단순히 환경에 대한 것보다도 시정홍보 사항 환경보존 등을 동영상으로 처리해서 비치하려고 합니다.

최경송위원

시정소식 같은 것을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네, 시정홍보 사항을 포함해서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규모가 작기 때문에 간략한 것을 하려고 합니다.

최경송위원

여기에 오존 한 항목만 표시되나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주요사항이 오존발령사항을 알려주는 것이고 나머지는 시정홍보 사항을 하려고 합니다.

최경송위원

대기오염의 여러 가지를 표시할 수 있을 텐데 오존하고 다른 오염물질도 알려주나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그것도 하려고 합니다.

김인범위원

사이즈가 어느 정도 됩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아직은.....

김인범위원

1억 2천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오려면 대충 어느 정도의 규모니까 나올 것 아니에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타시군을 보아서 알겠는데요 대략 2.5m 1.5m가 되겠습니다.

김인범위원

지금 전광판이 설치되어서 다양한 홍보를 하는 것은 좋은데 ITS사업 쪽에서도 새로운 전광판을 만드는 사업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전광판을 만들 때 하나의 정보만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어요. 예산낭비에 가까운 부분이고 그러면 ITS에서 만들든 환경위생과에서 만들든 전광판 하나 만들어서 교통정보 환경정보 이런 시정에 필요한 납세기일을 공고해 준다든가 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 전광판에서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것이 더 낫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역정보과 ITS팀하고 다시 한 번 연결해서 당신네들이 만들면 그 전광판에다가 환경정보 메시지 하나만 더 띄워주면 그만이란 말이지요. 굳이 환경위생과에서 1억 2천만원 들여서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실과 간에 정보를 교환해서 다양하게 실어주는 것이 전광판을 돈 들여서 계속 설치하는 것보다 시민들에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한 번 부서간에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저희도 도비가 같이 할 수 있으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교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교석위원

그 윗부분에 야생조수 보호구표지판하고 야생조수 보호사업을 묶어서 묻겠습니다. 이 사업 이왕 구상이 나왔으면 실질적으로 있는 사업을 할 수 있으면 하는데 이것은 명목만 과목을 다뤄 놓았을 뿐이지 이것을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없는 것인데 덧붙여서 이야기하면 과천의 생태계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은데 청계산과 관악산을 잇는 생태계 띠 그리고 청계산과 양재천 띠 그것이 다른 데 보면 관광지가 조수류가 다닐 수 있는 것도 만들어 놓고 보호망도 만들어 놓고 그런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살기좋은 과천이라고 하는데 눈에 띌 만큼 몇 백만원 가지고 무엇을 할 지도 알 수 없는데 그런 쪽으로 눈을 돌리면 실효성 있는 예산을 세워서 했으면 해서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야생조수에 관한 것은 올해 예산을 세운 것이고 그전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항은 더 발전적인 사업으로 하겠습니다.

송교석위원

그러면 이 예산에 서 있는 것이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흉내만 내려면 아예 관두고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최소한의 사항만 한 것이고 생태 띠 같은 것은 좀더 연구를 해서 차후 예산에 수립하겠습니다.

박기수위원장

312쪽 과천환경21 추진협의회 운영 이것이 1차 추경 때 8천만원을 세워서 통과를 했는데 과천환경21이 그간 한 업적이 어디에 있으며 성과가 있으면 있는 만큼 살려주고 성과가 없으면 없는 만치 되어야 되는데 그저 8천만원을 세우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과천환경21에 대해서 그 문제를 설명해 주시고 새해 예산이 더 필요한 것인지 이것만 세운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과천환경21이 1월 20일에 창립되어서 그간 집행부와 논란이 되어서 사무국 직원이 10월 12일 되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8천만원 예산이 서 있는데 현재까지 2천만원 잔금이 남아 있는데 연구위원회가 5개 분과위원회가 있는데 앞으로 사후정산을 해야 할 사항인데 그것이 되면 천만원 정도 더 집행될 것이고 천만원이 남을 것입니다. 주요사업은 내부 워크숍이 있겠고 토론회가 있었고 시민설문조사 환경의 날 기념행사 홈페이지 제작 이런 식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기획단의 사업이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는데 내년에는 사업을 어떻게 하고자 해서 8천만원을 세웠는데 과천환경 의제 선포식이 있습니다. 환경지킴이 발단식과 병행해서 하려고 하고 의제가 설립되었으니까 실천하기 위한 각종 워크숍이나 행사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8천만원은 최소의 비용입니다.

