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나영민 의원 5분자유발언
순미
신순미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48회 김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나영민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영민
나영민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최순고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제9대 김천시의회가 성숙한 발전을 거듭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계시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개회식에 앞서 있었던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회원님들의 난타 공연을 흥겹게 즐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해외 선진 국가에 연수를 다녀오면서 이제는 우리나라가 세계 주요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우리나라의 복지 수준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그 다양성과 수요 맞춤형 측면에서 굉장히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음을 느낍니다. 초고령화 사회를 경험하고 있는 우리는 노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 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루어진 활동 중 하나인 난타 공연을 오늘 직접 보면서 우리 시의 복지 수준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결과들은 공무원 여러분께서 시민의 입장에서 복지 시책 발굴에 힘쓰고 그것을 현장에서 적절하게 잘 접목시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지난 10월에 “김천 김밥축제”를 통하여 우리 시의 존재감을 뽐내는 한편 투입된 예산보다 몇 배는 더 큰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작지만 반짝이는 생각과 생각이 연결고리가 되어 축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한 데 이어 축제 이후에 각종 언론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쏟아낼 만큼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지난 26일부터는 김밥경연대회 1등 작품이 전국의 편의점에 출시되는 등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그 김밥을 먹어 보았는데 김천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자두와 호두 맛의 조화로움이 일품이었습니다. “주마가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께서도 꾸준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제9대 의회 임기의 절반을 지나는 올 한 해도 시민의 애로사항 해결과 시정 발전은 물론 바른 의회 구현에 열심히 뛰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19건의 조례안 발의라는 물리적 수치로 의원 여러분의 성과를 한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각각의 조례가 시민 생활을 얼마나 윤택하게 하고 우리 시가 지향하는 바를 어느 정도까지 반영하였는지라는 지표에 맞추어 볼 때 의원 여러분의 손을 거친 조례는 무엇 하나 손색없이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분의 역량이 내년에도 각 분야의 시정에 접목되어 우리 시 발전을 이끄는 견인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2025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지난 회기에서 보고 받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연계하여 내년도 예산안의 쓰임새가 각각의 색깔에 맞추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잘 살펴서 온몸을 흐르는 혈관처럼 시민 생활에 구석구석 빠짐없이 건강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올겨울에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경험하지 않은 날씨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내 곳곳을 좀 더 세심히 살펴 주시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나누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미
신순미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
무국
무국의회사
직원 전 문 위 원 박종기 전 문 위 원 백승식 전 문 위 원 백혜자 의 사 팀 장 신순미 김천시의회 COPYRIGHT(C) 2019 GIMCHEON COUNCI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