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에 보면 플래카드 제작이 많습니다, 각과별로.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얼마 전에 신정5동에 있는 자립센터 팀장님을 는데 저번에 사회복지과에서 공문을 한 번 보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크게 바뀐 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전혀 안 오던 세무과에서도 플래카드 하나가 제작이 오긴 왔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개수가 늘어나는 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사실 구청에서 얼마 이렇게 지원해 주는 돈 보다는 적은 돈이라도 실질적으로 일을 해서 받아가는 돈에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남들에 비해서 불량이 많이 난다든지 해서 일을 안 준다면 모르지만 남들보다 동등하게 같은 규격에 같은 재질의 물건을 소화할 수 있다면 일단 장애인에게 우선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올해는 그렇게 해 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