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위원 어려운 분들한테 이왕이면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게끔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6페이지에 다양한 전문봉사자 양성이 나와 있는데 지금 각 동사무소에도 보니까 자원봉사자 모집하러 자원봉사센터에서 파견이 나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개중에 사람들 만나보면 봉사카드를 빨리 만들어라, 나중에 쓰면 된다 이런 얘기가 많이 들려요.
올해 예산에도 보면 자원봉사관련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원도 2만 5,000명인가 확대할려고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자원봉사자를 많이 뽑는 것도 좋지만 다른 뜻이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사실 조금은 갑니다.
그리고 또 자원봉사를 실질적으로 할려고 하는 분들이 해야 되는데 카드만 많이 남발하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제가 주변사람들 하고 얘기를 나눠봤을 적에.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