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양천구가 다 똑같겠지만 제가 제일 가까운 데에 본 대로 말씀드리는 거에요. 신월7동이 생긴지 금년이 21년입니다. 그때 은행나무를 팔뚝만한 걸 심었는데 지금은 다 한아름씩 되다 보니까 인도가 좁아지는 거죠.
교차하는데 서로 어깨가 닿아요. 그러면 여성분들하고 남성분들은 혹시 부딪치면 이상한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더 나쁘게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은행나무가 오래되어서 공원녹지과에서는 작년에 5,000~6,000만 원인가 4,000~5,000만 원 들여서 가정집에도 은행나무 같은 거 다 가지치기도 해 주고 제거도 해 주고 하는데 토목과에서도 우리구에 이런 도로가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 하면 검토하셔서 으뜸양천으로만 하지 말고 명품도시 자꾸 얘기하는데 명품거리로 한 번 개선할 수 있도록 시비를 받아서라도 은행나무를 다른 나무로 교체하고 그러면 충분한 거리가 나름대로 되지 않겠나.
거기다가 이 나무가 사이드에 있는 게 아니고 중간에 많이 있어요. 그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참고하셔서 그 부분이 어디인가 확인해 달라고 하면 제가 한 두 군데는 현장답사를 하겠습니다. 정 안 되면 비대한 나무는 뽑아준다든가 그런 거는 공원녹지과에서 하지 않겠어요?
협조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런 부분은 개선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으니까, 첫 번째는 양천중학교 인도길을 개선하신다고 분명히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는다고 하셨으니까 됐고, 전주에 교통행정과와 건설관리과, 토목과와 협의사항이 아닌가 합니다. 주차장 관련된 부분도 검토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드린 건 20개구에서 이러한 인도가 있다라고 보면 참고로 설문조사를 다시 한다든가 해서 개선할 수 있으면 내년도에 개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