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역도로가 개설되는 것을 균형개발과에서 SH공사와 상의를 하고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막아 달라는 구의회의 결의문도 채택이 됐고 결사반대하는 실력행사도 했었는데 토목과나 교통행정과에서 어제까지 보고된 내용은, 세 군데 다 관계가 있습니다. 어제까지 보고된 내용은 경기도 쪽 2km는 포기를 하겠다고 되어 있고 나머지 서울 경계에서부터 국민임대주택 쪽으로 해서 1.4km가 문제인데 그것을 SH공사가 적극 노력을 하고 서울시가 협력을 하면 일단 막아줄 수 있다는 거죠.
국민임대주택이 분양되기 전까지만 공사지연을 시켜줘도 주민들이 입주를 하게 되면 주민들 스스로가 막을 수 있는 힘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간에 균형개발과에서 그 일을 추진해 달라고 했는데 물론 과장님이 아니니까 팀장님 책임은 없겠지만 "우리 소관이 아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안 되죠. 소관은 맞죠? 노력해야 할 책무는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