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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김성수 의원 발언

96회 제4예산특별위원회200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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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회계과에 대한 일반안건 심사를 먼저 하고 이어서 회계과, 환경위생과, 사회복지과 순으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2001-62번, 2002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2001-65번, 2002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안번호 제2001-62번은 이미 제안설명을 하셨고 회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의안번호 2001-65번 2002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회계과장 오세정입니다. 추가로 상정한 2002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로는 체육진흥발전을 위한 운동선수의 편익시설 확보를 위하여 숙소 건물 1동과 부속 토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매입하고자 하는 토지는 문원동 191-3번지 답 1,731 ㎡ 건물은 문원동 191번지 연면적 259㎡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결론을 맺지 못하고 다시 예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제2001-62번을 같이 해서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62번이나 65번 어느 쪽이라도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회계과가 소관 업무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회계과 이전에 이 사업에 대한 추진은 관련 실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되니까 관련 실과에서는 답변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2001-65번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라는 것이 어떤 운동선수들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먼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저희 관내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연계된 축구부 육성을 위해서 고등학교 축구부 숙소를 먼저 확보를 하고 창단 계획에 의해서 부지를 매입하고자 합니다.

김인범위원장

문화체육과에서 이 예산 요구한 거지요?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문화체육과장 계십니까? 이 사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축구부 숙소를 과천시가 매입해서 건립해야 되는 타당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찬

나병찬문화체육과장

저희 시에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과천초등학교가 `97년도 7월 15일 창단해서 현재 약 32명이 축구 선수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문원중학교가 `98년 9월 25일에 창단해서 현재 41명이 축구선수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부모와 또 시가 어느 정도의 지원을 한 결과 현재 과천초등학교와 문원중학교는 각기 창단된 지 일천함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승 등 아주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주위에서 평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지 문제가 되는 것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활동을 하다가 문원중학교로 자연스럽게 진학을 하게 되고 또 문원중학교에서 `98년 9월 25일 창단 이후 활동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고등학교까지는 진학이 돼야지 되는데 그 부분에서 아직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직접 활동을 하는 선수들이나 학부모나 걱정이 상당히 많은 실정입니다. 그래서 관내 과천고등학교에서 창단 준비를 여러 가지 면에서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합숙소가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예는 아니지만 고등학교 창단뿐만 아니라 저희 관내 기 활동하고 있는 상당히 유망주들이고 현재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초등학교 축구팀이나 문원중학교 축구팀이나 계속 축구가 정진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주는 차원에서 그 부분을 자체 합숙소가 해결될 때까지는 시에서 일익을 담당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해서 예산을 요구했던 겁니다.

김인범위원장

지금 과천고등학교가 축구부가 창단돼 있습니까?
병찬

나병찬문화체육과장

내년도 창단 목표로 여러 가지 준비 중입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러면 만약에 숙소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창단을 못할 수도 있다는 겁니까?
병찬

나병찬문화체육과장

제일 중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러면 과천고등학교가 창단을 준비하면서 숙소를 마련할 재원이라든가 여건도 조성해 놓지 않고 창단부터 하겠다 이런 것밖에 더 됩니까? 창단을 해 가지고 일을 하다 보니까 이런 애로가 있다는 것도 아니고 창단을 하겠다는 의지만 갖고 있고 자기네들은 여건을 갖추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그러면서 시가 해 주면 창단하고 시가 안 해 주면 창단도 못 하는 그런 지경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 아닙니까?
병찬

나병찬문화체육과장

그런 의미는 아닌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97년에 창단한 초등학교 축구부 `98년에 창단한 중학교 축구부가 1학년․2학년․3학년이 돼서 금년에 사실상은 제대로 관내에서 진학이 됐어야지 되는데 그 부분이 유망주들이 사실상 관내 학교에 다니다가 그대로 관내에서 진로를 변경을 하느냐 아니면 관외로 가서 계속해서 선수 생활을 하느냐 이런 상당히 어려운 난점에 빠졌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결과가 귀납점이 내년 중에는 아무래도 과천고등학교 축구부가 창단돼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새로 오신 교장 선생님께서 열의를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합숙소 문제는 금방 해결될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우선 그 부분만 자체적으로 해결이 될 때까지 감당이 되면 여러 가지 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축구부에 관련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런 구기종목을 창단하는데 사실은 숙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를 착안을 많이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창단하는 것은 오히려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교적 재정적으로 자립도가 높은 학교도 이런 구기종목 창단을 굉장히 조심스럽게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숙소뿐만 아니라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선수 운영비용 또 코치 감독 선생의 운영비용이라든가 또 항상 이동을 많이 함으로 해서 생기는 여러 가지 비용문제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면서 창단과 축구부나 구기종목이 없어지는 현상들이 부침을 거듭하거든요.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국내 굴지의 고등학교 구기종목으로 유명한 학교들도 그런 부침을 많이 거듭합니다. 꽤 예산이 풍부한 학교 또는 재정적으로 배경이 든든한 학교들도 그런 현상들을 많이 볼 수가 있을 정도로 이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재정이 들어가는 사업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천고등학교 축구부 창단에 목적성 같은 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어야 한다는 배경으로서 일견 타당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이런 경우는 제가 보기에는 꽤 드물다고 생각하는 게 거의 창단 초기부터 시에 의존하는 형태의 창단은 정말 바람직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다른 고등학교나 중학교 구기종목의 창단 배경을 보면 대개 동문이라든가 동창회가 아주 든든하게 재정적 배경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창단이 되는 경우들을 왕왕 볼 수가 있습니다. 적어도 재정적으로 어느 정도 자립이 된 상태에서 창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그라지기도 하고 그 선수들이 느닷없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지도 합니다. 이런 부분까지 우리가 내밀하게 검토를 한다면 과연 과천고등학교 축구부 창단이 어느 정도 시의적절한가 이런 걸 정말 내밀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연 과천고등학교에서 과천고등학교 동문회라든가 학교 자체 내의 재정이 또 과천고등학교와 관련된 교육 재정이 이것을 충분히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는 충분히 까지는 아니지만 과연 과천시와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정도까지만이라도 재정적으로 되느냐 하는 문제를 한 번 따져봐야 되고 그 다음에 두 번째 문제는 과연 과천고등학교 축구부 창단을 학부모들이 동의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따져보셨습니까? 그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지금 문화체육과장님께서 알고 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찬

