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궁금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는 부분이고요, 여기에 대해서 2007년도 성과 보고는 어떻게 되었는지 나중에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보면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기능강화에서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3,500만 원이 들어와 있는데 지난 8월에 제가 일본에 다녀왔을 때 거기에서 보니까 장애인들을 위한 동료상담 즉, 말하자면 퓨어카운셀링이 굉장히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해요.
이렇게 새로운 신규사업이 들어왔으니까 우리 양천구의 실제 장애인들의 마음은 장애인들이 잘 알거든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마음부터 시작이 되어서 이 분들이 제대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는 데에는 장애인 당사자들의 힘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렇게 신규사업이 들어왔을 때에 정말 장애인 당사자에 대한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그것에 대한 결과보고가 정확하게 있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