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있는 인원도 그렇고 관리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분들이 관리사무실을 운영할텐데 그분들 임무가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치수기능이 없다고 하면 안되죠. 감시는 해야 되는 거니까 물론 치수처리는 펌프장에서 할 수 있겠고 또 맑은 물이 흐르게 하는 건 다른 부서하고 협의해서 만들어나가야 되겠지만 치수유속에 장애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분야도 감시를 해 줘야 되고 또 교육문제는 해누리타운도 짓는다고 하고 구민회관도 있고 안 그러면 앞에 교회들도 많이 있고 그러니까 그분들하고 상의해도 얼마든지 교육장은 마련할 수가 있고 그런데 이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서 안양천을 지킬려고 하는 업무가 관장되어야지 자꾸 안양천을 파괴하는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사무실을 지으면 다른 부서에서 안양천둔치 사용을 못하도록 막는 업무에 치중해 줘야 하는데 사람들을 모아들이는데 치중하는 업무를 하려고 사무실을 지으면 되냐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