나병찬문화체육과장

과천고등학교와 학부모 관계는 지금 학교운영위원회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 오신 교장선생님하고 운영위원회하고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역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아직 성화는 최종적으로 안 됐습니다마는 과천고등학교 축구부 준비위원회를 조만간 결성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동창회에서도 최종적으로 창단 쪽으로 결정이 나는 걸로 이야기를 모아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래서 일단은 창단한다는 데 대해서 아마 모르긴 해도 아마 그런 구기종목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별로 책임성 없이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축구부 창단은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재정의 상당 부분을 감당해야 될 과천시의 입장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학교 입장하고도 또 다릅니다. 학교는 창단시키고 나서 적당히 과천시가 숙소부터 만들어준 주제에 그 다음에는 이런 것 해야 되고 저런 것도 해야 되고 그러는데 안 주겠습니까 라는 생각을 충분히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래 놓고 나서 축구부 죽이라는 이야기입니까 이것 부족하다 저것 부족하다 할 때 과천시는 계속 끌려다니면서 계속 재정을 대줘야 되는 형편도 우리가 예상할 수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무책임하게 정말로 내년 월드컵 분위기도 있고 해서 요즘 축구 조금이라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무런 상관없이 편하게 이야기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천시의 입장은 정말 다릅니다. 이게 어느 정도로 재정을 여기다 쏟아 부어야 될지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펴 1년에 억 단위로 계속해서 대줘야 될 것입니다. 중학교 축구선수와 고등학교 축구선수는 또 다릅니다. 잘 아시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차량 대줘야 할 것이고 차량 유지비 대줘야 될 것이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선수 숙소는 물론이고 코치 감독 선생님 아마 모르긴 해도 경기도에서 그 재정을 감당해야 될 만큼 충분한 재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까지도 다 감당을 해 줘야 되고 그 다음에 경우에 따라서는 과천고등학교 자체 내에서 항상 연습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과천시가 그 축구선수들이 항상 연습할 수 있는 운동장도 대여해 줘야 됩니다. 어느 부분까지 각오를 하고 계시면서 축구부 창단문제에 대해서 과천시가 개입을 하고 있는지 본인으로서는 정말 걱정스럽고 의심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부림동 장애인의 집 짓는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부림동 장애인의 집을 매입을 해서 장애인을 아마 입주시켜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계획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지금 개발제한구역 내에 장애인이 총 7세대 25명 장애인 단독 세대가 8세대 8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비닐하우스가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대상 장애인 및 동거인이 12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형 비닐하우스에서 집단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서 일반주택을 매입해서 일정한 기간동안 무상 임대해서 각종 화재예방 등 안전 대책과 자활 자립할 수 있는 생활터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함에 있고 또 저희가 오상식씨라는 장애인은 보조금 없이 집만 있으면 생활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오상식씨의 본래 희망은 과천에서 분할할 수 있는 땅이 있으면 매입을 해서 후원자가 있기 때문에 집을 자기가 지었으면 좋겠다 하는 희망사항인데 저희가 분할할 수 있는 토지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 화재예방과 안전대책 자활자립 차원에서 주택을 구입해서 저희는 집만 제공해 주고 자립해서 운영할 수 있는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시가 다른 시보다 장애인 복지에 대해서 선두주자로 나서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 부분이 잘못되면 지금 과천시에 거주하는 그러니까 비닐하우스나 어디 어려운 곳에 거주하는 사람을 지원을 하기 시작한다면 지원을 어디까지 할 것인가는 이미 계산에 두고 해야지 그 계산을 안 두고 하면 계속 장애인들이 들어와서 철거를 해 가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비닐하우스 내에 주거시설이라는 것이 과천에 한 두 군데가 아니고 엄청 많이 있는 곳에 거기 가면 과천시에 해 준다 그런 오해 아닌 오해를 낳을 수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과천시 장애 복지를 한 건으로 해서 끝나실 건지 아니면 또 다른 계획이 있는 건지 그리고 우리가 꼭 집을 사주는 것만이 가장 최선의 해결책으로 보는 거냐 아니면 또 다른 방법도 있었는데 그 방법을 검토해 본 결과 이렇게 됐다 이런 안도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는 생각을 안 해 보시고 장애인을 돕는 방법이 꼭 과천시가 집을 사서 살게 해 주는 것까지만으로 장애인 복지가 끝날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해서는 한 번 검토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비닐하우스 집단 거주자는 도 지침사항으로 화재예방이나 안전대책 관계로 12월 말까지 어떤 다른 대책을 세우라는 지시가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이고 또 저희가 일단은 비닐하우스에 집단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서 무료 임대를 하려고 하지만 운영을 봐 가지고 호응이 좋을 경우에는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에 대해서 추가로 영입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지금 말씀하신 사항이 그렇게 되면 장애인들이 다 과천으로 몰려오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 저희가 그 전의 예를 보면 저희가 소년가장 아파트 무료 임대할 때도 그런 염려를 굉장히 했었습니다. 그런데 운영을 해 보니까 의외로 그런 예가 없었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게 문제시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새로 입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속을 해 가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지도점검을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정책이라는 게 장애인 같으면 지방자치단체가 다 책임질 수 있는 정책은 아닙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또는 광역단체에서 그리고 과천시 같은 경우는 거기 일부를 맡아서 장애인 복지를 해야 될 것입니다. 꼭 이 부분만 아니라 앞으로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장애인들끼리 지금 장애인들이 선의의 장애인도 있을 거고 이권 장애인도 있을 거고 장애인들 중에 여러 가지 문제를 만드는 단체 중에 하나가 장애인 단체가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서 과천시 정책이 꼭 이것만 최선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인 정책 전반에 걸쳐서 지금 장애인 기금도 만들고 또 장애인들이 요구하는 주차장조례도 만들어서 거기서 나는 수익도 있고 그래서 장애인 단체가 주관을 해서 어떤 어떤 부분을 말씀을 해야지 과천시가 이렇게 주도적으로 집을 사줘서 계속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장애인 단체를 통해서 또 과천시 정책이 어디까지를 도와줄 것이냐 하는 것을 일단 포맷을 잡아야 될 겁니다. 참고하셔서 꼭 집만 사주는 것이 장애인을 위한 정책은 아니다 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좋습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제가 잠깐 오상식씨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오상식씨는 두 무릎부터 다리가 없으신 분이고 손가락도 전혀 없는 분입니다. 이런 분이 또 네 살 난 아이를 일곱 살 때부터 오른 쪽 팔이 전혀 없는 아이를 입양해서 자기 호적에 올려서 키우고 있고 정말 가보니까 우리가 우려하는 장애인이라기보다는 정말 이런 장애인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복지사업을 해 줄 필요도 있다는 필요성도 느꼈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복지사업을 하면서 이 사람은 시나 이런 데에 의존하시는 분이 아니고 자기가 그 동안에 겪어온 걸 강연을 다니면서 자립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장애인 집을 사 가지고 무료임대를 했을 때는 물론 지금 염려가 안 되지는 않지만 제가 오상식씨를 봤을 때는 그렇게 크게 염려 안 해도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복지사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장애인복지를 어느 개인에 맞춰서 제가 질의한 게 아니고 과천시 장애인 전반적인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분이 어려운 걸 안 어렵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꼭 시설이라고 하면 꼭 과천 기존에 장애인을 위한 운영하는 시설도 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을 꼭 찍어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 과천시 정책 전반에 대해서 염려돼서 질의했던 겁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46 회의중지

11:00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3항 200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0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0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일괄 계속 상정합니다. 그러면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회계과장 오세정입니다. 먼저 2002년도 회계과 소관 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회계과 예산액은 총 239억 9,596만 7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회계관리 세항의 자산취득비 목에 실과 정수품목 물품구입비 3억 2,845만원, 재산관리 세항의 시설비 목에 도시계획지구 내 토지매입비 등으로 192억 1,603만 1천원이 계상되었고 청사관리 세항에는 중앙동회관 복합건물 신축비 등으로 34억 5,316만 5천원을 마지막으로 반환금 목의 예산은 공용주택보증금 반환금으로 1억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액은 총 8억 7,077만 7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역은 시설비 목으로 운동선수 편익시설 매입을 위한 토지매입비로 8억 601만원 중앙동회관 건립 실시설계비 등에 6,911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0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과 소관 3회 추경은 기정 예산액에 비해서 1,682만 6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장군마을 회관 보수비 1,500만원 공무원직장협의회 사무실 확보를 위한 시설비 4천만원 등의 시설비가 증액되었고 국도비 반납 부족분 152만 6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2년도 회계과 세출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237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청사 실내환경 개선사업이라고 해서 4억이 계상됐는데 청사를 어떻게 환경개선하는 건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저희 시청 건물이 오래돼서 노후가 많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번 대강당에서 전체회의를 하는데 비가 와서 새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시설보수도 필요하지만 또한 시 청사가 좁다 보니까 노후된 시설도 있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보수를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청사하고 민원실이라는 건 청사 안에 민원실이 있는 것 아니에요? 민원과 청사 부기를 따로 적어놓은 이유가 있습니까?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민원실은 별도로 일반 시설보수하고 다르게 아늑하고 깨끗하게 별도로 꾸미기 위해서 별도로 계상을 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 위에 동회관 및 중앙동사무소는 어디에 건립할 계획인가요? 토지매입은 지금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요?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이것은 작년도에 기 공유재산계획 승인을 받았고 예산도 작년도 예산에 서 있어서 이월 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데 그 땅은 지금 과천교회에서 안 판다는 거 아니에요?
세정