박기수위원장

왜 예산이 8천만원이냐 의문성이 뭐냐 하면 과천환경21이 집행부에서 탄생시켰고 1년에 걸쳐서 시민들에게 환경의식을 어떻게 했냐 눈에 띄는 것도 없고 물론 초기니까 그런 문제가 있고 예산도 일원화 되지 않고 애초에 단지 8천만원이라는 데서 제가 의문이 있다고요 여러 가지에 대비해서 예산이 나왔다면 8천만원이 똠방 떨어지지 않지 않느냐 또 어떻게 계획에 의해서 예산을 잡아야지 작년에 8천 잡았으니까 금년도 8천 잡자 이런 맥락에서 8천을 잡으면 안되지 않느냐 과천환경21을 범 시민운동으로 추진한다고 하면 똠방 작년 8천, 금년 8천 이것만 논의하지 말고 범 시민으로 할 수 있는 거기 걸맞는 예산을 맞추는 것이 타당성이 있지 않느냐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최경송위원

그 8천만원 계획서를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319쪽 알뜰매장 운영지원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여쭈어 보아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이 금액이 얼마 되지 않지만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것이 특정단체를 거론하기는 좀 뭣합니다마는 현재 운영이 여건상 알뜰가게 운영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장소에서 정말 보기 민망할 정도로 봉사하는 사람들조차도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라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것이 개인 단체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면 모르는 척 해도 좋겠는데 시에서 장소를 제공한 곳에 연 400만원씩 지원을 하기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여기가 수입이 일정부분 들어온단 말이지요. 그리고 그 수입에 대한 말하자면 공식적인 내역보고 같은 것이 자체적으로라도 이루어져야 함에도 그렇지 않아서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단체도 있어요. 경상보조를 400만원씩 하고 있는데 임대료도 안 내는 곳이고 또 그렇다고 이용이 활발하게 되느냐 그것도 아니고 태동할 때부터 문제가 있는 여건에다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하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자체적으로 과천시 알뜰매장이 세 곳인데 두 곳은 여성단체가 하고 있고 한 곳은 소각장에서 하고 있는데 담당자께서는 이 운영에 대해서 얼마나 파악을 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일단 시에서 보조금이 나갔기 때문에 정산서나 운영사항을 받아 뫘습니다. 녹색가게는 연 이용이 4만 4,775명에 거래실적이 4만 5,939 건을 했습니다. 여기서 나온 이익 40%를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한 바도 있고 주요 쓴 내용이 한 여름밤 슬라이드 쇼, 재활용 패션쇼, 여성생명학교, 집기구입 이런 식으로 보조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일부 책상도 사고 카메라도 사고 해서 그 비용도 나가고 보조금은 400만원이지만 자부담이 천만원 정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부림동은 학생이나 유아물품을 판매했는데 11월 말 현재 5,984명이 6,240 점을 거래한 실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보조금 400만원에 자부담이 68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요 쓴 내용을 보니까 물품구입, 공공요금인데 여기는 시민회관과 달리 난방시설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서 난방비가 들어간 것이고 회의비가 140만원인데 이것이 과다한 부분이 있습니다. 양로원 김장도 100만원 쓰고 불우이웃돕기도 100만원 하고 어느 정도 나름대로 먼저보다는 우리가 다시 권고해서 많이 나아진 추세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자원정화센터 위탁운영비를 우리가 현대정공과 관리계약을 체결해서 하는 것이지요? 이 부분에서 매달 2억 4,500만원을 산출근거로 12개월로 서지 않습니까? 작년과 단가가 떨어진 것 같은데 관리계약을 어떻게 체결하고 있으며 거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1차년도가 99년 11월 5일부터 금년 11월 4일까지 되어서 1년동안 했습니다. 이것은 법상에 지금은 없지만 1년간 하라고 했는데 그 당시 법상에 시공사로 하여금 1년 동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년 2차년도는 금년 11월 5일부터 1년을 할 것인지 2년을 할 것인지 3년을 할 것인지 했는데 10월말에 계약할 때는 2년으로 해서 2002년 11월 4일로 했습니다. 그래서 계약금액을 26억 2,400만원으로 하고 그중 정산비가 11억 5,700만원, 비정산비가 14억 6,700만원으로 한 바가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새로 2차년도 계획을 2002년 11월로 재계약을 했다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거기에 대한 사업계획서 그리고 계약한 내용을 예산특별위원회에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민간위탁금에서 노면청소 도급비용 산출근거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노면청소는 99년 용역에 의해서 생활 쓰레기 운반서부터 다 했는데 1억 4,095만 2천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매월 균등해서 지급이 되는 것인데 세부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영할 때는 노면청소차가 두 대가 있는데 인원은 똑같은데 km수가 60km밖에 안됐는데 대행했을 때는 80km으로 했습니다. 