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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178회 제2본회의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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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역도로가 개설되는 것을 균형개발과에서 SH공사와 상의를 하고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막아 달라는 구의회의 결의문도 채택이 됐고 결사반대하는 실력행사도 했었는데 토목과나 교통행정과에서 어제까지 보고된 내용은, 세 군데 다 관계가 있습니다. 어제까지 보고된 내용은 경기도 쪽 2km는 포기를 하겠다고 되어 있고 나머지 서울 경계에서부터 국민임대주택 쪽으로 해서 1.4km가 문제인데 그것을 SH공사가 적극 노력을 하고 서울시가 협력을 하면 일단 막아줄 수 있다는 거죠.

국민임대주택이 분양되기 전까지만 공사지연을 시켜줘도 주민들이 입주를 하게 되면 주민들 스스로가 막을 수 있는 힘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간에 균형개발과에서 그 일을 추진해 달라고 했는데 물론 과장님이 아니니까 팀장님 책임은 없겠지만 "우리 소관이 아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안 되죠. 소관은 맞죠? 노력해야 할 책무는 있는 거 아닙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