오세정회계과장

담당과장 판단은 곧 매입이 될 겁니다. 연말 안에 매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2002년도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2001년도 제3회 추경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께서는 나오셔서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이영준입니다. 환경위생과 2002년 본예산, 수정예산, 2001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02년도 본예산입니다. 2002년 예산액은 총 79억 6,856만 6천원입니다. 전년도 대비해서 약 14억이 감액된 상태입니다. 2002년도 환경위생과 예산안을 목별로 설명드리면 환경미화원 인건비 23억 5천만원, 일반운영비 2억 6천만원. 일반보상금 2억 1,900만원, 민간이전 경상보조사업비 8,800만원, 사업예산으로 8,420만원, 연구개발비 2천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수정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 900만원, 일반보상비 120만원, 야생화 재배단지 조성 1억원, 인건비 1,584만원, 민간경상보조 658만 7천원, 자산취득비 4,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0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부기변경 50만원, 삭감 1,598만원, 재원변경 48만원, 연구개발비가 20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2002년도 본예산, 수정예산, 200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200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환경미화원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환경미화원이 지금 노면청소를 주로 많이 하지요? 그 노면청소 섹터를 정해주는 것이 어디 어디를 어느 지역은 해 줄 수 있는 범위 그러니까 원칙이 있습니까 아니면 나름대로 정리를 해서 한 겁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지금 4차선 이상 도로를 기준으로 해서 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니까 청소라는 건 4차선만 한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인원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청소라는 것이 더러운 곳을 청소하는 거지 4차선이라고 해서 청소를 해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청소인원을 책정을 할 때 4차선을 기준으로 해서 그 길이를 가지고 책정이 된 겁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래서 중앙동 같은 경우에 그전에 환경미화원이 없다 하는 식으로 해서 청소가 안 됐다고 해서 그 쪽에서 민원이 상당히 발생돼 가지고 추후에 그 쪽을 청소를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마는 그게 제가 판단할 때는 만약에 문원동 미화원이다 또는 과천동 미화원이다 하면 그 미화원이 도로를 아까 말한 것과 같이 2차선이라 해도 지저분하면 일반사람이 관리하기 어려우니까 2차선이 됐든 4차선이 됐든 그래서 더러운 곳을 청소를 해야지 청소가 지저분하다고 지적을 하면 거기는 우리 구역 아니라고 그래서 그게 꼭 내부적으로 결정된 게 있나 물어봤더니 4차선만 한다는 얘기예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당초에 제가 출장소 됐을 때부터 청소업무를 봐왔었는데 기준은 그렇게 돼 있는데 계속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하천까지도 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의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대로 골목길까지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인력이 딸리기 때문에 제가 작년도부터 생각하기 시작한 것이 노면청소기라도 들여와야겠다 그걸 가지고 또 골목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태여 하는 구역이다 안 하는 구역이다 이렇게 따지기보다는 인력이나 장비가 가능한 움직일 수 있는 대로 시민이 원하는 곳에 또 저희들이 불결하다고 눈에 띈 구역에 대해서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래서 그 교육을 해야 되지 않겠나 환경미화원 교육시간이 있으면 업무 자체가 과다할 수는 있는데 제가 판단할 때는 일반사람들이 동네 골목길이야 당연히 그 지역 주민들이 청소를 해야 되는 게 맞는데 2차선 도로라든지 과천시가 관리하는 도로에 지저분한 게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러운 곳을 청소한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한다 이런 생각이에요. 그래서 아까 같이 그런 말씀하신 4차선만 하신다는 얘기는 어려운 얘기이고 지금 69명이 환경미화원으로 돼 있나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지금 70명 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 인원이 적은 건지 많은 건지에 대해서는 저는 판단이 잘 안 섭니다마는 계속 그 명수를 유지할 건지 아니면 인력으로 하던 걸 기계나 장비로 해야 될 부분이 발생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감소되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돼요. 왜냐 하면 현재 70명 정도로 계속 했는데 정년이 돼서 나갈 경우가 생기지 않습니까? 자연감소 분에 대해서는 그 인원을 꼭 채워야 된다는 의식보다는 지금 예산서 327페이지를 보시면 노면청소장비를 구입한다고 해서 3천만원 짜리 3대를 구입한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과연 과천시 청소정책이 인원은 동결시켜놓고 더 이상 줄여 가지는 않고 장비를 구입해서 3대를 하면 장비를 운전하는 사람이 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장비를 일반사람이 운전하는 게 아니고 어쨌든 그 장비를 들여오면 청소원을 일부러 그것 때문에 감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자연감소 분에서는 보충하지 말고 장비로 대체하는 것이 과천시 정책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제가 2차 추경 때 반영시키려고 하다가 그 때 안 돼서 이번 본예산에 또 올렸습니다마는 지금 기존 인원과 청소구역 내지 하천 등등 여러 가지 골목길 늘어난 것하고 주암리 쪽으로 새로 도로 생긴 것하고 과천동 쪽으로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인원이 전혀 예상치 않은 인원이 늘고 있습니다. 또 우리가 당초에 없었던 골목길까지도 해야 할 형편이고 해서 그 인원은 유지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는 구역이 그렇게 늘어나는 형태로 해서 인원도 현재 인원으로 동결이 되면 장비도 그에 따른 구역이 늘어나는 것만큼 청소의 양이 늘어나는 것만큼 장비가 보충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차적으로 생각을 한 건데 노면청소기는 내년 내로 동별 1대씩 6대를 하고자 하는 건대 우선 본예산에 3대를 구입을 해서 가장 급하고 바쁜 데부터 투입시키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사람이 청소를 해야 될 구역이 있을 겁니다. 사람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또 장비로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장비 1대를 사면 사람으로 하면 몇 명 분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노면청소기는 4인 몫을 하게 되는데 아까 운전 같은 사람을 말씀했는데 당초 이 계획을 할 때 현재 있는 사람 가지고 가능하기 때문에 이게 오토바이 타는 것과 별로 지장이 없기 때문에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시운전도 한 달간 했었는데 가능한 걸로 생각이 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청소 장비 1대 3천만원짜리를 사는데 서너 명 몫을 하는 장비라면 장비가 그렇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노면이라는 게 단순 업무인데 서너 명 정도로 잡아요? 괜히 오버하셔 가지고 사람들을 많이 감해야 된다 이런 생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70명 가지고 모자라고 지금 우리가 계속 삶의 질이 나아지고 있고 청소구역도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또 옛날에 하천 같은 데는 청소구역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계가 못 들어가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계속 투입을 해야 되고 사람이 지금까지 해 왔던 도로는 기계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계속 추진돼야 되고 지난 추경에 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잘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마는 이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이것은 없으면 그만큼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시민이 추가적으로 앞으로 3대를 더 해서 6대를 사신다고 했는데 그러면 6대를 사면 차 1대에 4명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면 사람으로 얘기한다면 24명이 추가된다 이렇게 봐도 되겠군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사람이 할 수 있는 기계가 할 수 있는 일하고 좀 다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때도 계획 세운 양하고 도로 늘어난 것하고 하천 여러 가지 길이에 대해서 계획 세운 것에 대해서 먼저 보고드린 것에 대해서 이게 넘게끔 한 것은 아닙니다. 금년 말까지 들어와도 빠듯하게 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한 겁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단순 비교를 하면 6대가 들어왔으면 사람으로 단순 비교했을 때 1대가 4명 일을 한다 그러면 24명이 늘어났다 이렇게 봐도 되겠느냐 이걸 물어봤는데 왜 다른 소리만 하세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렇지만 업무의 질이 다르다고 봅니다. 꼭 사람 숫자로 24명이 늘어나면 그 일을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과장님, 지금 답변을 이상하게 동문서답 비슷하게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백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기계가 몇 대 들어옴으로 인해서 인력 감소 효과가 과연 몇 명이냐 그 말이지요. 인력 감소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그 말씀이에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력 감소 효과가 있느냐고요? 없으면 그 기계 들일 필요가 전혀 없고 있으면 그 기계 들여 가지고 그만큼 인력 감소를 하고 거기에 따르는 고용 비용을 줄이고 그래서 그 만큼 과천시에 재정적으로 이익이다 이런 계산이 서야지 그 기계가 들어오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닙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감소 효과라기보다는 지금 늘어난 양의 일을 하기 위해서 이런 생각을 했다고 보고드렸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과천시 노면 쓰레기가 늘어났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많이 늘어났습니다. 과천동에 늘어난 도로도 있지 않습니까? 서울로 뚫린 도로에 연결되는 도로도 있습니다. 또 과거에 안 하던 하천을 하게 되고 과거에 집중적으로 하지 않았던 골목도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도 우리 시민 생활 의식이 바뀌면서 양이 많이 늘어난다고 누차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러면 그것이 예산 제의가 들어왔던 작년에 비해서 지금 예산이 세워지지 않음으로 해 가지고 과천시 노면 상태 문제에 대해서 시민들이 이의 제기가 많이 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골목길 청소에 대해서 이의제기가 많다기보다는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급한 대로 처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계획대로 승인해 주시면 아주 청소 업무에 대해서는 질적으로 잘 할 수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딱 잘라서 이야기합시다. 그 기계 들어오면 인력 감소 효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인력감소 효과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표현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인력감소 효과라는 의미가 인력을 더 충원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력감소 효과가 있다는 뜻인지 현재 인원이 인력감소를 할 수 있다는 뜻인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현재 인원을 유지하면서 더 늘어나야 일이 될 수 있는 건대 기계로 대체한다는 겁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323쪽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관련비용이 세 가지 올라와 있습니다. 세 가지의 용도에 대해서 배분 대상은 누구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20ℓ 짜리 수거용기도 있고 관련물품 제작도 있고 쓰레기 수거용기 600개를 구입해서 누가 쓰는 것인지 그 다음에 수분제거용기 16,000개는 아파트 주민들에게만 나누어주는 것인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음식물 쓰레기 관련물품 제작은 업소에 나눠주는 복합 찬기 앞치마를 제작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 구입은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를 갖다 버릴 수 있는 큰 용기도 필요하고 개인적 용기도 필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구입해서 배부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러니까 수분제거 용기는 세대별로 주는 것이고 수거용기 120ℓ짜리는 아파트 동마다 준다는 뜻이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향섭

송향섭위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관련물품으로 음식점 등에 200개소는 모범요식업소만 주는 건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모범업소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음식업소 찬기를 받을 곳이 있고 받지 못할 곳이 있습니다. 받아야 할 곳을 200개소로 보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데 보통 웬만한 음식점은 자체 브랜드의 그릇들이 다 있고 똑같은 모양의 그릇들을 쓰는데 시에서 이렇게 만들어서 나누어주는 것이 특히 앞치마 같은 것도 자체 유니폼이 있는데 이것이 오히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가 아니라 필요 없는 물건을 만들어서 나누어주는 결과를 낳지는 않을까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금년에 오찬 놓는 그릇을 나눠줬는데 국밥 같은 데는 두 가지 놓는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더 필요한 집에 대해서 조사를 전부 해서 세 찬기, 두 찬기, 다섯 찬기 이렇게 해서 꼭 필요한 걸로 일괄로 하지 않고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것을 나눠주면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반찬 용기라는 말씀인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놔서 먹지 않고 나머지를 그냥 버리는 걸 줄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 사업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식당 자체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반찬 그릇을 나눠주는 것보다는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다른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더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강이 듭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신중한 검토 있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김인범위원장

여기에 대해서 제가 조금 다른 제안을 해 보겠는데 지금 시범적으로 작년부터 나누어줬던가요? 2000년부터 했습니까, 2001년부터 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2000년부터 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래서 시범적으로 나눠줬는데 그것보다는 앞으로 계속 시가 공급을 하는 문제보다는 과천시 조례로 정해 가지고 규격화를 시키는 거지요. 그러니까 과천시에서 요식업을 하는 경우에는 이런 형태의 찬기를 마련해야 된다라는 그래서 음식물이 불필요하게 과다 낭비되지 않도록 규격화를 시켜서 그 규격대로 찬기를 내놓지 않으면, 그러니까 규격만 정해주고 거기서 디자인이나 브랜드를 넣는 것은 자기네들 마음대로 하고 규격을 정해 주면 그 규격 내에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것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가야 될 일이지 그릇을 나눠주고 그 그릇에 담아주십시오 그 그릇에 안 담아주면 그만이고 그러면 예산만 낭비하는 결과란 말이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똑같은 음식을 파는 집인데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깊은 연구를 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지방화라는 게 바로 그런 의미 같은데 지방화가 다른 데하고 차별성을 두고 환경정책이나 복지정책이 차별화가 되려면 뭔가 그 지방의 특색에 맞게끔 앞서가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게 상위법에 저촉이 안된다면 그런 제도를 만드는 것도 지방화의 새로운 행정형태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연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326페이지 민간위탁금과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같이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자원정화센터를 위탁 운영을 합니다. 1년 예산을 보면 29억 4천만원이 위탁비인데 산출근거가 매월 2억 4,500만원 아닙니까? 그러면 2억 4,500만원에 대해서 다시 말하면 운영비에 대해서 용역을 준다 이 얘기예요. 그래서 2억 4,500만원 확인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 우리 공무원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학술용역으로 용역을 줘야 될 사항으로 판단이 되십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이것은 2억 4,500만원이 나오기까지는 그것을 판단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용역에서 나온 걸 가지고 이번에 2년 계약을 했습니다마는 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그 근거 자체를 가지고 다시 용역을 주는 것보다는 전반적인 용역을 주는 부분이 돼야지 2억 4,500만원 짜리를 위탁운영 하는데 천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한다 그 부분이 공무원이 해야 될 부분이고 나는 공무원들이 이 정도는 충분히 해 낼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할 자원이 없는 겁니까 아니면 그런 능력이 없는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원가 같은 것을 산출하기는 공무원이 하기가 부족합니다. 그 자료를 판단하기에는....
남철

백남철위원

판단이 안 돼서 다른 전문가한테 맡기겠다 이런 얘기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리고 계속 자원정화센터가 노후화 되고 있는 상태이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위탁비용을 공무원들은 못한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원가산출은 공무원이 능력이 안 된다고 판단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네, 알았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위탁하고 있는 현대정공이 내년도부터는 다른 업체로 넘어가게 돼 있는 것 아니에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내년까지입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리고 이왕 자원정화센터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작년도 예산에서 하수 슬러지 건조설비 10억 예산을 세웠었는데 그것은 지금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건조로 설치는 내년 6월에 완공될 목표로 설치 공고 중에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리고 자원정화센터 민간 감시단이 원래 2명씩 있기로 했는데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있습니다. 그 마을 사람입니다.

