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실제 유동인구나 보행자 수가 양강중학교에서부터 물이 흐르는 거리 공원 신정네거리 거기까지 하고 그리고 효병원에서부터 신정네거리 전철역 3번 출구 건너편까지는 보행자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짜 보행자가 많은 곳은 신정네거리 2번 출구에서부터 남명초등학교까지가 보행자가 제일 많습니다. 거기는 신트리아파트에서 나오는 인구, 그다음에 신월6동, 신월3동, 신월2동, 신월7동 등등 해서 전철을 이용하기 위해서 선거를 치러보면 하루아침에 약 1만 5,000명 가량의 명함이 소비되는 곳입니다.
엄청난 유동인구가 있다는 겁니다. 보도정비를 하려면 실제 보행자가 많은 구간을 정비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안 다니는 구간은 정비를 우선하고 실제로 사람이 많이 다녀서 지반 침하가 돼서 보도블록이 울퉁불퉁 해서 걸려서 넘어지고 파손되고, 또 차량 진·출입 관계로 보도가 파손된 구간은 뒤로 미룬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