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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문택 의원 발언

17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1-01-21

임문택 의원 프로필 보기 →

문택

임문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성수 사무국장님이 위암 판정으로 인하여 오는 1월 25일 수술이 예정되어 있어 부득이 금일 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하였고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이 사무국장 업무대행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10시 2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 20011년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의회사무국의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총무경제전문위원 권광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김성수 의회사무국장께서 병가 중인 관계로 「안양시 권한대행 및 직무대리규칙」 제2조제2항2호에 의거 직무대행인 제가 대신 업무보고를하게 된 점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이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강추위에도 불구하시고 제176회 임시회를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임문택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0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2011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1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 법규와 제반규정을 항상 숙지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수행하는데 보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모든 정성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하면서 앞으로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문택

임문택위원장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전문위원님이라고 호칭해야 되나요? 우리 사무국장님 대행으로 오신, 사무국장님 대행. 네, 하여튼 오늘 이렇게 어려운 자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도 마찬가지니까 같이 소통하면서 2011년도 업무 보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자료 잘 봤는데요 제가 질의드릴 거 몇 개는 일단 의정자문위원, 여기에 나와있지 않은데 의장자문위원 위촉 관련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지방자치에 관한 법규집에 보니까 여기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의장, 부의장, 부위원장 포함해서 17인 이내로 이렇게 구성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12월 20일 날 의정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는데 제가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 명단을 보니까 20명입니다. 지금 이 법에 대해서 또 지금 바뀌었다고 말씀하시니까 의정자문위원 위촉에 보면 의장님하고 상임위원장님들하고 논의를 해서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촉이 되어 있는 분들을 보니까 이거에 권한은 그냥 위촉하면 의회사무국에서는 그냥 무조건 승인을 하는 건지 아니면 한 번 정도는 위촉된 사람들에 대해서 그런 전문성을 소지하고 있는지를 의장님이나 상임위원장님들 하고 논의를 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우시겠지만 논의하셔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 의원공통운영경비 관련 질의입니다. 2010년도에도 행감 때 제가 서면자료로 제출을 받았는데 지금 6대 시의회는 이제, 제가 그전 의원님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봐도 굉장히 활발한 연구활동 두 개 연구단체가 출발을 해서 연구보고서까지 지금 나와있고요 그다음에 외부 교육 참여도 굉장히 활발하고 조례 제정 또 개정에 굉장히 적극적이면서 최근에 저희 민주당 같은 경우도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서 의원연찬회를 가졌습니다. 15명 정도가 참여를 했는데 저희뿐만이 아니라 모든 의원들이 앞으로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연찬회 같은 것을 많이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원공통운영경비에서 연찬회 관련해서 외부에서 강사가 초빙이 되거든요. 그럴 경우에 강사에 대한, 강사료에 대한 배정이 있는지. 그리고 만약에 있으면 다행인데 없다면 의정 의원공통운영경비에서 강사료 책정이 가능한지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 지난해도 계속 얘기했는데 도서 구입 관련된 질의입니다. 먼저 저도 구입할 도서목록을 작성을 해서 제출을 했고 또 다른 의원들도 했는데 그래서 도서가 굉장히 신속하게 구입이 돼서 제가 사실 그 책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도서 관리는 현재 우리가 열람실에 책이 굉장히 많은데 그 도서 관리는 지금 누가 하고 있는지 그리고 열람실에 비치된 도서목록을 의원들이 쉽게 볼 수 있는지, 어떤 책들이 있는지를. 왜냐하면 무작정 가서 찾아볼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도서목록을 볼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하나는 여기 43쪽에 지방 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역동적인 의정활동 사항을 신속하게 언론사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시민 의정참여를 고취한다 해서 추진계획에 보면 이렇게 이런 이런 내용들을 즉시즉시 보도자료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갑작스러운 저기인지 모르지만 2010년도 월별로, 위원회별로 보도자료 제공 현황하고 그다음에 계속 스크랩을 해서 의원들 자리에 이렇게 계속 아침마다 해서 갖다 주시잖아요. 그래서 스크랩이 아마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간 보도자료와 그다음에 언론에 나와있는 내용 그 스크랩된 것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혹시 오보가 나갔을 경우에 보도자료 그러니까 고의든 아니든 오보자료가 나갔을 때 정정 요청을 해서 정정한 사례가 있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저는 짧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4페이지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관련입니다. 6대 들어와 여성의원들이 6명이나 되고 우리 의회에서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아 뜻있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 업무보고에는 이 부분이 빠져있네요. 