김인범위원장

보충질의 하나만 하겠는데 현대정공이 시공사로서 의무 운전을 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만료되면 공개경쟁을 하실 겁니까 아니면 수의계약을 하실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위탁운영비 산출액을 가지고 공개경쟁 해야겠지요.

김인범위원장

그러면 결국은 공개경쟁하면 이 쪽 들어온 업체들이 자기네가 운영비에 대해서 금액을 써넣으면 저가 입찰로 갈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요구하는 산출용역에 의해서 나온 결과대로 맞추는 쪽으로 가는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결과는 기준이 되는 것이고 그걸 기준으로 해서 저가로 가야 되겠지요.

김인범위원장

그렇다면 사실 엄밀히 말하면 위탁운영비 산출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니에요? 자기들 나름대로 업체들 둘이서 얼마에 위탁받으면 되겠다라고 금액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둘이서 써내는 것 중에 저가 입찰로 간다면 저가 입찰로 받으면 되는 것이지 용역을 따로 해서 .....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저가도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저가를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아마 회계과에서 하는 방법 자체가 저가도 어느 정도 80%면 80%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 양반들이 속된 말로 밑지는 장사를 위해서 오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나름대로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걸 운영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자기 나름대로 위탁비를 산출해 가지고 양쪽이든 세 군데든 들어올 텐데 그렇다면 우리가 따로 용역을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자기네들이 전문업체가 많은 금액을 써낼 수가 있기 때문에 굳이 이걸 다른 데 용역을 줘가면서 원가 산출을 할 필요가 있느냐 이거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어떤 낙찰을 하기 위해서 업자가 하는 것을 기준 없이 믿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조금 아까 답변하신 중에 하수 슬러지 곧 결과가 나올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3회 추경에는 삭감안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김인범위원장

기본조사설계비를 감액을 시켰는데 이것은 기본조사설계를 안 하고 바로 실시설계 들어가는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렇게 된 겁니다. 나머지 삭감한 겁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다른 질의 있는데 326쪽에 민간위탁금의 분뇨운반 수수료가 예전에 계상되어 있지 않은 것이 올라와 있습니다. 분뇨 수집을 할 때는 오히려 대행수수료를 받는데 왜 세출예산에 계상이 되어야 됩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수해 때 단독주택 같은 데서는 넘쳐흐를 수가 있고 우리가 빨리 치울 ........
향섭

송향섭위원

양수기로 치우는데 무슨 돈이 들어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거지요. 정화조 통이 찼을 때 얼른 수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재해 때는 과천동이나 문원동에 그런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다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내려가게 돼 있고 농촌부락 몇 개 안 되는 그 동에 물 난리 때 정화조를 퍼 준단 말이에요? 그건 말이 안 되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비닐하우스가 집중해 있는 곳하고 이런 데서는 비가 오면 정화조가 넘쳐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빨리 가서 넘치기 전에 수거하는데 금년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면 비닐하우스 같은 데서는 으레 안 하고 있다가 시에서 공짜로 치워가기를 기다리고 있겠네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하고 있는데 비가 와서 다른 물이 들어가 가지고 넘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면 비닐하우스 불법 건축물에 그런 식으로 친절하게 다 해 준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거기서 생활하다 보니까 있을 필요는 있습니다. 금년에 비 많이 왔을 때도 퍼준 예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회가 있고 그렇게 했을 때 쓰는 돈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제가 알겠는데 기회가 있을 때 해 주기는 하지만 불법 건축물에 비 올 때 기다렸다가 시에서 불법 건축물 인정해 주는 꼴이 된단 말이지요 그것까지 친절하게 다 퍼주면. 그런데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건축물이라고 하면 문제는 있습니다. 그러나 화훼단지 같은 데는 일을 하면서 거기서 생활한다기보다는 제가 생각할 때는 일을 하게 되면 사람이 늘 존재합니다. 낮에도 있고 밤에도 있으면 정화조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실제적으로 있는데 정화조가 재래식이고 조그마해서 비가 와서 넘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넘치기 전에 요청도 옵니다. 습관이 그렇게 됐는지.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최경송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송위원

312페이지 모범음식점 상수도료 보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산출기준이 예년과 다른데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관내 음식점이 몇 개 정도 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500개 된다고 봅니다. 모범음식점이 지금 20개였는데 지금 2002 월드컵 준비를 위해서 배로 늘리라는 지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40개소 될 것입니다.

최경송위원

40개로 늘어나기는 했지만 모범음식점에게 상수도료를 보상해 준 금액은 더 낮아진 것 아닙니까? 수는 배 가까이 되면서 실제로는 매월 6만원 주던 것을 4회에 10만원씩 주게 되면 큰 문제는 없겠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상수도료를 많이 쓰게 되면 일도 많이 하게 돼서 거기에 대해서 보상하게 지침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년에는 다른 걸로 대체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종사원 유니폼이나 이름표 이런 걸 품위 있는 걸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최경송위원

상수도료 보상이라고 하는 것이 상수도료를 직접 현금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상수도료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상수도료 부과한 양에 의해서 해 왔는데 수정예산에 바꿨습니다. 그게 다른 음식점으로 확대 지정을 해서 종사원 유니폼이나 이름표를 제작해서 배부코자 합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면 상수도료 보상은 없어지는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러면 수정예산에서 감액을 했어야지요. 그러니까 기타 보상금에 모범음식점 인센티브 해서 유니폼 및 이름표 해서 기정에 비해서 120만원 올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부기를 완전히 상수도료에서 이걸로 부기변경까지 했다는 건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최경송위원

314페이지에 야생조수 보호구 및 경계 표지판 설치가 어떤 내용의 사업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금년에도 이것은 했습니다. 보호구역이라고 관악산이나 청계산 구역에 말뚝 형태로 했습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니까 해마다 계속 새로 늘려서 표지판 수를 늘린다는 얘기인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상승되지 않으면 ......

최경송위원

예전에는 도비 지원이 됐던 것 같은데 올해는 왜 도비 지원이 안 됐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도비 지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 야생조수 보호사업은 도비가 지원이 됐는데 야생 조수보호구 및 경계표지판에 도비 지원이 없는 것은 도에서 경계 표지판 설치를 해마다 늘려서 할 필요는 없다고 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100만원 세웠는데 올해 하는 것 봐 가지고 .......

최경송위원

어쨌든 경계 표지판을 올해도 세웠는데 내년에 또 새로 다른 장소에 세운다는 거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내년에도 얼마나 낡았나 보고 그렇지 않으면 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최경송위원

315페이지에 자연환경현장체험 차량 임차라고 돼 있는데 그 임차료의 사용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이것은 학생들하고 부모하고 이렇게 분기별로 학습을 시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바닷가에도 갔었고 그런 임차료입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러니까 대상이 누구이고 사업명이 뭐냐는 거지요. 그러니까 신청하는 사람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한 교실이 있어 가지고 그 교실에 해당되는 사람만 가는 것인지?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자연생태학교 운영을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성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316페이지 매연측정기 소모품 구입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이제까지 매연 측정기가 없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비디오 카메라는 아직까지 없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없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러면 이제까지 비디오 카메라 단속은 없었다는 이야기십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비디오 카메라는 있는데 거기에 대한 소모품입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러면 이제까지 매연 측정을 해 왔던 실적이 나와 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나와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걸 자료로 바로 주시기 바라고 지금 매연측정을 주로 누가 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공무원 1명하고 공익요원이 함께 나갑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지금 담당과장께서 보시기에 과천시 매연측정을 함으로 해서 실효성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이것은 과천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차량을 했을 때 전부 점검을 해서 초과량이 나오면 해당 시군에 통보를 해서 벌과금도 부과하고 시정조치를 내립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본인이 이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이유는 아무리 봐도 어디서 매연 측정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한 번도 받은 적도 없고 실제 본 적은 물론 없습니다마는 과천 시내 주간선도로들 대형차량들 특히 버스 같은 경우는 매연측정하고는 거의 상관없이 계속해서 매연을 많이 내뿜고 있는 걸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 사업이 어느 정도 실효성을 거두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의문 때문에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문서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장소는 대개 남태령 고개에서 하고 갈현동 부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경송위원

318페이지에 비둘기 집 설치라고 돼 있는 부분은 어떤 사업계획입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비둘기 집 설치는 6단지에서 민원이 접수가 된 사항입니다. 우회도로에 접해 있는 6단지에 지붕에 난간 이런 데에 비둘기가 매우 많이 앉아서 그 배출물로 해서 여러 가지 손상이 되고 쇠붙이도 많이 녹슨다 그러니까 거기다 하되 지붕보다 높게 하면 비둘기가 높은 자리에 앉을 게 아니냐 그래서 단지 건의사항으로 해서 된 겁니다. 단지 연합회의 여러 가지 중에서 한 가지가 있습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면 나무 위에 설치한다는 말인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아니지요. 5층 건물이니까 우회도로 보면 경사져서 높으니까 높게 해 달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지금 생각해 낸 것이 아파트보다 조금만 높이면 지붕보다 높아지니까 비둘기가 앉게끔 집을 만들면 거기 지붕 내지는 난간에 앉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면 5개소, 300만원 짓는 게 전부 6단지입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전부 우회도로에 설치할 겁니다.

