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성국 의원 발언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을 시작하기 전에 주민생활지원국 전체 과장님들과 복지건설위원회에 공무원들이 다 참석하고 계시는 자리에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주무과장님이 계시고 주무팀장이 계시니까 1월 첫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위원회의 위원님들의 뜻을 담은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주민생활지원국이 우리 양천구의 선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행사라든가 예산집행이라든가 모든 것에서 주민생활지원국에 일이 다 몰려있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우리 양천구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향후 1년간 주민생활지원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2007년도와 다르게 위원님들이 지켜보고 질책을 하고 또 같이 수레바퀴가 되어서 우리 양천구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간에 있었던 2007년도에 주민생활지원국의 행사와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피력은 하지 않고 왔습니다. 허나 2008년 1월 업무보고 이후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질책을 하고 질타를 하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아마 그렇게 될 겁니다. 어떤 행사를 하든 여러분들의 생각과 마인드로서 추진한 일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어떤 의도로 일을 왜곡하거나 사실이 아닌 관계로 또 주민들을 위한 주민들 편에서 하는 행사가 아닌 개인적인 홍보행사로 비쳐지지 않도록 직원 모두가 힘을 써서 앞으로 주민생활지원국의 모든 행사를 이끌어가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용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