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위원 밑에 기대효과에 보면 시민 스스로 노점이용 안하기 운동참여로 노점감소 효과 기대라고 되어 있거든요. 본위원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 이 질의를 하느냐면 중요한 것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실질적으로 접속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얘기죠.
자유게시판에도 가보면 몇 사람 클릭을 안 해요. 그래서 이 좋은 걸 만들어놔도 실질적으로 접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얘기죠. 구청 홈페이지에 들어와도 실질적으로 이번에 우리 독도사랑 행사할 때도 들어와 보면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배너광고 뜨는 건 다 X 표시 누르고 빠져나가기 바쁜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구청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무언가 자기가 보고자 하는 그쪽에만 관심이 있지 이런 거에 특별하게 관심이 있어서 찾아 들어가서 노점사진 전시되어 있는 걸 찾아가서 본다든지 하는 건 집에서 아주 시간이 많은 사람이나 그쪽으로 가질까, 효과가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차라리 사진을 양천구청역이라든지 오목교역이라든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일정기간 전시를 한다든지 아니면 구에서 하는 행사들 많이 있잖아요. 사람들이 많이 모일 때 그럴 때 사진을 전시하는 게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