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왜 이렇게 질의를 하고 "2009년도 예산편성 시에 감안해서 계상을 해라" 하는 얘기는, 어차피 구에서 하는 것은 수강료가 싸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몰려들 수밖에 없다, 왜 그러냐? 경기침체가 되면 될수록 강의료가 비싼 곳은 잘 안 갑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 양천구는 교육지원과라는 과가 생겼기 때문에 홍보에서는 타구보다는 좀 손쉽게 갈 수 있습니다.
교육지원과가 있는 구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수고하시고 직원들께서도 수고를 하시지만 감안의 필요성은 있다라고 보는 거에요. 이게 예산집행 때 예산절감이 아니거든요, 사실은.
세워놨다가 안쓰는 것이 예산절감은 아니다 이거에요. 세워놓은 예산에서 최대한 어떠한 유형을 갖추어서 절감했을 때 절감이라고 하는 것이지 집행하는 것을 절감이라고 하는 것은 표현의 차이다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