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푸른도시과장님께서 제가 보기에는 그 쪽에서 일어난 사항을 너무 모르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 제가 그 동네에 살고 있는데 옛날에 신정2동 중앙시장 노후건물로 인해서 시행하지 못하다 보니까 구에서 강제로 매입을 한 겁니다. 700평이 조금 넘는 것을 440만 원에 매입을 했는데 상인들이 너무 싸게 줬다고 해서 소송을 제기해서 다시 해가지고 또 상인들한테 220평 정도를 980만 원에 환매를 해서 양천구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지역입니다.
그리고 아까 "구비"라고 얘기 했는데 이미 이 사업부지로 해서 14억을 타다가 전용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모르고 얘기를 지금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왜 했느냐면, 그때는 지하 2층, 지상에는 공원으로 해서 주차공원으로 만들기로 해서 했는데 그 지역의 개발여건으로 봐서 지하에 주차장을 하면 너무 과대한 예산이 들어가므로 앞으로의 개발계획을 생각해서 지하주차장은 하지 말고 지상공원으로만 해가지고 간소하게 하자해서 지금 과장님께서 예산 2,000만 원을 들여서 편성한 3억 3,000에 간이공원을 만들자고 결론이 그렇게 난 겁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 대해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너무 모르고 있다는 것이 지금 거기에 무단 쓰레기투기나 야채 같은 것을 심어가지고 물을 주니까 모기나 파리, 그 주위에 엊그제도 가서 보셨지만 재래시장 안의 냄새때문에도 살 수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하루빨리 개발해서 우선 쉼터라도 만들 지역이 이 지역입니다. 그런데 우리 존경하는 김재천 위원님의 질의에 너무 앞뒤가 안맞게 답변을 하다 보니까 보류를 하자, 그런 입장에서 그 지역에 사는 본위원으로서는 너무 답답하다, 이번에 꼭 이것을 처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해 주시고, 앞으로 답변하실 때 이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