직장 내 성희롱예방을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데 여직원들도 많은 상태에서 바람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셨으면 해서 건의드리면서 말씀드린 거고요 또 44페이지, 제가 어린이 의정활동 거기에 대해서 2010년도에 많이 말해서 잘하시리라 믿고요 그것은 제가 빼고 44페이지 초등학생 단체견학에 대해서 제가 추진계획을 보니까 여기 연간 13회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봤을 때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1회 100명을 기준으로 됐는데 요즘 시대에 맞게 단체견학을 100명 기준보다 소수인원, 이동하기 편하고 학교에 한 클라스로 소수로 정해 가지고 했으면 해 가지고요. 어쨌든 100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3개 반이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요즘 현장학습도 많이 가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자유롭게 담임 선에서 결정해서 우리 의회를 자유롭게 올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어떨까 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손정욱 위원입니다. 김성수 국장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질의드리겠습니다. 33쪽 의원 해외연수는 선진 지방자치제도의 운영실태 파악이라든가 또 각종 시설의 비교견학을 통해서 성숙한 의회상을 구현을 하고 또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성 외유라는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과 안양시의회는 의원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 제도 또 해외연수 보고서 작성 등 이런 많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민들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외유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저도 작년에 미국의 자매도시 햄튼을 방문을 했는데 급하게 결정된 연수여서 또 의원으로는 처음 해외연수를 떠나는 관계로 미리 사전학습 또 정보가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연수자체가 의미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특히 같이 동행한 공무원들은 열의가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그 빡빡한 연수일정을 통해서 취득한 경험이나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고서 형식으로 제출을 합니다. 그래서 의원들도 해외연수를 통해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를테면 시의원 해외연수 보고회 등의 행사 또 이런 행사를 의회사무국에서 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7쪽, 의원들의 전문성 제고 방안으로 주제가 있는 의원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강의내용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의회 자료실 등에 올려놓을 수 있는지 질의드립니다. 그래서 의원들이 그 강의내용을 복습하기 위하여도 필요를 하고 또 강의하시는 분들도 동영상으로 제작을 한다면 더 좋은 강의가 되도록 조금이나마 더 신경써서 강의를 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시민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들이 많으니 그런 분들의 학습에도 필요하고 또 시의회에 관심이 없는 그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도 필요하다라고 여겨집니다. 또 열린 의정을 표방하는 안양시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홍보도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의미에서 38쪽의 결산검사 워크숍의 강의내용도 동영상으로 제작을 하여 의회 자료실 등에 올려놓는 것을 검토해 주십시오.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제가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의회와 관련된 위원회는 몇 개가 있는지 또 이 위원회에서 위원들을 위촉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위촉하시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의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중심에 서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또 의회운영위원회의 위상에 관해서 위원장님께 부탁드립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다루기 전에 어떠한 협의사항들도 단정적으로 또 결정된 것 마냥 다른 위원회의 위원들이 얘기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국장대행님께서 처음인데 아주 능숙하게 너무 잘하십니다. 잘하시고 어쨌든 우리 국장님의 쾌유를 빌고요 저는 이게 우리 운영위원회 차원이기 때문에 사실은 별로 질의할 것은 없는데 한 가지. 우리 내실 있고 효율적인 회기운영에 관해서 한번 여쭈어보려고 합니다. 이게 사실은 어제, 죄송합니다. 우리 한나라교섭단체에서도 이런 얘기가 있었고 또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송현주 위원도 이런 얘기를 하신 것 같아서. 내실 있고 효율적인 회기운영에 관해서 보면 정례회 운영에 관해서 보면 1차, 2차가 있는데 2차 정례회 때 보면 11월 20일부터 한 달 동안에 행정감사, 조례안, 예산안, 추경 그다음에 모든 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너무 빡빡하고 사실 의원들이 검토할 사실, 준비하는 기간조차 부족하고 힘이 들고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송현주 위원이나 대다수 위원들이 이것을 나누어서 하면 어떻겠느냐. 특히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는 우리가 11월 중에 행정사무감사를 함으로 해서 지적사항이라든가 이런 게 예산에 반영되지 못하고 그런 문제가 있다 해서 이것을 우리가 1차 정례회 때, 1차 정례회 때 함으로써 다음 해에 예산에 책정하기 전에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이 의회에서 행정감사했던 내용을 반영해서 예산을 책정할 때 예산을 세울 때 그게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가을에 하면, 7월에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의견이 있었고요 저희도 그런 거에 많은 의원이 대다수 동의를 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보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11월 행정사무감사나 조례안 이런 것 좀 너무 11월, 12월 집중되어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장기간 심의 활동을 하면서 진짜로 우리 의원들이 속된 말씀인지 모르지만 일주일 동안에 심지어는 일주일 동안에 지금처럼 우리 임시회 회기를 통해서 업무보고를 받는 기간도 그 업무보고를 우리가 분석하고 어쨌든 자료를 검토하려고 하면 사실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게 한 달 동안 됨으로 해서 사실 너무 과도하게 집중을 하면서 물론 여러 가지 부실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집중적으로 볼 수 없는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그래서 이런 게 나누어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받아보니까 행감 시기가 우리 안양시를 포함해서 수원시, 성남시 몇 개 시는 11월에 지금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대다수가 다 그렇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행감 시기를 당겨서 하는 데도 10월 달에 하는 데가 오산시, 남양주시 그다음에 9월 달에 하는 데가 남해군, 과천시, 연기군, 경주시, 거제시, 포천시, 군포시, 서울시 마포구, 파주시 이렇게 당겨서 하는 데도 있습니다. 