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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176회 제3본회의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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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몇 달이 되어서 제가 기억을 잘 못하겠는데 그것이 도로에 박힌 게 있고 도로가 아닌 데도 있고 그렇거든요. 일단 크게는 양천구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져야 되고 특히 청장님 방침을 받아서라도 전주 이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이런 것이 100여개가 넘어요.

그러면 주차장 하나를 만들려고 하면 담장허물기 하는데도 800만 원, 1,000만 원씩 무상으로 지원해 주면서 하고 있잖아요. 그러기 전에 전주이설도, 이설 하는 게 쉽지는 않겠죠. 그러나 노력은 해야 된다는 얘기죠.

어떤 방법과 조례를 만든다든가 해서 더 나아가서는 통신주 KT라든가 아니면 한전이라든가 해서 협조사항이 다 되잖아요. 그쪽에도 그러한 곳에 쓸 수 있는 예산이 반영되어 있는 거고 지주가 하나 있기 때문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나올 수도 없는 입장이 있는 데가 있고 2대 댈 데도 1대 밖에 못 대고, 3대 댈 데에 2대밖에 못 댄다는 얘기죠. 제가 집에 놓고 나왔습니다만 그 자료에 아주 자세하게 직원이 잘 해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토목과가 아니더라도 건설관리과 담당자한테 물어보시면 알 겁니다. 참고해서 국장님하고 의논들 하셔서 이 부분도 담장허물기사업의 일환으로만 하지 마시고 우선 전주에서 걸려서 할 수 있는데도 못하는 것을 개선해 달라는 얘기죠. 이해가 되겠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