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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중효 의원 발언

170회 제4본회의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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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지적할려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통 보면 본사 쪽에 있는 KBS, MBC, 중앙일보 본사 이런 데다 하는데 사전에 미리 가기 전에 관내에 있는 많은 주민들이 왜 이 지역에는 안하는지에 대해서 불평불만이 많다는 공문을 좀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 쪽에서 우리가 보면 한 동에 500만 원, 600만 원, 많은 데는 3,900, 신정4동 같은 경우에는 1,600인데 신정5동은 600만 원 밖에 안되고 그걸 통장들이 감당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대기업들이 한 번씩 크게 내주면 고생을 그렇게 많이 안해도 목표달성은 할 수 있겠다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기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데에 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대기업들이 조금만 내주면 담당하는 과장님이나 또 지역에 있는 동사무소 동장님들, 통장님들이 훨씬 힘을 덜 수도 있고, 물론 돈을 많이 걷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십시일반으로 조금씩이라도 마음을 전하는 가슴에 와 닿는 그런 성의를 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만 그래도 경제가 어려운 만큼 크게 한 바퀴 구르는 것이 더 나으니까 그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은 갖고 계신지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