김인범위원장

그것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비둘기의 생태를 모르고 그것만 지어놨다고 해서 과연 그게 그 쪽으로 비둘기가 가 주느냐도 문제지만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하면 그것 때문에 6단지로 더 많이 몰릴 가능성도 있고 분뇨는 더 많이 6단지 주변에 다 싸고 돌아다닐 텐데 그런 발상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이것은 계속 자문을 받겠습니다마는 이 단지 다중 민원 중에 한 가지인데 여러 번 토의를 거치고 주민들하고 생각을 같이 현재까지 한 겁니다. 그 결과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설치할 때 다시 깊게 생각해서 보고도 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한 단지에 비둘기 집을 짓는데 1,5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짓는다는 게 이게 누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과천시 전체의 비둘기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한다 그러면 1억 5천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어느 특정 지역에 1,500만원 들여서 비둘기 문제를 해결한다 이것이 해결이 되느냐 이거예요. 과천시 전체의 관점에서 이것을 생각을 해야지 어느 단지에서 민원이 있다고 예산에 계상을 하면 어떻게 해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 분들 생각은 6단지가 대공원 쪽과 가까워서 거기에 비둘기가 많이 오는데 앉을 데가 없으니까 5층 건물 난간에 많이 앉는다고 .......

김인범위원장

그러니까 민원을 해결하는 방법 자체가 만약에 진짜 6단지 주민들을 생각한다면 다른 곳으로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야지 6단지에 비둘기를 더 많이 모으는 연구를 하셔 가지고 그것을 해소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민원에 대한 대응방법이 환경위생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향섭

송향섭위원

6단지 지붕에 전기장치를 설치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은데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저희들끼리 생각한 것이 아니고 주민들하고 같이 생각한 건데 설치할 때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이런 문제는 주민들하고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전문가들과 상의해서 해결할 문제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예산은 의회에서 조정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이외에 다시 한 번 이 문제는 예산과 관계없이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해서 그 민원을 해결하는 방법을 다시 찾아야 될 것 같아요.
향섭

송향섭위원

그 밑에 오일 휀스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오일 휀스는 양재천 하단부에 설치를 합니다. 더 이상 내려가지 않도록 지금도 하고 있고 비가 올 때도 하고 있습니다. 기름유출 사고가 있을 때 하천에다가 더 못 내려가게 띄우는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상시로 오일 휀스를 설치해 놓는다는 말입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예비비 성격입니다. 지금도 양재천 하류에 오일이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지금 있는 오일은 어디서 나오는 오일입니까? 땅에서 솟는 오일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카센터 같은 데서 흘러나오는 오일입니까?

김인범위원장

지금 답변이 불분명하게 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이해를 잘 못하시는데 오일 휀스라는 건 오일이 양재천을 기준으로 한다면 하천에서 나왔을 때 그것을 막는 역할을 해 주는 건데 어차피 오일 휀스 시설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항상 갖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하천에 놔두지 않더라도 보관하고 있다가 그런 사태가 생기면 휀스를 치는 것 아닙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렇지요.

김인범위원장

그러면 지금도 오일 휀스를 갖고 있기는 한데 ........?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지금도 쳐져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러면 지금은 오일이 유출되고 있어서 치고 있다는 겁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아니지요. 급사고가 났을 때 유출될 수도 있으니까 쳐져 있는 겁니다.

김인범위원장

항상 쳐놓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경송위원

그러면 설치비가 왜 추가로 필요한 거지요? 설치장소를 더 늘리려고 하는 건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2년 돼서 노후됐기 때문에 재설치하는 것입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성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325쪽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우수실천학교 표창에 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이것은 전에 없던 사업인 것 같은데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있었는데 표창을 못 했는데 학생들한테 교육시키고 또 학교 자체에서도 급식을 하고 있으니까 우수 학교를 표창함으로써 여러 가지 효과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학교나 교육기관에 상을 많이 주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교육기관이라는 게 당연히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것을 교육시키는 기관이고 또 어련히 알아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사업에 동참할 텐데 굳이 시에서 나서서까지 이 부분을 최우수, 우수, 장려 해 가지고 이렇게까지 해야 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학교별로 2001년도부터 그 사례를 모집하고 우수 학교를 선정해서 따르도록 하는 시책이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를 학교별로 어느 정도 줄여지는지 실측을 해서 그만큼 줄인 학교를 표창한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사업을 어떻게 해 왔다는 사례를 보고 받아 가지고 그걸 평가해서 표창을 한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는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우수학교라는 것은 실제 줄은 지금 급식을 하는데 급식하고 난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실제로 얼만큼 줄었나 계측을 해 가지고 상을 줘야지 사례발표를 해 가지고 미사여구를 섞어서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1등 상 받는다고 하면 그게 무슨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내용이 다 그렇습니다. 지금 가정에서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절차도 필요로 하고 실제적으로 감량한 것도 실측하고 저희들이 또 나가서 지도도 하기 때문에 그걸 포함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인범위원장

지금 현재 그러면 각 학교별로 급식에 따른 음식물 쓰레기가 얼마만큼 양이 나오는지 계측된 게 있어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계측된 건 없습니다.

김인범위원장

이 사업을 하려면 그런 것들을 데이터를 기초해 가지고 이 사업을 내년도에 어떻게 하겠다는 게 나와야지 지금 학교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가 가정과 비교할 때 또 다른 요식업과 비교할 때 학교가 훨씬 적게 나온다 할 경우에는 이런 사업 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다른 쪽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사업을 돌려야지 상대적으로 학교가 적게 나오는지 적게 나오는지도 모르면서 이 사업을 한다는 자체가 어떻게 보면 넌센스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학교는 아주 잘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데이터가 없다는 거지요.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양면 효과를 학생들한테도 교육 차원에서 가정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표창을 하고 실제 계측을 하는 것도 좋고 또 우수 사례를 수집하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음식물 쓰레기에 관한 한 그런 것보다는 오히려 해당 과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학생들한테 해 주는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가령 우리 전통적인 습성 중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습성이 있습니다. 우리 바탕에 깔려 있는 종교적인 습성 자체도 가령 특정종교를 지칭해서 미안합니다마는 불교 같은 데서는 음식물을 철저히 그대로 담은 접시에 먹는 그 자리에서 깨끗이 접시를 씻을 정도로까지 하는데 이런 것들을 혹은 영상홍보라든가로 해서 우리한테는 그런 미덕이 있었다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오히려 학생들한테도 교육 효과가 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추상적으로 표창만 하고 이거 아마 모르긴 학교별로 돌아가면서 줘야 될 걸요? 우리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안 하고 있느냐 이런 식으로 항의 들어오면 교통 정리하려면 오히려 복잡해지고 차라리 그런 비용 있으면 물론 소액입니다마는 이런 비용이 있으면 정말 우리 고유의 이미 체화돼 있는 미풍량속을 차라리 홍보하는 것이 훨씬 학생들한테는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지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는 요즘이 시작입니다. 그래서 홍보도 병행하겠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 밑에 있는 재활용품 매입비가 1,600만원 해 가지고 12월로 돼 있습니다. 재활용품 매입을 하고 나서는 어떻게 합니까? 각 단지별로 나오는 재활용품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매입하고 나서는 어떻게 합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재활용품 매입을 해서 분류해서 다시 매각을 합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러면 그것은 수입으로 잡힙니까?
영준

이영준환경위생과장

세입 과목이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시간적으로 볼 때 중식과 현장확인을 하신 다음에 그 다음에 다시 들어오셔 가지고 사회복지과를 진행하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중식과 현장확인을 위해서 3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05 회의중지

15:16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신미희입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0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02년도 일반회계 총 예산은 105억 2,592만원으로 2001년도 당초 예산 60억 6,668만원 대비 44억 5,92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항별로 말씀드리면 사회복지분야에 40억 4,952만 8천원, 생활보호분야에 20억 2,415만 2천원 가정복지분야에 가정복지 40억 3,001만원 부녀복지 1억 1,099만원 청소년복지 3억 1,12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총 예산은 20억 4,820만원으로 영세민생활안정융자금 5억 5,189만 2천원, 의료보호기금 14억 9,631만 6천원을 편성하여 사회복지과 소관 총 예산은 125억 7,413만 5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0년도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일반운영비 여성기예경진대회 및 여성취미교양 강좌 등 시민회관 임차료 4,200만원과 가정복지의 시립․법인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2,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0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일반회계는 당초 64억 998만 9천원에서 2억 7,990만 5천원이 감액된 61억 3,008만 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방과 후 보호프로그램 운영 3,200만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자녀학비 지원 및 생계주거급여 등 1,358만 5천원 자활사업비 1억 3,800만원,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전출금 1,122만 8천원, 노인복지시설 지원 및 운영비로 4,030만 4천원 저소득 아동 보육료 지원 및 보육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등에서 1억 1,151만 3천원으로 감액 편성되었으며 노인복지관 시설보강 시책추진 보전금으로 1억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특별회계는 융자금의 상환액 증가에 따라 2,5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증액 편성하였으며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는 국도비 보조금의 감액 등으로 1억 8,539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수정예산안 및 200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는 일반회계 부문과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특별회계,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공공부조기금 운용 계획 순으로 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장애인의 집 매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의회에 올라온 자료 37-3호는 장애인의 집으로 결정될 경우 민원이 야기되거든요.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가 부림동으로 집은 정했지만 시에서 절차를 밟아서 감정평가도 하다 보면 약간의 변동이 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변동이라 하면 가격변동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말고 그 위치가 변동된다는 얘기는 아니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도 시내에는 민원이 발생하지 않겠느냐는 의문도 있었는데 장애인복지에 대해서 주위에 설득도 필요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추진을 해 가면서 부득이한 경우에 변동이 되더라도 가능하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이게 무슨 큰 시설이 오는 걸 반대하는 것 같으면 설득을 해야 되겠지만 이것은 현지 주택 한 가운데에 살림집으로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경우가 좀 다르지요. 일반 장애인 시설이 들어오는 걸 설득하는 것하고 기존에 살림집 가운데에 장애인들이 들어온다고 하면 당연히 민원이 생기지요. 그 부분에 대한 위치 선정하고 관련해 가지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그런 생각 안 하시네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도 부시장실에서 한 번 거론이 됐습니다. 중심가에는 민원이 발생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요즘 시대도 변천해 있고 장애인 복지도 있기 때문에 한 번 설득해 보는 것도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추진하다가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재검토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대로 추진을 하고 싶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비슷한 질문인데 보훈회관을 새로 계획할 모양인데 그러면 현재 보훈회관은 어떻게 할 건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보훈단체 사무실에 대한 .........
향섭