인원도 똑같이 됐습니다. 단지 그때는 1억 3,826만 8천원이지만 대행은 1억 4,095만원인데 업체의 일반관리비와 이윤이 있습니다. 일반은 5%만 주고 이윤은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반관리 사항이 좀 늘어나서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지난해 1억 3800만원에서 1억 4천만원으로 늘어난 이유는 일반 비용이 더 들어갔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일반관리비 5%만 주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대개 직영할 때는 그 차는 과천시청 차 아닙니까? 그것 운영하는 사람도 시청 공무원이었고 이것과 위탁계약하는 것하고 어떻게 보면 용역이 더 비용이 싸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일반비용이 더 올라갔다는 말이지요? 전에 하던 식으로 하는 것이 좋으냐 위탁하는 것이 좋으냐는 결과에 대해서 어떤 장단점이 있습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용역 산출한 것이 한 군데서 뽑은 것이 아니고 실제 경영하는 실제사항을 따져서 노면차를 과거에 한 사람들 것을 보고 뽑아낸 사항입니다. 보니까 예전에는 인건비가 9,200만원 정도 들어갔는데 대행했을 때는 8,900만원으로 다운되고 보험료도 천만원인데 이 사람들은 8,400만원이 되고 인건비로 보면 열악한 사항입니다. 나머지 재료비는 대동소이하지만 보험에서 60km이 80 km로 되어서 사용분이 약간 늘어난 것이 있고 일반관리비가 600만원 더 늘어나서 된 것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런 것에 대한 지금 설명하신 것에 대한 장점과 단점 그리고 새로 위탁계약함으로써 발생하는 장점과 단점 이런 부분 비교평가한 부분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같은 비용을 가지고 시에서 공무원이 하다보면 위험부담이 있는데 차가 만이 다니는 데는 기피하고 그랬는데 대행업체가 할 때는 그런 것도 감수하고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지 위험요소도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있어 그런 면이 좋고 청소도 우리는 전반적으로 다른 일도 해야 하지만 이 사람들은 전담으로 이것만 하니까 노하우가 쌓여서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우리가 직영을 할 때는 60km 운행한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위탁한 회사는 하루 80km 운행한다는 이야기이고 그러면 매일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그러면 과천시 차를 그쪽에 어떻게 위탁을 시켜서 운영하고 있습니까? 차주가 과천시장인데 그 차를 운영하는 데 차까지 다 주는 것 아닙니까? 그 업무분담을 어떻게 나누냐는 것입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우리가 차를 가지고 있으면 장비유지도 우리가 다 해야 되는데 그쪽에 다 주었습니다. 시에서 쓰는 장비유지비를 다 그곳에 주어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산하는 부분은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 부분 계약서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설비 중에서 자원정화센터 토지를 매입하는데 지금 있는 기존의 울타리 밖의 토지를 매입하는 것입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맞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15억 8천만원에 땅을 사면 그 위치하고 써 있는 가격이 안 맞는데 계획서를 자료로 제출해서 예산 심의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인범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범위원

319페이지 청소대행 수수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파트 단독지역 다 합해서 12억에 대행수수료가 나가는데 종량제 봉투판매 수익은 4억 9천만원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실지로 주민이 부담하는 쓰레기 처리비용은 40%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실지 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이것에 대해서 저도 굉장히 의문나는 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대행 수수료는 12억이 되고 우리가 받는 것은 11월 현재까지 4억 5천만원 정도밖에 안되는데 갭이 많은데 12억에 대한 용역계산이 잘못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종량제 봉투 현실화율이 낮고 시민이 봉투 외 반출이 있었는지 내용은 알 수 없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12억에 대한 용역비를 학문적인 것을 떠나서 실제로 기사, 사장, 소요시간 같은 것을 일일이 먼저 위탁업체에 확인도 해 봤지만 그것은 적정하지 않은 실제보다 저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인지 깊은 연구가 필요하겠습니다.