이래서 이게 다음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도 이것을 한번 이게 물론 이건 우리 의회 차원의 일이 아니고 집행부하고도 당연히 상의를 해야 되겠지만 이것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들뿐만 아니라 집행부를 위해서도 그래서 이것은 필요하지 않은가 싶어서 이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드려서 이것 한번 우리가 지금 당장 논의할 사항은 아니라 하더라도 이것을 올해 중에는 한번 심도 있게 논의해서 우리가 선거가 있는 해에는 어쩔 수 없이 12월 달에 한다 하더라도 그전에 3년 동안은 7월에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보면 이게 행정사무감사는 정례회 때밖에 할 수 없는 거죠? 그런 부분 때문에 이것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셨으면 하는 말씀의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오늘 권광만 사무국장 대행께서 아주 잘하셔서 좋고요 우리 김성수 국장님이 빨리 수술받아서 하루빨리 완쾌돼서 우리 같이 할 수 있기를 우리 함께 다 기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37쪽에 보면 의원세미나를 통한 전문성 제고라고 되어 있는데요 주제가 있는 의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그러는데 전년도, 저 같은 경우에는 초선이다 보니까 의원세미나를 몇 번 봤습니다. 우리 위원회, 우리 의회에서도 하고 했는데 어떤 분은 정말 훌륭하신 강사가 있는가 하면 어떤 분은 조금 저희 의원들한테 못 미치는 그런 강사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또 그 뒤에 후문도 있었고요. 그래서 올해도 의원세미나가 네 번으로 잡혀 있는데 사실은 올해는 이번 6대에 들어서는 초선의원들이 많습니다. 의원들에게 정말 와서 닿는 그런 의원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강사분을 선정을 하실 때 각 분야별로 다양한 분야의 강사분을 글쎄요, 강사료가 문제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다양한 강사분을 초빙을 해서 우리 의원들이 정말 의원들이 “아, 맞아 이거야” 할 수 있도록 그런 유능한 강사분들을 초빙을 해서 저희가 세미나를 갖는 게 좋겠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떤 다른 교육도 여러 군데 교육도 많았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의회에서 하는 세미나가 가장 더 효율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에 대해서 4회에 걸쳐서 어떤 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 대충 어떤 어떤 식의 강사를 초빙할 것인지 그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방극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극채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 업무보고 32쪽에 보면 의장단 그다음에 상임위원장 정례 간담회 추진계획에 시기를 보니까 분기별 1회로 되어 있는데, 물론 현안사항 발생 시 수시로 하도록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분기별 1회면 너무 적지 않을까. 적어도 계획은 올 1회가 힘들다면 격월로 간담회를, 정례 간담회를 잡아놓고 현안사항 발생 시는 물론 수시로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분기별 1회면 연 4회인데 너무 적게 잡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방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 업무보고 43쪽입니다. 언론사 현황을 보면 이게 중앙언론·방송사 이게 언론 4개 사, 방송 3개 사 그다음에 지방언론·방송사 언론 29개 사, 방송 1개 사, 지역신문 4개 사. 이게 현황자료입니까? 아니면 이게 어떤 선정기준에 의해서 언론 4개 사, 중앙언론·방송사, 언론 4개 사, 방송 3개 사. 이 전체 언론사가 지금 운영되고 있는 전체 현황은 아닌 것 같고 본 위원이 보았을 때는 이것을 어떤 선정기준에 의해서 한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올해 2011년 신묘년 새해 들어서 첫 운영위원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운영위원회를 겸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과 우리 사무국 직원 모두에게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순조로이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면서 또한 김성수 사무국장님의 조속한 쾌유를 함께 기원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님께서 사무국장 대행을 하시느라고 너무 노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0페이지를 보면 자매도시 등 타 시의회 내방객 접견 현황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하단에 보면 고마끼시, 도코로자와시라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 고마끼시, 도코로자와시가 물론 일본인 것은 알고 있겠습니다만 도시만 거기다 명시하지 말고 앞에 일본 고마끼시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국가명을 표시해 주는 게 좋겠다 싶어서 그것을 제안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있어서 예년 대비 새로운 사업 또는 신규사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계획된 게 있으면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정원 기구표가 나와있는데 6페이지, 현재 정원 29명에 현원 3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2시부터 총무경제위원회에서 행정기구 개편 조례안을 다룰 예정인데 이 행정기구 개편 조례안이 의결되고 나면 지금 상태대로 현원 그대로 30명으로 되는 것인지, 애로는 없었는지 이것에 대해서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정례위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문택