송향섭위원

보훈단체 사무실이 아니라 보훈회관으로 간판이 붙어 있어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저희는 보훈회관으로 안 하고 보훈단체 사무실로 하는데 ........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면 보훈회관 간판을 붙이지 말았어야지요. 사회복지과 담당 아니에요? 그렇다면 보훈회관 간판 단 것이 잘못된 건데 달 때 못 달게 했어야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보훈회관에 대해서는 요즘 업무 추진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하지 못했는데 차후에 .......
향섭

송향섭위원

구체적인 계획 수립이라는 건 보훈회관이 필요하다고 하면 새로 옮겨가는 혹은 확충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 현재 장소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나와줘야 함께 검토를 하는 것이지 현재 건물의 용도가 결정이 안 됐는데 새로 보훈회관 계획을 세우면 그것은 우리가 예산 심의하는데 합리적이지 않잖아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장소가 장애인복지관과 보훈회관 장소가 엊그저께 거의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다음으로 어느 쪽으로 활용을 할 것인가 했는데 다행히 엊그제 장애인복지관하고 보훈복지관이 보훈회관 장소가 선정이 됐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비단 사회복지과 뿐만 아니라 그저께 결정이 됐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한 말씀 더 드리자면 타당성 검토니 기본조사 실시설계 등등의 명분을 달아서 예산이 올라오는데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무엇을 할 건지 한 시설을 가지고도 여러 대안 중에서 어떤 것으로 할 것인지 혹은 여러 개 시설을 어느 자리에 놓을 것인지 하는 부분이 무엇이 우선순위이고 합당한가 그 지역에 타당한가 하는 것이 종합적으로 검토돼야 되는데 각 과별로 산발적으로 올라오고 하다 보면 말하자면 장애인의 집 같은 것이 주택 한 가운데에 들어가게 그렇게 결과적으로 합당하지 않은 결정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선 가장 시급한 것 또 필요한 것 그런 순위로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과천시의 행정을 볼 때 벌써 지방자치가 된 지가 얼마나 많은 세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공무원들의 주민들의 수준에 따라와 주지 못하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깝거든요. 특히 사회복지 관련해 가지고 삭감할 수 있는 명분이 없으니까 아마 자꾸 올려서 시의원들을 난처하게 하는 그런 일이 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사회복지과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성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210쪽에 있는 운영수당에서 지방청소년 위원회 참석수당하고 그 밑에 쭉 지방청소년 실무위원회 참석수당, 차세대 위원회 참석수당, 청소년 지도위원회 참석수당을 일괄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 위원회 위원들이 각각 다른 사람입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네, 다 다른 사람입니다. 지방청소년 실무위원회는 각 학교 선생님들하고 각 학교 대표 학생들로 15명으로 구성이 돼 있고 차세대 위원회는 위원은 학생들로만 구성이 된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방청소년 위원회는 각 기관 단체장들 교육장이나 경찰서장들로 구성돼 있고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관내 공개 모집을 해서 1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지금 이런 위원회들이 실질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하다 보니까 실제로는 운영을 못한 부분도 있습니까 아니면 여기 있는 대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청소년위원회만 금년도에 구성을 하고 회의개최를 하지 못했고 지방청소년 실무위원회가 2회가 개최됐고 차세대위원회는 4회, 청소년지도위원회 4회 회의를 개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실무과장께서 보시기에 이런 위원회의 실질적인 효과가 어떤 거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과연 이 위원회들이 모여서 정말 청소년들의 문제 또는 앞으로 청소년들에 관해서 어떤 문제가 생길 것인지 이런 것들이 충분히 심도 있게 논의가 되고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위원회의 일로서 한 번 모이는 걸로 끝나고 있다고 보시는 건지 과연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봅니다. 차세대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문화의 거리 축제라든가 어울마당 할 때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유해환경 단속을 하는데 여기에서 충분한 논의가 돼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같이 의견을 협의 추진하기 때문에 추진의 효과성이 있다고 봅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본인이 보기에는 과연 1년에 두 번, 많으면 네 번 정도 모여 가지고 과연 어떤 부분이 심도 있게 논의가 될 수 있고 실질적으로 청소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지 잘 감이 잡히지는 않아요. 이런 위원회들 중에서 혹시 정말로 필요한 위원회를 한 두 개만 잡아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이면 한 번 이런 식으로 계속 모이면서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기구를 만든다거나 또 이런 기구로 움직여준다거나 이럴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가 청소년 행사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울마당 같은 경우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고 또 종합예술발표회라든가 이런 행사가 있을 때 저희가 위원회를 통해서 학교의 일정을 결정도 하고 또 어떤 프로그램도 그 의견을 수렴해서 하고 그 위원회에 맞게끔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청소년위원회는 기관장님들로 구성되는 회의라서 저희가 자주 개최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회는 실무적으로 의견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가령 차세대 위원회 같은 경우는 실질적인 어울마당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많이 하는 위원회라고 볼 수가 있다면 과연 4회 정도 해 가지고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행사를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횟수가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4회라고만 해 놓고 사실은 자주 빈번하게 모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또 하나는 참석수당을 학생들한테 지금 지급이 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학생들한테 참석수당을 지급하고 있고 회의는 이 구성이 금년도에 됐고 연 4회로 되어 있기 때문에 4회는 하지만 그 행사 때마다 차세대위원회가 함께 참여를 해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2001년도에 청소년 위원회가 몇 회나 열렸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 번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위원회만 자주 개최를 못하고 다른 실무 위원들은 .........
향섭