김인범위원

이것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봉투값의 현실화가 안된 부분인지 이것을 위탁받아서 운영하는 업체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것은 그쪽에서 파악을 해 보셔야 되는 문제지만 사실상 시가 시민이 버린 쓰레기를 치워주는 비용 자체가 서로가 수지가 안 맞다는 것은 시가 운영을 근본적으로 잘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지로 이것이 똑같아져야 하는 문제인데 그렇다면 환경위생과에서는 왜 틀리는지를 파악해서 현실화가 안됐다면 현실화를 시켜야 되고 예를 들어서 쓰레기 봉투 값이 너무 싸면 그만큼 시민들이 쓰레기 줄이는 것을 소홀히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쓰레기 봉투 값이 비싸면 아무래도 쓰레기를 줄이려고 노력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된단 말이지요. 그것을 수도요금을 포함해서 너무 현실화가 안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낭비요소가 많다 이런 것이 계속 지적이 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어느 쪽에 문제가 있든지 간에 약 6~7억 가까이 갭이 생기는데도 불구하고 시는 방치하고 세출을 계속 하고 있단 말이에요. 문제점을 찾아서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지적을 해야 하는데 2001년에는 이 문제만큼은 확실히 지적을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수도요금과 마찬가지로 현실화율이 너무 낮은 것 같습니다. 이것을 너무 올리면 집단민원이 야기되니까 그런 차원에서 한번 강단있게 해야 될 사항이고 내년에 한번 조정을 하겠습니다.

김인범위원

좀더 부언한다면 공공요금이 현실화되지 않으면 공공에 제공되는 자원들을 낭비하는 사람들은 이익이고 절약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자기 세금이 엉뚱한 데 낭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명확하게 신중하게 지켜야만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 공평하게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 부분을 좀더 유념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보충질의입니다. 원가 용역도 다 주었을 것이고 대책을 찾아야 된다고 말씀을 하고 계신데요 과천시에서 하시는 것을 원인을 찾기 어렵다고 하신다 할 것 같으면 인근 시군 우리 시와 비교해 볼 때 수수료는 얼마고 종량제 봉투 수입을 얼마인데 우리 인구와 비교해 볼 때 운영이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가 대충 나올 것 같거든요? 자체적으로 인근 시군 자료 가지고 계신 것 있지요? 그런 것과 비교해 볼 때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분석한 것이 있습니까?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다른 데도 마찬가지 50% 이하로 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타시군도 같은 실정입니까? 그러면 타시군에서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지 자료 가지고 계신 것 있어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많이 올렸으면 좋은데 하다보니까 자꾸 벌어지니까......
향섭

송향섭위원

타시군 자료 있으면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천시에 차관을 얻어서 진행 중인 대형 음식물처리시설이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과천시에서 음식물처리시설은 부천시의 그 시설만 완공이 되면 음식물 쓰레기는 문제가 없다라고 여지껏 대책을 안 세우셨거든요? 그런데 부천시의 이루어지고 있는 사항이 아무래도 음식물쓰레기 보내기는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과천시에서도 지금 분리수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소각장에는 같이 들어가지만 가정에서는 분리수거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부천시만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별도 과천시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고 중앙정책도 자체 시군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자체에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처리해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 과천시에서도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이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천시가 된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거기까지 가야 되고 여러 가지 계산해 보니까 다른 방법이 있으면 더 좋은데 너무 과한 것 같아서 320페이지 하수 슬러지 등 건조설비 시설공사라고 10억 계상한 것이 있는데 하수 슬러지가 2003년부터는 진입이 금지되기 때문에 환경사업소에서 슬러지도 건조해서 소각해야 됩니다. 그 때 음식물 쓰레기를 같이 건조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면 이 10억 예산에 음식물쓰레기 처리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입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네. 그런데 우선 공동주택만이라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용량을 20톤 정도로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단독과 아파트 차별하면 안되는데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저희 소각장이 음식물을 혼합하는데 지금 상태로 하게 되면 보조연료비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또 너무 물기가 없으면 물을 부어야 되고 또 다른 비용이 들어갑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단독에서 수거하는 음식물 양으로 소각하는데 문제가 없어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문제 없습니다. 적정하고 보조연료비도 안 들고 좋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한 가지 의심이 나서 여쭈어보는데 건조설비 방식을 지난번에도 채택을 했다가 과학적인 검증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도로 물렀는데 그것은 어떤 방식입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그쪽은 사료화, 다시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했는데 음식물 재활용이 성공한 예가 드뭅니다. 그래서 완전히 건조시켜서 소각하는 것이 가장 적정하다고 되어서 다른 데 부산도 모두 건조해서 태우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오로지 건조화시설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지난번에도 같은 방식이었는데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건조해서 사료화하는 것이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전임 과장이 한 자료도 검토해 보세요.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봤는데요....
향섭

