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조명문제도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해외에 가면 파리 세느강이나 홍콩 상해 이런 데의 건축물 조명, 야간조명 이런 것들도 조례로 규정을 철저히 해나가면서 정말 양지 바르고 물 맑은 우리 양천의 특성을 잘 살려서 조명 하나를 해도 들어오면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이 드는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생활터전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이걸 체계적이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할려면 적어도 법이 규정을 해 주어야 집행기관에서도 소신껏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차제에 과장님이 초대과장님으로 발령되어 오셨고 하니까 의회에서도 거는 기대가 크거든요.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디자인전문가들하고 상의를 좀 하셔서 정말 아름다운 고을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노력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