송향섭위원

지금 아동위원회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아동협의회는 지난 5월에 폐지를 했고 아동위원은 아동복지법 제6조에 의해서 존치만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데 아동위원회 문화지는 왜 나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아동위원회가 존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동위원들께서 책자는 발간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가 이번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아동위원회에서 모여서 만든 게 아동위원지인데 아동위원회가 없어졌는데 문화지를 왜 만드냐고요? 아동위원회가 모여요, 안 모여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자율적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시에서 전혀 관여를 안 하고 각동에서 2명씩 아동위원을 추천을 한 것이고 또 아동복지법에 의해서 존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율적인 모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올해 문화지 두 번 나왔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금년도에 안 돼 가지고 마무리 추경에 삭감을 시켰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데 올해 안 나온 걸 내년에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계속 하던 것이기 때문에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필요 없기 때문에 안 만든 건데 과장님이 오셔서 또 부활시키려는 거예요? 201쪽에 경로당환경개선사업 90만원×27개소로 되어 있는데 전체 예산이 2,430만원밖에 되지 않지만 어느 곳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발주해서 공사를 하는가 하는 부분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한 가지 실례를 말씀을 드리면 부림동 관문노인정에 2천여 만원의 예산을 그 때 문제 있다고 한 예산이 드디어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2천여 만원을 들일 만한 공사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지역에 사는 특정업자가 수의계약으로 받아 가지고 상식적으로 볼 때에 그 정도의 공사는 2천여 만원이 들어가는 게 누가 생각해도 아니라고 판단됨에도 불구하고 수의계약으로 진행이 됐다 이겁니다. 과천시의 모든 공사가 이렇게 작은 공사들이 다 그런 식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금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경로당 환경개선사업도 아마도 90만원×27개소 하다 보니까 아마도 쪼개서 여러 개 나누어서 비효율적으로 예산을 낭비하게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데 27개소 선정은 어떻게 할 것이며 공사 계획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2002년도 경기도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내용을 보면 경로당의 불량시설 개선이라든가 재래식 화장실 교체 등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각 경로당에서 필요한 시설이 뭔지를 파악해 가지고 예산을 상황 파악해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노인회지회에서 일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니까 노인회지회에서 일괄 추진토록 한다는 것은 행정절차로는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과에서 다 하는 것 아니에요? 계약도 과에서 하는 것이고 계약을 노인회에서 합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계약은 시에서 안 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면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노인회지회에 주는 거예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노인회지회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거기에 따라서 사업을 실시하게끔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데 부림동 경우는 담당이 계약서 들고 나와 가지고 저한테 보여줬어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이 노인회로 가면 노인회에서 완전히 책임을 지고 하는 것이지 왜 시에서 관여를 해요? 제가 이 공사의 주체가 누구냐고 했더니 담당공무원이 계약서 갖고 와서 보여주던데요?
계약은 노인회에서 하고 저희가 돈을 업자에게 직접 집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아마도 노인회에다가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줬다고 하면 계약은 마을에서 하고 돈은 여기서 주는 가운데 정말 제대로 챙겨야 할 부분들이 안 챙겨지고 있거든요. 그 가운데에 어디다 대고 중간에 체크를 해야 되는지 난감한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시에서 관여를 하면서 하는 예산들이 계약과정이라든가 공사 내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의원으로서 제대로 파악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예산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거든요. 차라리 관에서 공사를 안 하면 민간인들이 하면 정말 내실 있는 업자 불러다 여러 군데 견적 받아 가지고 제대로 수행할 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에요. 사전에 정말 역량 있는 업자들이 수의계약 받아 가면서 그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여지지 않고 있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회단체 보조금 특히 시가 관여해서 행사를 추진하는 이런 경우 상당 부분 절약해야 될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과장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197페이지에 있는 보육시설 한마음 가족잔치가 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보육시설 한마음 가족잔치는 5월 어린이 달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인데 금년도에는 시립하고 법인 어린이집 7개소에서 실시를 했기 때문에 2002년도에는 민간 가정보육시설 전체가 한마음 가족잔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한마음 가족잔치라는 것은 보육아동이나 부모님 종사자와 함께 체육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청소년 상담실의 상담실적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상담실이 개원할 때에는 부시장께서 상담실 실장을 올해에는 뽑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상담실에 실장이 필요하지 않은 건지 아니면 필요한데 못 뽑고 있는 건지 시의 입장이 뭔지 정리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청소년 대한 상담실적은 금년도에는 1,112건입니다. 나중에 유인물로 드리겠습니다. 상담실 실장 관계는 앞으로 위탁관계로 가줘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당장에는 위탁을 한다는 계획은 없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 위탁으로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 쪽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194페이지에 시설비가 있고 그 밑에 자체사업으로 자체자활사업비가 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위에 있는 자활사업비는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자활사업비는 치료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고 자체 자활사업비는 저희가 조건부 수급자에게 자립할 수 있게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체 비용으로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지역봉사 사업비는 뭔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자원봉사자 인건비인데 금년도에 실적이 없습니다. 국도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센터하고 관련이 있는 건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조건부 수급자 중에 자원봉사자입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김성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청소년 상담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상대로 해 가지고 상담에 관한 교육비 같은 게 세워져 있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청소년 상담실에서 관내 상담 교사를 대상으로 해서 금년도에도 교육을 실시했고 얼마 전에 문원초등학교 문제 있고 나서 지난주 12월 12일에 문원초등학교 교사 전 직원 60명에 대해서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평소에 관내 학교에서 상담교육을 과천시에서 해 주겠노라고 할 때 반응이 어떻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상담실에서 교사 대상으로 상담교육을 2~3회 실시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교사들이 굉장히 참여율도 좋았고 호응도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그렇다면 이번 문원초등학교 사건도 있기는 했습니다마는 사실은 청소년 문제에 관해서는 가장 최일선에 서 있는 사람들이 상담요원이라기보다는 학교 교사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학교 교사에 대해서 상담방식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상담 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어떤 대책을 갖고 있다거나 그런 건 없습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는 대책은 없습니다마는 앞으로는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쪽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이번에 문원초등학교도 물론 총체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그렇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안타까운데 사실은 사회 문제 되면서 유심히 지켜보니까 학교 교사 분이 빠져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거기에서 가장 결정적으로 이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결정적으로 처리를 해 줘야 할 주체가 당연히 학교 교사였다고 생각을 한 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사회문제가 되다 보니까 학교 교사들이 전부 빠졌어요. 그래서 그 교사들은 도대체 어디 갔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과연 학교 선생님들이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나름대로 식견이라든가 관심이라고 표현하기는 힘들겠습니다마는 자기네들 나름대로 어떤 철학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따로 사회에서라도 그 분들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교육 방식 또는 교육내용 이런 것들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얘기를 듣자 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사 상담교육에 대해서 일선에 학교 행정장들이 굉장히 미온적인 태도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거든요. 가령 예를 들어서 청소년 상담교실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학교 선생님들을 위해서 상담교육 방식을 교육하겠다는 식의 섭외가 들어간다면 대단히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그리고 실제 그런 일이 있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금년도 같은 경우 보면 윤리부장과 주임교사를 대상으로 해서 7월 9일부터 10일부터 심성수련 집단상담도 했고 또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상담기법이나 성 상담에 대한 교육도 2회에 걸쳐서 49명에게 실시를 했고 아까 말씀드렸던 12일에 상담기법에 대한 선생님 60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50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도 교사를 대상으로 해서 워크샾 모임도 가졌지만 앞으로는 전체 교사에 대한 상담교육을 실시할 필요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돼서 앞으로는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청소년 상담 부분은 상당히 전문적인 부분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이전에 사실은 그 선생님의 자질 자체에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방금 말씀하신 상담기법이라든가 이런 것은 따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착안을 하셔 가지고 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216쪽에 민간행사 보조 위탁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청소년 종합예술제 청소년 어울마당 상담실 상담캠프는 어느 단체에 위탁을 주는 거예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그 행사 때마다 전문 이벤트 회사에 줘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데 청소년 종합예술제하고 청소년 어울마당은 성격이 비슷한 건데 이것은 함께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좋을 것 같은데 예전에 청소년종합예술제 경우 4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올해 1,800만원으로 아주 대폭 상향했습니다.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이것도 기획사에 줄 건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청소년 예술제가 지난해에는 제가 알기에는 1,400만원으로 기억합니다. 청소년종합예술제 행사가 뭐냐 하면 경기도에서 청소년 종합 예술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저희도 각 학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종합 예술제를 개최해서 거기에서 최우수작은 경기도에 참여를 하게 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런 행사에 왜 1,800만원씩이나 들어가야 되느냐 이거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행사 진행비로 해서 인건비가 있고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도 일부 있고 또 본선 참가자에게 지원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워낙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지난 해 같은 경우 26개 분야인데 3개 분야는 선택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23개 분야를 참여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투자가 됐고 지난해에 4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추경에 더 확보가 됐었습니다.

김인범위원장

1,300만원입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 어울마당 등 청소년 행사에 관련해서 이전에 담당과장한테도 개인적으로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어른들이 뒤를 봐주고 청소년들이 그냥 판 벌여놓은 가운데서 어울마당이니 뭐니 행사를 치르는 시스템이 아니라 가능하면 청소년들한테 직접 자금이 투입이 돼 가지고 스스로 그 자금이 동기 부여가 돼 가지고 그걸 가지고 운영을 해 가면서 어울마당이니 놀이마당이니 이런 것들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유도를 해 달라는 요청을 개인적으로 몇 차례 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야만이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놀이마당 등을 즐길 수 있는 형태가 아니겠는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또 학생들한테 직접 맡겨주면 우리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 합니다. 어른들이 믿어주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리고 어른들은 옆에서 돌봐주고 약간씩 보조해 주는 역할로만 끝내주면 어떻겠는가 그런 식의 개인 의견을 피력한 적이 있는데 실무과장께서는 이번에 이런 예산이 잡히면서 약간 방식을 바꿔보려는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말씀을 어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지금까지 운영은 신입생 환영회라든가 거리축제 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입생 환영회나 이런 행사할 때도 실무자가 행사취지만 2~3분 동안 설명을 하고 학생들에게 자율적인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거리의 축제라든가 이런 것도 자기네들 동아리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담당계장이 그 행사에 대한 취지만 간단히 설명을 하고 아주 자유롭게 행사를 진행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나 의장님께서 그렇게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과연 그 부분이 자율적으로 줬든가 하는 부분은 한 번 참고를 하겠습니다.