임문택위원장

네,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아까 빠졌는데요 초등학생들 의회 단체견학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왔을 때 어느 한 초등학교에서 다 일괄적으로, 한 학교에서만 왔지요? 올해는 한꺼번에 100명을 두되 예를 들어서―제가 비산동이니까 아는 게 샘모루밖에 없습니다―샘모루초등학교 50명 예를 들어서 안양초등학교 50명해서 반반으로 오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들이 예를 들어서 막 떠들고 막 그렇잖아요, 장난치고 막 시끄럽고 한데. “야, 봐라. 안양초등학교 아이들은 정말 조용히 잘 있다.” 하면 하나의 경쟁심도 불러일으킬 수 있고 해서 한 학교만 한꺼번에 100명 오지 말고 양쪽으로 해서 두 학교로 해서 아이들이 와서 보는 것도 하나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제가 지난 의정연수회 때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연말인가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의정연수회를 갈 때 전 직원이 우리 의회 의원뿐만 아니고 전 직원이 참여를 해서 같이 하자는 얘기를 제가 드렸던 적이 있는데 지금 여기 39쪽에 보면 의정연수회에 직원은 18명만 참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틀림없이 지난번에 말씀드렸을 때 앞으로는 전 직원이 가능한 여기에, 꼭 상주해야 될 인원 두세 명을 제외하고는 다 참석을 해서 같이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자고 했는데 이것은 뭔가 지금 올해 계획에도 빠져 있는 거 잘못된 것 같고 틀림없이 말했던 내용들이 전달이 잘 안됐는지 이것은 뭐 아니면 무시를 한 것인지 그런 내용이 된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우리 송년회 때도 틀림없이 말씀드렸는데 송년회 때도 의원들은 의원들 부부만 참석하고 전문위원들하고 직원들 몇 분만 참석하는 그런 송년회가 아니고 의원부부면 의원부부 그다음에 전 직원들도 같이 부부가 참석하고 아니면 직원들이라도 다 참석해서 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사무국 직원도 같이 열심히 1년 동안 같이 의원들 도와서 협조하는 관계로 같이 마무리도 하고 같이 의정연수회도 같이 가고, 화합도 하고 단합도 하는 그런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씀을 여러 번 드렸는데 그런 내용이 지금 표시가 안 된 것 같아서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고 또 꼭 그렇게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극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극채위원

작년부터 본 위원이 주장을 했는데 1인1실을 지금 추진하자고 그랬는데 진행상황이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아울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우선 한 가지만 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 저희 운영위원회가 열릴 때 본회의를 2시에 개의하게 되는 사유를 질문했을 때 뉴타운 관계로 많은 시민들이 의회에 올 것을 예상해서 2시로 했다고 답변을 주셨는데 이상하게 6대 의회 들어서 계속 2시에 본회의가 개최가 됩니다. 5대까지 그런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오는 27일에도 또 2시로 예정되어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2시로 하는 특별한 사유가 무엇인지 앞으로도 계속 2시에 할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정확히 규정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이것은 우리 국장님 대행한테 질의드리는 게 아니고요 제가 지난번에 우리 연말인가 연초엔가 할 때 여성의원들 이 뱃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게 왜 아직도 지급이 안 되고 있죠? 이게 자꾸 돌림으로 해서 옷이 버리기 때문에 찌르는 것으로 해서 해 달라고 했는데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해 왔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럼 지급을 해 드려야지.

박정례위원

지급을 해 주었으면 이 얘기가 안 나왔을텐데.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갖고 왔습니다.

김대영위원

그것을 체크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해 주세요.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죄송합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질의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화겠습니다. 회의는 11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8분 회의중지