송향섭위원

그 때도 소각장 건설을 앞두고 건조시설을 저희한테 설명을 해 주었는데 사료화 할 수도 있고 소각장에 들어가기 위한 전처리과정일 수도 있다고 설명을 해 주셔서 염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는 과학적인 검증을 해서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그것을 떠나서 하수 슬러지를 당장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이 연구가 된 사항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하수 슬러지 시설이 음식물 쓰레기에도 적합한 방식인가 하는 내부적인 자료라도 있으면 한 부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최경송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송위원

쓰레기 불법투기자 신고 보상금 있지 않습니까? 2000년도에 몇 건 정도 접수되었습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69건에 420만원을 했는데 포상금이 15명에 200만원이 나갔습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면 2001년에는 더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몰카로 찍어서 하다 보니까 한 사람이 49건 포상이 147만원을 준 것이 있습니다. 몰카를 이용해서 많이 하니까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면 50건을 잡았는데 훨씬 더 많아질 것 아닙니까?
창헌

이창헌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제가 보아도 추후에 더 계상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17페이지 재활용품 매입비는 재활용센터로 갈 때 사 주는 돈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신문지 종이를 수거할 때 휴지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사는 것입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20 회의중지

11:35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정보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정보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인범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범위원

행정교환기 교체 3억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저희가 행정교환기를 91년 12월 23일 설치해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로 시스템 교체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장비 노후로 인한 문제점, 시스템 운영에 대한 문제점, 첨단정보통신망 수용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 노후로 인한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프로그램 변경 작업 시에 시스템이 불안정하고 내선과 국선카드에 장애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시스템 용량의 문제점으로는 전용회선 국선과 내선 증설이 불가능하고 포화상태이며 날로 늘어나는 통신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어려움이 있고 아나로그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디지털 방식으로 변경해야만 새로운 시스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통신망 수용 시에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행정교환기를 교체해서 다양한 통신수요에 부응코자 하는 것입니다.

김인범위원

그러면 행정교환기를 대체할 경우에 전화통신 외에 다른 부가적인 것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전화 외에 행정정보통신망이 구축이 됩니다.

김인범위원

그것이 행정교환기를 통해서 정보를 받는다는 것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네.

김인범위원

이것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엔 정보를 받는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네, 문제가 되고 그리고 시군구 행정정보 종합시스템이 운영되기 때문에 교체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박기수위원장

전화기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전화기가 노후된 것 같은데 연도가 오래 되어서, 평상적인 전화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것을 교체하게 되면 전부 다 교체하는 것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일부 전화기 교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얼마 전에 신문에 GIS 수치 제작지도가 엉터리였다 라는 기사가 났었는데 과천시에 GIS와 관련해서 아시는 것이 있어요?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그 때 신문에 보도된 내용은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각 시군에서 공공근로자들을 많이 활용해서 했기 때문에 정확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우리 과천시는 그 부분에서 문제 지적된 바가 없습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저희는 별도로 지적된 바 없고 평가심사할 때 부적합하다는 보도내용이었는데 통과가 되었습니다.

김인범위원

보충질문인데요 337페이지 하단에 나오는 수치지형도 수정제작은 무엇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실지지형도는 2년마다 1회 이상 갱신토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의 외곽지역이나 도로신설과 지역 변경부분에 대해서 보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인범위원

어떤 문제점이 많아서 수정하는 것이 아니고 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하는 사업이란 말인가요?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그렇습니다.

