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김석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할 때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전부 다 하겠다고 하면 하겠다고 끝입니다. 그다음에, 그다음에 나중에 가면 그거로 끝이고 다음에 넘어가면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래서 지금 평화시장 포도락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몇 년 해서 돈을 수십억 투자해서 지금 다 빼놓고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과장님 아시다시피 그 내용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그런 창업을 하면 안 되고 그런 일자리 줘서 안 됩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은 그 사람이 살 수 있도록 창업을 할 수 있다든지 취업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열어줘야지, 오히려 그 사람들 직업 훈련시켜 보내는 게 저는 이 경비를 가지고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제가 생각할 때 이렇습니다. 나눠 먹기식이고, 김천대학에서 보건대학으로, 이번에 김천대학 빠지면 보건대학으로 넘어가겠죠?
서로 나눠 먹기식밖에 안 됩니다. 이 사람들, 김천대학에서 하면 고용 어떻게 할 겁니까? 김천대학에서 하다가 보건대학으로 넘어가면 고용 문제가, 물론 승계하겠죠.
승계하지만 과연 그 사람들이 취업센터에 100% 다 근무할 수 있겠나 하는 하나의 의문입니다. 자기 학교 사람 자기 식구들 데리고 가려고 하지 과연 데리고 있겠습니까? 그런 문제점, 아무튼 이런 프로그램 자체를 개발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민간위탁을 직업훈련소에 특별한 용접이라든지 정말로 꼭 필요한 기술적인 그런 쪽으로 지원해 주는 게 저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