11시 38분 계속개의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총무경제전문위원 권광만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는데 여러 위원님이 복합적으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는 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의정자문위원 위촉과 관련해서 의장과 상임위원장 논의하고 위촉을 하고 하는데 이 자문위원에 대해서 무조건 승인을 하는지, 전문성을 검토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정자문위원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각 소관 상임위원장들이 전문성이 있는 인사들을 갖다가 소관 위원회별로 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위촉을 하였기 때문에 위원회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별도로 전문성 검토는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의원연구단체 전문성 강화를 해서 연구단체 활동비에 대해서 강사료 지급에 대해서 책정 가능한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사료는 의정 공통경비에 책정토록 해서 강사료 지급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 송현주 위원님께서 도서관리에 대해서 직원이 누구고 도서목록은 비치되어 있는데 쉽게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도서관리 직원은 지금 홍보팀의 윤소영 직원이 현재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현재 분류·기호별로 도서가 현재 비치되어 있습니다. 비치를 하고 있고 언제든지 이용을 하시면 되는데요 향후에는 홈페이지를 개량을 해서 의원님들이 볼 수 있도록, 의원님만. 일반인은 볼 수가 없습니다. 의원님만 볼 수 있도록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서 도서목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을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언론사 홍보에 대해서는 시간을 요할 것 같습니다. 자료가 작성이 되는 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김선화 위원님과 박정례 위원님께서 초등학생 단체견학에 대해서 같이 질의를 하여 주셨기 때문에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단체견학에 대해서는 관내 40개 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써 기이 신청서를 학교에 발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방학기간을 제외한 정례회 및 임시회 첫날과 마지막 본회의 날을 감안해서 연 14회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회에 100명으로 정하지 않고 1차 학교에서 신청을 받은 후에 회차별로 참여 학교와 인원수는 적정하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배정해서 운영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때 상황에 맞춰 적정하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학교, 지역구에 있는 초등학교에 대해서 널리 홍보를 하셔가지고 우리 사실상은 이게 우리 의회가 이러한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래의 꿈나무에게 홍보하면 굉장히 좋은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학교에 위원님께서 가실 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손정욱 위원님께서 의원 해외연수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의원 해외연수와 관련해 가지고 지원여부를 질의를 하셨는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의원 해외연수는 사전 연수계획을 수립하고 공무국외여행심의위원회에서 철저한 사전 심사 후에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수 후에는 해외연수 결과보고서를 작성해서 책자로 유인하여 자료실 비치와 의원 배부를 하고 있고요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시민들에게 연수결과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보고회 행사 개최는 선거법 등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신중한 검토를 해서 판단을 하겠다는 것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김대영 위원님께서도 지난번 행감 때 지적하신 내용과 손 위원님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여 질 높고 효율적인 해외연수가 되도록 추진하겠다는 것을 추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방극채 위원님께서 의원사무실 1인1실 설치 및 방음시설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 업무연찬 및 주민 민원 등 의정활동 추진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의원 1인1실 설치 및 방음시설 가능여부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타시에 안산 등 타시를 견학을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간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견학한 결과를 근거로 해서 상임위원장과 의장단 정례 간담회를 수시로 해 가지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방극채 위원님께서 정례 간담회를 분기 1회에서 개월 또는 매월 1회 개최를 하는 것이 어떠냐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안하신 대로 매월 1회로 개최 방안에 대해서 의장단과 의장님과 협의해서 추진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김대영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제1차 정례회 실시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의견을 주셨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제2차 정례회 일정이 너무 집중되어 있어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 등에 효율성을 기하기가 굉장히 힘든 게 현실입니다. 이를 위해서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감사를 실시하는 것이 의정활동에 더욱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되지만 현재 대부분의 의회가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관행적인 측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 변경 시행 시에는 예상되는 단점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먼저 이 변경에 대해서는 첫 번째로 의원님들의 전반적인 공감대 형성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또 이에 따른 충분한 검토와 집행부의 의견을 참고를 하고 해서 행감 실시를 조정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다는 것을 답변드립니다. 또한 김대영 위원님께서 2011년도 의정연수 시 전 직원 참여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예산문제와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것은 전 직원이 참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인물에는 18명으로 나와있는데요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미처 그것을 발견을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직원이 참여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한 김대영 위원님께서 연말 송년회를 시의회 화합과 단합의 계기가 되도록 참석 범위를 확대를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어차피 이것도 마찬가지로 의미 있는 자리가 되도록 참여를 하도록 검토하겠다는 것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외빈 접대 시 고마끼시 앞에 국적 표시하고 그다음에 신규사업 정원현황 및 거기에 대한 애로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자매도시 접견내용 보고 시 해당 국적을 전면에 표기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정원은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시 이번에 정원이 29명에서 30명으로 1명이 증원이 되면 원래대로 이렇게 환원이 됩니다. 그동안 현재 우리 의회에서는 과원으로서 현재 그 인원이 그 업무를 담당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례가 개정이 되면 만약에 1명이 증원이 되면 현재 30명이 근무를 해서 원래 위치대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1명이 만약에 부족하게 되면 그 업무를 다른 직원이 업무를 해야 되는 그런 업무가 가중되는 업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1명을 증원을 받아서 그동안 업무를 추진해 왔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에 1명이 증원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김선화 위원님과 박정례 위원님,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효율적인 의정세미나 운영에 대해서 종합적인 의견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위원님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서 세미나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앞으로는 개최 전에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강사 및 주제 선정에 참고토록 하겠으며 좀 더 양질의 강사를 초빙하는데 노력토록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김선화 위원님께서 성희롱예방교육은 가족여성부에서 우리 공공기관이 연 1회 이상 실시하도록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그것은 추진을 하겠다는 것을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세미나 