김인범위원

335페이지 구내정보통신 백본스위칭장비라는 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백본스위칭장비라고 하는 것은 구내 정보통신망 LAN의 근간이 되는 네트워크를 연결시켜주는 중심 역할을 하는 고속 스위치 허브를 말합니다. 이것은 지방행정종합정보망으로 중앙기관과 시도 시군구 읍면동 광역계획에 따른 행정전산업무 데이터 량이 증가되고 PC보급이 확대됨에 따라서 속도와 용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소 용량의 스위칭허브를 중 용량의 스위칭허브 백본장치로 보강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 보강을 통해서 우리 시의 구내 정보통신망 LAN의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망으로 관리운영하고 향후 행정전산 업무량에 대비해서 초고속 정보망 기가의 기반을 구축하자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기수위원장

335쪽 통신실 사무기기 대체해서 책상, 서랍박스, 회전의자, 책장이 필요한데 1개 계가 신설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있는 것을 대체하자는 것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통신계의 사무기기가 너무 낡았기 때문에 대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인범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범위원

340페이지 ITS 보완확장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에는 자세한 부기가 안 나와 있습니다마는 제가 별도로 받은 자료 중에서 몇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그 중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남태령에서 과천으로 내려오는 하행선에 교통정보 안내용 전광판을 설치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태령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안양이나 수원으로 가야 할 사람이 교통정보를 받는 것은 쉽게 말해서 과천시내로 들어오는 것이 더 빨리 가느냐 우회도로로 가는 것이 더 빨리 가느냐 그런 정보를 주는 가능성이 많은데 만약에 외곽순환도로 쪽에서 또는 고속도로나 그런 쪽에 교통량이 많고 과천시내는 원활하다고 정보를 주게 되면 운전자들이 돌아가야 할 사람도 과천시내를 통과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오히려 과천시내가 혼잡해지고 과천시민이 매연을 더 많이 마셔야 된다는 결론이 되는데 우리가 우리 세금을 들여서 과천시내로 지나가십시오 하는 정보를 준다는 것은 의미가 없잖아요? 과천시민이라면 남태령 내려와서 당연히 과천시내로 들어올 것이고 그 정보와 상관없이 시내로 들어올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 자체가 과천시민을 위한 것이 아니고 통과주민을 위해서 예산을 투입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그것은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전광판이 설치되는 것이 대부분 보면 정보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리 가는데 원활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사실 큰 전광판을 세워놓고 활용도가 없단 말이지요. 그러면 좀더 다양한 정보, 오늘 환경위생과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도 1억 2천만원을 들여서 전광판을 세우겠다는 것인데 환경위생과에서는 그것만 아니고 다른 시정홍보도 싣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과천시내에 전광판만 홍수란 말입니다. 그러지 말고 이런 안내판을 만들 때는 시민이 알아야 되는 정보, 어떻게 생각하면 ITS사업에서 필요한 게 뭐냐 하면 과천시민이 많이 진출입하는 것이 서울입니다. 그러면 서울시내 들어가는 사람들 한테 정보를 주어야 됩니다. 강남에 현재 교통량아 어떻다 아니면 사당동 쪽이 어떻다 올림픽대로 쪽이 어떻다 그런 정보를 주고 과천에서 그 정보를 알고 나가는 것이 진정한 지능형교통사업인데 그런 정보는 전혀 못 받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에 대해서 오히려 보완사업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답변을 부탁합니다.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먼저 위원님의 사려깊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내년도 ITS 확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남태령 전광판 설치는 현재 기존 전광판이 서울 방향으로만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하향선도 교통정보를 제공하자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제공하고자 하는 정보도 교통정보보다는 소통의 연계성에 중점을 두어서 양재나 고속도로, 인덕원 등 외곽의 교통소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표현 형태도 현재 아나로그가 아닌 디지털로 설치해서 정보를 선택적으로 제공하도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럴 경우 관내 도로 정보를 제외하고 당초 취지에 맞게 외곽 연계 소통정보만 내 보낼 수 있으므로 시내 교통상황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할 것이라고 사료되면서 서울시내 교통정보에 대해서 저희가 구체적으로 계획 수립은 못 했지만 참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인범위원

하나만 보충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에서 환경오염 수치를 전광판에 게시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ITS에서 만든 전광판에 그런 자료를 올릴 수 없는 것입니까?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지금 저희가 다양한 정보도 같이 제공하려고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사료됩니다.

박기수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은 환경위생과와 협의해서 결론을 보고 그 사항을 심사하기 전에 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잘 몰라서 보충질의하는데 김인범 위원이 지적하신 대로 상행이 아니고 하행에 관한 시설인 것입니까? 그렇다고 하면 하행을 과천시에서 할 필요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정확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일부에서는 하행선에 정보제공해 달라는 민원도 있었고 건의사항도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까지 성당 앞이나 과천대로나 인덕원에서 상행정보만 계속 있기 때문에 하행선의 정보도 필요하다고 사료되기 때문에 할 계획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성당 앞 같은 데서 과천시가 좁은데 과천시민이 들어오면서 어디 빤하게 길을 상식적으로 잘 알 텐데 관내 주민들은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교통정보는 물론 과천시민한테 불편을 주어서는 안되지만 과천시민만이 아닌 과천을 통과하는 통과차량에 대한 정보제공이 되겠습니다.