김성수의원

(의장) 실질적인 자율이라는 건 우리 모든 것이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지만 자금을 누가 잡고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디에 행사 위탁을 주고 너희들이 와서 놀아라 멍석 깔아주는데 멍석 깔아주는 일 자체부터 자기네들이 할 수 있게끔 유도해 달라는 이야기예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행사 계획 자체부터 자기네들이 참여하고 예산도 자기네들이 배정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조그만 행사더라도 물론 과천시 전체 청소년 해당되는 큰 행사는 아마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워낙 자기 시간들이 부족하니까. 그렇지만 아주 작은 행사들은 되도록 직접 투입을 시켜 주세요. 예산을 여기서 쥐고 공 몇 개 필요해? 열 개 필요하다면 열 개 사주고 놀아라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열 개 값이 필요하고 급식비 또 이런 저런 음료수비 이런 것이 필요하다면 총 얼마 해 가지고 직접 주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유도를 해 나간다면 아무래도 청소년들이 커가면서도 더 큰 행사 이런 것들을 스스로 기획해 나가 가지고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어른들로 커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해 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과천시에서 청소년 행사 가서 보면 사실은 판은 전부 어른들이 벌여주고 또 기획사가 와 가지고 그 기획사를 누가 섭외를 하겠습니까? 어른들이 섭외하지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와서 청소년 시간 있는 학생들 몇 사람 와서 떠들썩한 가운데서 그냥 행사 치릅니다. 그러면 그것은 상당히 수동적인 태도지요. 그 학생들이 직접 자기들이 자율이냐 타율이냐는 뭐냐 하면 스스로 예산을 누가 쥐고 누가 기획을 해 가지고 어른들을 초청해서 어른들이 놀든 아이들을 초청해서 아이들이 놀든 그것은 오히려 상관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들 보기에 겉보기에 청소년들이 와서 즐기고 있으니까 이것은 청소년 행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행사 주체는 과연 청소년이겠느냐 청소년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하고 있느냐 이런 의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같이 반성해야 될 부분이 그런 겁니다. 과천시 행사 같은 게 보면 전부 시에서 판을 벌여주고 행사 동원된 사람들 또는 요청 받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수동적으로 행사에 참여합니다. 청소년 행사조차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누누이 해 오고 있는데도 해당 과에서는 노력을 하고 있다 라든가 아니면 어느 부분은 이렇게 하고 있다 라든가 하지만 결과적으로 겉으로 드러나 있는 것이 그게 아닐 때는 아닌 것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아주 민주적인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계획 수립하지 않고 지금 현재 차세대위원회라든가 실무위원과 함께 의견 반영도 하고 같이 진행을 하고 있다고 나름대로 판단을 했고 동아리대표나 차세대위원, 실무위원들이 직접 행사에 많이 참여하고 있어서 실무자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어떤 자율성을 주지 않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추진해 왔는데 지금 의장님께서 제시해 주신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저희가 지금 제시해 주신 방법을 검토해서 저희 나름대로는 함께 의견이 반영되도록 함께 진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지금 주신 1,800만원 자료에 청소년의 달 행사비로 3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300만원은 어떻게 활용하실 건가요? 혹시 올해의 계획이라든가 내년도에 어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종합예술제 외에 청소년의 달이기 때문에 신입생 환영회 행사라든가 지금 저희가 신입생 환영회 행사를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두 학교만 2년에 한 번씩 또 금년에는 한 번에 같은 해에 같이 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지난번 회의 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도 있고 해서 청소년의 달에 프로그램을 교육을 해서 행사를 할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2001년도에는 행사가 없었는데 신규로 잡으신 거예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금년에는 종합 예술제만 했었는데 내년도에는 하루는 예술제만 하고 그 다음에는 자율적인 프로그램을 할 계획으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비 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니까 2001년도에는 안 했고 2002년도에 신규로 하겠다 이거지요? 청소년 종합 예술제 예산을 쓸데없이 많이 계상해 가지고 부기하시느라고 괜히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예술제이고 청소년의 달 행사비는 별개의 다른 사업 내용인데 같이 붙어서 예산 증액시키는 방법으로 편법을 쓰시는 것 같아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편법이 아니라 저희가 예술제는 거기서 선발하는 예술제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 날에는 거기서 최우수상 받은 대상자들 발표라든가 시상도 하고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할 계획입니다.

김인범위원장

보충질의를 하겠는데 작년도에 정확한 기억은 없습니다마는 청소년 종합예술제나 청소년 어울마당이 JC에서 받아서 주관을 한 적이 있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 기억으로는 없는데요.

김인범위원장

JC가 그 행사를 주관하고 시에서 보조금 받아간 것 있잖아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종합 예술제가 아니고 풀 보조에서 지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그런데 청소년 종합예술제 지원 내역서를 보면 표창장이 366만원입니다. 그 비용이 지금 어울마당을 한 번 더 열 수 있는 비용으로 표창장을 제작해 준다면 결국은 어른들한테 주는 하드케이스를 가진 표창장을 말하는 것 같은데 청소년들한테 하드케이스까지 해 줄 필요 있습니까? 학교에서는 다 쪽지 하나 주는데 과천시에서 오면 하드케이스에 들어있는 걸로 주는데 그러면 그게 결국 보관이 얼마나 잘 될지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결국은 낭비요소만 발생되는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행사를 알차게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셔야지 표창장 같은 데 정말 소모성인데 360만원씩 들여서 만들 필요가 있나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하드케이스를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보통 상 받을 때 파란 표지를 전달을 하는 건데 지금 이 분야가 보통 26개 분야입니다. 금년도에는 도에서 예술제가 분야가 조금 더 늘지 않을까 하는데 도 지침 내려오는 것에 따라서 저희도 도 대회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 분야에 따라서 하는데 122개로 계산은 됐습니다마는 학생들은 표창에 대한 집념이라든가 효과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종이 한 장 주는 것보다는 케이스에 함께 줘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분야가 워낙 많기 때문에 최우수, 우수 해서 1개 분야에 4개, 5개 준다하더라도 그런데 학부모들이나 선생님들은 학생들은 상장 하나만 있어도 학점과 관련이 밀접해 있기 때문에 상을 많이 달라는 게 항상 요구사항이거든요. 그렇지만 저희는 그렇게 상을 많이 안 주는데 워낙 분야가 여러 개다 보니까 금액이 크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인범위원장

개수는 제가 굳이 필요에 대해서 더 줄 수도 있겠지만 하드 케이스로 만들어서 소모를 해 버리면 정작 행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학생들한테까지 하드 케이스를 넣어 가지고 상장을 줄 필요가 있느냐는 부분은 교육적인 차원도 아니고 결국은 시가 과시용 밖에 되지 않습니다. 굳이 그렇게 학생들한테까지 그렇게 해야 되는 건지, 물론 지금 저 개인적으로는 전체 과천시가 모든 표창장, 위촉장을 할 때 하드 케이스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낭비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1년에 하드 케이스만 10개 있어요. 그런 식의 낭비는 정말 참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들고 재활용할 수도 없는 것에다가 몇 백 만원을 쓴다는 것 자체는 과천시가 한 번쯤 반성해 봐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사회복지과 문제뿐만 아니고. 그래서 사실 대외적으로 어쩌다 한 번 오시는 귀한 분한테 위촉을 하면서 종이 한 장 드리는 거 미안해서 하드 케이스에 넣어드리는 경우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마는 학생들한테까지 낭비하는 인상을 준다는 것은 뭔가 고려를 다시 해 봐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학생들한테 결국은 사치심만 조장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답변하기 싫으면 안 하셔도 좋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송향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217쪽에 청소년 상담실 도서 구입비로 15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이 금액이 큰 금액은 아니고 필요한 금액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떤 우려가 있느냐 하면 해마다 이렇게 도서를 100여 권씩 사들이는 것이 상담실의 지리적인 위치가 바로 시립도서관 옆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담원들 혹은 상담 교육받는 사람들을 위한 전문도서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금액은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들고 그 옆에 시립도서관에 청소년들이 읽을만한 책들을 좀더 많이 구입하도록 도서관과의 연계를 통해서 추천도서를 많이 추천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나가야지 각 기관마다 이렇게 도서를 산발적으로 구입하면 관리도 안 될 뿐만 아니라 시립도서관의 데이터 속에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책자를 찾기도 불가능하고 활용이 잘 안 될 거란 말이지요. 그래서 도서 구입하는 것은 비단 상담실뿐만 아니라 좀더 구독 잡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서 구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철저한 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나 하고 생각을 합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도서 구입비는 상담관련 도서 구입비로 예산을 확보한 사항이 되겠는데 도서 구입할 때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청소년 공부방 소위 독서실 운영과 관련해 가지고 부림문화의 집 독서실 운영이 지금 없어졌습니다. 담당께서는 과천시의 청소년 공부방을 정리해 나가겠다고 말씀하셨는데 2001년도에 비해서 2002년도에는 어떻게 정리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청소년 공부방 운영이 5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10월 3/4분기까지 이용자를 보면 원문 2단지가 3,094명, 중앙 1단지가 3,189명......
향섭

송향섭위원

구체적인 자료는 필요 없고 과천시 전체의 공부방의 수급 전체적으로 정리해 나가겠다고 했는데 달라진 점이 이 예산상에 반영이 된 것이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예산상에 달라진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용률에 대해서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효율성이 없을 때는 정리를 하고자 해서 계속해서 점검을 하고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면 단적으로 증명이 되었는데 부림 문화의 집 예산 안 준다고 할 때 결국은 받아서 도로 반납하는 결과를 초래했지만 결국은 부림 문화의 집 예산 안 주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신 거군요? 독서실을 점차적으로 줄인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2001년도에 비해서 2002년도에는 줄인 게 하나도 없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지난번에 부림동에는 송 위원님께서 건의하셔 가지고 추진하려고 했는데 거기서 아마 ........
향섭

송향섭위원

점진적으로 청소년 독서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정비를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2002년도에 정비가 된 게 없다 이거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용률을 계속 점검하고 있는데 현재 5개 운영하고 있는 데는 아직 정리할 단계는 아니고 운영이 아주 활성화되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가 이용자를 봤을 때 정리할 단계는 아니라고 파악이 됐습니다. 계속해서 점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215쪽에 1588 청소년 긴급전화 운영요원 특수활동비가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 전화는 상담실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운영을 하는 건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저희 상담실에 보조상담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요원이 전담요원으로 지정이 돼 가지고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니까 청소년 상담실 직원이 퇴근 후에 핸드폰으로 전화상담을 계속 받고 있다는 말씀이고 핸드폰 비용을 지원해 준다는 얘기인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핸드폰도 혼자 계속이 아니고 경기도 내에서 지정으로 담당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대에 철저하게 어디를 가도 전화 당번을 빠지지 않고 24시간 운영할 수 있게끔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별로 어느 날을 정해 가지고 계속해서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1개 시군에서 상담을 하는데 그 요원이 어느 날은 과천시의 상담원이고 어느 날은 수원의 상담원 시군별로 돌아가면서 운영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래서 과천시의 상담실적은 몇 건이나 됩니까?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제가 그 파악은 했는데 경기도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그 담당 때는 어디도 못 갑니다. 항상 전화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화 왔을 때는 놓치지 말고 상담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당번제 때는 아주 철저를 기해서 항시 휴대폰을 휴대하면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

그러니까 청소년 상담실의 보조 상담원이 경기도 전체가 공통 번호인 1588을 돌아가면서 착신해 놓고 받는 전화요금을 보조상담원한테 월 10만원씩 준다는 내용인가요?
미희

신미희사회복지과장

전화요금이라고 하기보다는 활동비용으로 수당입니다.

김인범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수정예산안, 3회 추경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영세민생활안정자금 특별회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유인물로 드린 공공부조기금 운용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 심사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심사는 12월 15일 오전 10시에 민원봉사과, 지역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20 산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