결산검사 강의내용 동영상 촬영 후 홈페이지 게재하는 문제는 일부 강사분들이 동영상 촬영에 대해서 조금 우려를 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사 의견을 들은 후에 찬성하는 강사님에 대해서는 동영상을 촬영해서 추후 의원님들과 시민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게재하겠다는 것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본회의를 오후에 2시에 개최하는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회의를 오후 2시에 개최하는 것이 회의시간 연장, 회의 준비의 효율성 제고, 의원님들의 심의안건, 검토시간 등으로 오전보다 오후에 개의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일부 의원님들의 의견 제시가 그동안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검토해 본 결과 오전보다 오후에 회의를 개의함이 더욱 효율적라고 판단되어 의장님께서 오후에 개의하심을 먼저 답변드리고요 향후에도 시정질문이 있는 본회의를 제외한 임시회의라든가 그것은 오후에 개의할 계획이 있음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가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 의원님들이 그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만약에 오전에 또 개의를 하자는 그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충분하게 의견을 검토를 해서 그때, 지금 답변드린 사항에 대해서 조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다만 위원님들의 공감대가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충분히 검토해서 추진하겠다는 것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송현주 위원님께서 12월 중 위원회별 보도자료 제공 현황과 언론보도 스크랩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고 오보가 나왔는데 정정한 사례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회별 보도자료 제공 및 스크랩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오보정정은 2009년도에 한 번 실시해서 정정된 바가 있습니다. 다음 방극채 위원님께서 언론사 등록현황을 질의하셨습니다. 41개 언론사는 지금 현재 안양시에 출입하는 언론사를 기준으로 출입하는 등록을 받은 자료를 참고로 해서 작성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손정욱 부위원장님께서 저 위원장한테 질의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유감을 표명합니다. 전번 회의 진행도 회의도 열리지 않은 것이 다른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지도 않은 사항이 다른 위원님들이 몇 시에 회의를 열었, 무슨 일이 있었네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들도 마찬가지지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되지 않은 사항은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운영위원회 위상은 그렇습니다. 저 위원장으로서도 열심히 하겠지만 우리 의원님들과 같이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우리 위상을 같이 높여 나가는 방법을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아까 우리 사무국장 직무대행 권광만 총무경제전문위원님이 답변을 해 주셨는데 우리 김대영 위원님이 말씀드린, 그렇습니다. 우리 의원님들과 우리 사무국 직원들은 같이 공존공생해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의회와 사무직원들입니다. 그래서 연수회나 송년회는 다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위원장으로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들의 답변을 다 들으셨습니다. 권광만 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과장님에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의정자문위원 위촉 관련해서는 사무국에서는 위촉되어진 것에 대해서 위촉장만 수여하신다는 거죠?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그렇습니다. 위촉, 의정자문 관련해서는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님들의 전문성이 있는 위원들을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우리 사무국에서는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다면 그대로 위촉하는 현재 실정입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문제가 있으면 우리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님하고 얘기하면 되겠네요? 그렇죠?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문제가 있는 자문위원이 있다면 사전에 얘기하시면 그런 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조례에 보면 20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 추가로 혹시 그 조례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그 위원을 위촉할 수 있습니까? 지금 조례상에는 20명으로 되어 있는데.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조례에 20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례 범위는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것은 안 되고요?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알겠습니다. 의원공통운영경비 내에 연찬회 관련돼서 강사료 책정은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들이 다른 활동도 아니고 연구활동 그리고 의정활동을 더 강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저는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지원을 받아도 그것은 어떤, 어디에 뭐가 어긋나거나 어떤 문제가 되거나 이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의회사무국에서 사실 의원들이 이런 절차나 이런 것을 잘 몰라서 이렇게 일을 저지르고 나서도 얘기를 하고 그러기는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고 했는데 앞으로도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계획돼서 연간계획표가 나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하다보면 아, 이걸 좀 해야 되겠다. 갑자기 생각날 때 어떤 절차로 해야 되는지를 우리 의원님들께 사전에 이런 연찬회가 있거나 이런 게 필요할 경우에 이렇게 이렇게 우리한테 얘기를 해 달라든가 이런 말씀을 해 주시면 여기 모든, 스물두 명의 모든 의원님들이 다 주관자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전에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자료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도서 관련해서는 제가 질의를 드린 게 제가 열람실에도 가봤는데 의원들이 잘 안 가죠. 그렇죠? 왜냐하면 들어가면 사실 책을 찾기가 참 그러고, 매년 어느 정도의 도서가 구입되고 있는지, 몇 권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실 굉장히 이게 흐름이 빠르기 때문에. 책이 어저께도 제가 석수도서관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엄청나게 많은 신간이 쏟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안양시에서도 5만 권인가, 이런 정도를 한답니다. 2천만 권쯤 되나. 제가 정확한 말씀 못 드리겠는데 그러니까 그런 정도로 정보의 홍수 속에 이렇게 있는데 우리 의회 같은 경우도 집행부에 어떤 주민들의 욕구나 이런 것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새로운 어떤 정보를 얻어야 되는데 그것이 꼭 연찬회나 세미나를 계속 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의원 각각의 어떤 책을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그래서 도서목록도 의원들한테 요구하신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고 또 하나는 신간을 새로 나온 책을 봐야 될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신간에 대한 도서목록 그리고 그것을 볼 수 있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일반 우리 안양에 있는 도서관에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으셔서 우리 열람실에 있는 책에 대한 비치 그리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우리 의원들이 그것을 찾아서. 왜냐하면 도서관들도 계속 그 방법을 추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의회는 사실은 비난하겠죠. 의원들이 1명도 안 온다, 여기.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의원들이 그럼 그곳에 가서 자료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올해는 강구를 하셔서 도서관장님들한테 자문을 구하셔서 열람실을 좀 의원들이 가서 책도 보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마련했으면 하는 의미에서 질의드린 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방 언론사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요 제가 오보 관련에 대해서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1회 오보 정정한 적이 있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이게 저한테 우연히 눈에 띄어서 이거 말씀드린 겁니다. 그동안에 모든 신문을 다 보지는 않았고 12월 20일, 17일 날 중부권 의장단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때 그 보도자료가 언제 나갔냐면 여기 지금 있는데 21일 날 보도자료가 여기 언론에 실렸습니다. 그것에 대한 내용이. 중부권 의장단협의회에서 7개 안건을 의결했다, 채택을 했다 이렇게 나왔는데 혹시 이것 보셨습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송현주위원

