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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176회 제3본회의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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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처음에 반짝 할 때에는 담배피시는 분들이 주의를 하는데 하도 오래 되니까 다시 한 번 마인드 전환을 시킬 때가 되지 않았는가 해서 말씀드립니다. 특히 에어컨을 켜는 시기에는 더 나쁘고 좁은 실내에서도 자꾸 흡연을 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걸 지금 계도차원에서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복지부 쪽에 건의를 하든지 해야 되는데 그것이 거의 유명무실화가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본인도 그 규정이 생기면서 그걸 기화로 아예 금연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그것이 시간이 오래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 금연프로그램을 하더라도 그러한 에티켓 자체가 처음에 딱 할 때는 경각심을 주었는데 지금 몇 년이 흘렀거든요.

이 부분을 내년에 담배값을 또 올린다니까 흡연인구가 줄기는 줄었는데 한 번 더 해 주면 지금 지역에 있는 음식점에서도 금연구역이 많거든요. 많은데 그런 부분들이 거의 지켜지지 않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입구에다가 해당 평수 이상 되는 지역은 전부다 금연표지판을 붙였던 것도 지금 많이 없어졌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들어가는 손님이 입구에서 아, 이 음식점은 금연구역이구나 그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리마인드(remind) 시켜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24쪽에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가 금액이 5억 8,000만 원으로 적은 돈도 아닌데 이게 보험관리공단에 줘버리면 우리는 어떻게 써야 되는지, 나중에 피드백(feedback)이 됩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