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우지연 의원 발언
위원 그거 국장님 바로 말씀해 주시네요. 물론 전국 대학생들의 올림피아드지만 우리 김천이 드론산업, 도심 항공교통산업까지 관심을 미리 두고 이런 대회를 유치하는 거는 많이 홍보가 되고 관심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우리가 올림피아드 하면서 6개 나눠서 경연이 진행되고 그 시상금만 해도 총상금만 5,100만 원입니다.
작년에도 9천만 원 지원해서 시상했는데, 그때는 베스트혁신상이라고 해서 600만 원이 그쪽으로 지원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통안전공단 이사장님이라든지 6개 유관기관장 수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올해부터는 베스트혁신상 해서 6점의 수여자를 김천시장님이 수여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시가 이만큼 지원하는 만큼 그 상도 우리 시에서 직접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이거는 잘하셨고, 대신 여기에서 하나 건의드릴 사항입니다. 새로 취임하신 시장님은 늘 시의회 존중하며 함께 가겠다는 모토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과에서 이런 거는 예산이 어떻게 되든 간에 이미 예산이 많이 되어 있으니 김천시의회 의장상도 수여할 수 있도록 이거는 충분히 그쪽과 의논하면, 이 시상하는 종류가 많습니다.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아마 바람직한 협치의 모습이 아닐까, 그래서 이거는, 아니면 사실은 이게 9천만 원 전액 예산이 의회에서 삭감된다면 시장상도 수여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거 잘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