이거 사실과 다른 거 있죠? 여기. 잘 모르시죠?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그것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송현주위원

여기 뭐라고 되어 있냐면―다시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결의안이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중부권 의장단협의회에서 그 결의안이 채택되지 않았는데 채택 이렇게 해서 나갔고 이것은 분명히 보도자료를 그렇게 내보냈기 때문에, 언론사에서 이것을 이렇게 썼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여기서 그런 보도자료가 나갔기 때문에 그대로 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참 미묘한 게 지금 여기 저한테 눈에 띄어서 그런데 당시 이것 때문에 안양시의회도 벌컥 뒤집혔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거기다 한몫을 더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저기서 언급을 했거든요. 중부권 의장단협의회에서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런 얘기를 이쪽저쪽에서 의원들이 얘기를 하면서 조금 더 깊어졌어요. 사실. 그래서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채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인용한 의원들도 저는 고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보도자료가 그렇게 나갔으니까. 중부권 의장단협의회 계속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서 어떤 것들이 논의되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의원들은. 그런데 이 신문이 이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이런 자료가 나오면 이것을 인용을 하고 이것 가지고 얘기들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 보도자료 작성자가 사실은 누구인지 굉장히 신중을 기해야 된다. 특히 첨예한 사안이 대립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그런데 사실이 아닌 경우에 그것이 오히려 더 문제를 크게 부추길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간 것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드리고 싶고요 보도자료를 내보낼 때 다시 한 번 그 사안에 대해서 확인을 하시고 그리고 내보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언론보도는 홍보팀에서 합니까?
문국

박문국홍보팀장

네.
문택

임문택위원장

정말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 지방지 언론이라고 그래도 우리 시민들 많이 보지는 않겠지만 우리 의원님들, 다른 시·도 의원님들 많이 보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할 적에는 확실하게 해 가지고 보도자료를 내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극채 위원님.

방극채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의원 1인1실을 추진하는데 장기검토를 하시겠다는데 그러다 보면 6대 의회가 다 지나갈 것 같고 조속한 시일 내에 검토를 하시고 가능여부를 모든 의원에게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지방 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 언론사 현황 41개 사 이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그렇다면 이게 등록된 주재기자가 있는 언론사나 방송사 여기를 지금 대상으로 해서 등록된 현황자료인 것 같은데 구체적인 절차가 등록 가령 이 기준이 그러면 매년 이렇게 등록을 다시 갱신합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아닙니다. 출입기자 현황입니다.

방극채위원

출입기자?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출입을 수시로

방극채위원

수시로 합니까? 이 기준은 작년 기준입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현재 12월 말 기준입니다. 41명.

방극채위원

12월 말 기준으로. 출입기자?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방극채위원

아무튼 언론사 현황에 대한 자료를 총 41개 사에 대해서 이것은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지역신문은 또 마찬가지로 4개 사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출입기자입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맞습니다. 똑같습니다.

방극채위원

출입기자 어떤 등록입니까? 등록.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등록은 아니고요

방극채위원

그러면 어떤 기준에 의해서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언론사 같은 경우는 통상적으로 이제 우리가 시에 출입을 하는 그런, 하게 되면 어떤 기자가 출입을 한다는 것을 해당 언론사에서 통보가 옵니다. 오면 그것을 기준으로 현황을 잡습니다.