박기수위원장

그러니까 김인범 위원 말대로 과천시 예산을 들여서 해야 하나 하는 문제는 심도있게 조사할 문제라고 본 위원도 지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남태령 고개를 넘어서면 과천시민은 과천 길 어디가 밀리고 어디가 소통이 되느냐를 알 필요조차 없는 사항이고 어떻게 보면 안양권이나 과천을 지나가는 차량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 되는데 물론 과천시에서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어쨌든 시민을 위한 예산이고 시민을 위한 시스템이라면 지양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예산 다루기 이전에 충분히 설명해 주어야 하지 않냐 하는 생각이고 또 환경위생과에서도 세우고 지역정보과에서도 세우고 그러는 것보다는 같이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종결을 짓겠습니다. 해 주실 수 있지요?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검토는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ITS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우리 과천시민만이 아닌 폭넓은 쪽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기수위원장

그리고 남태령 교차로 터널공사도 하기 때문에 그 공사가 끝난 다음에 이루어져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자료가 있으면 계수조정 이전에 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학술용역비 ITS 평가 및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에 대해서 이것이 기본적으로 ITS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업이다라는 것이 한편으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지금 ITS를 시작한 것이 몇 년 안되는데 중장기운영 계획이 사실 그 안에 담겨져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제가 정확한 사업 시작할 때 기억이 안 납니다마는 우리가 계속해서 ITS 예산을 집행해 왔고 증액을 시켜오면서 계속 하고 있는 과정인데 이제 와서 새롭게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한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결과를 예상하고 있을 텐데 과장님은 어떤 결과를 예측하고 사업계획을 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세요.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국책사업을 추진되었던 ITS 사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용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내용은 국책사업 이후에 평가에 필요한 현장조사를 통해서 과천 ITS 평가를 실시하고 우리 시에 가장 알맞은 완성단계의 청사진을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기존의 운영내용과 운영방법을 토대로 해서 과천시의 운영모델을 합당하게 정립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고 지난번에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조치입니다. 저희가 98년 국가시범사업 이후 3년 경과 시점에서 자체운영에 대한 전문평가가 필요하다는 감사원의 지적사항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후속조치가 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감사원 평가 요구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3년된 사업을 초기단계인데 앞으로 실적을 자꾸 쌓아가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기본적으로 시작할 때 과천시의 장기적인 계획도 있었을 것이라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가야 된다는 방향제시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스템 전반적인 것을 해마다 추가를 하면서 중장기발전계획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감사원의 요구가 있었다 하는 근거는 좀 부족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감사원 평가라는 것이 대외적으로는 공개적인 것이 아닙니까? ITS라는 것이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경기도만에서라도 다 같이 연계성을 가지고 이루어지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과천시에만 예산을 자꾸 투입한다 해서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라는 말입니다. 그것에 대한 평가가 또 무엇이 나오느냐는 것입니다. 예산을 다른 시에서 투입해서 ITS를 확충할 수 있는 시점도 아니고 과천 관내에서만 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이 저 말고도 모든 위원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감사원의 요구만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것이 저는 합당하지 않다 미약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희

신미희지역정보과장

저희가 지금까지 3년 동안 운영한 결과 유지보수도 위탁하고 있는데 재평가해서 지금 상태로 나갈 것인가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운영할 것인가 하는 앞으로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립을 위해서도 필요한 사업이 되겠고 저희도 이 사업을 평가를 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나가야 될 것이냐 유지보수비도 위탁운영을 하는데 너무 많이 나가고 있고 앞으로 계속 유지보수 쪽으로 나가야 되느냐 아니면 전면 계약식으로 해서 운영하는 것이 나을 것이냐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용역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ITS 평가를 기본바탕으로 해서 앞으로의 발전방향이라든가 이런 것을 모색할 작정입니다. 앞으로 저희가 ITS를 어떻게 하면 좀더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을 함께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기수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정보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예산심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심사는 12월 13일 오전 10시에 도시건축과와 건설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58 산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