방극채위원

그러면 가령 의회에서 사무국에서 어떤 정보를 가령 기사를 낼 경우에 이 출입 그러니까 41개 사에 대해서만 어떤 자료를 줍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그것은 사안에 따라서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홍보가 어떤 중앙단위로 만약에 하게 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좀 확대를 할 수 있는 거고요 통상적으로 41개 사에 대해서 보도자료는 저희들이 배포를 하고 있지만 사안에 따라서 또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극채위원

사안에 따라서?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방극채위원

그러면 언론 홍보비용으로도 이 41개 사한테만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꼭 41개 사라고 규정되지는 않고요 홍보비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저기 운영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방극채위원

그러니까 신문발행 부수라든가 이런 것은 기준을 삼지 않고 출입기자로 해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지금 통상적으로 홍보비 주는 것은 지금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언론사별로 보이지 않는 가운데 룰이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아마 순서대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그 보도자료라든가 홍보비를 지금 주고 있는데요 지금 홍보비 자체가 지금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범위 내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편성되어 있는 범위 내에서 언론사별 순서에 대해서 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만약에 변경이 가능하다면 꼭 확정된 사항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그게. 그것만 다시 한 번 제가 부연해서 설명드렸습니다.

방극채위원

지금 예산심의할 때 내가 제대로 못 봤지만 예산이 어느 정도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지금 1개 지금 현재 신문사에 한 220만원 정도.

방극채위원

연간입니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연간입니다.

방극채위원

지역신문에 대해서만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지역신문이고 관계없습니다.

방극채위원

이 41개 사 전체 다 이렇게 공히 210만원씩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까? 홍보비로.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통상적으로 신문사에 창간 시하고 41개 사에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방극채위원

출입기자로서 그것을 기준을 삼는다는 게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가령 신문에 대해서 정통성이라든가 신문발행 부수라든가 너무 지금 언론 이게 난립된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지적을 하는 겁니다.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겠지만 일부 시에서는 이렇게 언론사별로 그렇게 그런 규정을 자체적으로 규율을 해 놨습니다. 그렇게 해 놨는데 안양시에는 아직은 그런 저기가 없습니다. 없어가지고 저희들도 지금 위원님 하는 말에 공감은 하지만 이제 언론사와의 홍보 관계가 또 있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신중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방극채위원

그래서 올해 들어서 지방 언론사 관련 등록이라든가 그다음에 언론사 현황 이것 자체를 확실한 기준과 잣대를 가지고 다시 정비할 필요는 있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방극채위원

검토를 하셔서 적정한 언론사를 선정해서 우리 시의회에 활동사항을 널리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대영위원

우리 아까 이재선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인데 이재선 위원님, 제가 대신 한 번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본회의가 2시에 열리는 게 우리 지금 6대 들어와서만 생긴 일이죠?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그렇죠.

김대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오후 2시에 개의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하는 것 아닙니까? 상시로 끌고 갈 것은 아니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통상 오전 10시에 개의하던 것을 지난번 같은 경우는 특별한 경우여서 2시에 했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상시로 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서. 사실 우리 의원들도 어쨌든 여러 가지 리듬이라든가 그다음에 어쨌든지 이 업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오전에 10시에 개의하는 게 사실은 맞다고 그렇게 해서 시정질문 있을 때는 오후까지 가서 하더라도. 그런데 2시에 하면 여러 가지, 2시, 4시에도 하고. 이렇게 리듬이 깨지는 경향이 있고요 우리 일하는 것도. 그래서 통상적으로 해 오던 대로 특별한 경우 여러 가지 지난번처럼 우려가 있는 경우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오전에 안양시에 특별한 행사가 있다든가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통상적으로 10시에 했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 의장님하고 의원들하고 내용을 듣고 했다고 했는데 사실 저희 의원들은 그런 내용을 말씀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고요, 지난번 같은 경우는 특별한 경우였기 때문에 이해를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자주한다 라면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하여튼 간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의원님 좋은 지적이고 또 일부 많은 의원님들도 또 그런 제안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추진을 하겠다는 것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정상적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고요. 알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김대영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 5대 지금 6대인데 5대까지 20여 년 동안 거의 10시에 했지요? 그렇지요? 우리 전문위원님.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네, 맞습니다.

이재선위원

6대에 들어와서 유달리 2시에 이렇게 하는데 하남시의회 같은 경우에는 저녁 7시에 그것은 상시가 아니고 한두 번 방청객들 퇴근 후에, 방청을 배려해서 하는 경우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좋게 평가를 받고 언론에도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그렇게 타당할 경우 그리고 누가 보더라도 납득이 갈 때는 가능한데 그렇지 않고는 10시에 하도록 종전대로 그렇게 하십시오. 가능하지요?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극채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방극채위원

의원별로 10시에 한다, 오후 2시에 한다 이것은 각자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문제를 가령 물론 의장단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결정할 사항이지만 만약에 의회운영위에서 결정을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 들면 표결에 붙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오후 2시에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각 견해가 다르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광만

권광만의회사무국장직무대행

위원님들 충분하게 그런 것은 참고를 해서 검토를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재선 위원님이나 방극채 위원님, 김대영 위원님이 말씀드린 사항 적극적으로 충분한 검토를 해서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른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면서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았던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보고드린 주요 사업들은 사무국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금년 한 해도 의원님들의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