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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181회 제3본회의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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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여성운영위 지침이 조례로 지금 상당한 토론을 벌이고 있는데 본위원이 보기에는 실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질의를 다 종합해 보고 제가 느끼기에는 모처럼 아까도 얘기했지만 부처에서 이렇게 좋은 것이 있고 또 2009년도 여성증진 사업으로 해서 상위지침으로 해서 꼭 해야 할 것을 실제 여성복지과에서 안하고 우리 의원이 먼저 찾아서 조례를 상정했는데 아까 과장님은 "전용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순조롭게 되었으면 처음에 "예산은 안 됐지만 기금에서 전용해서 하겠습니다" 했으면 이게 벌써 끝났는데, 제가 봤을 때 실제 그 주무부서에서 상정을 해서 한 조례같으면 "의결을 시켜달라"고 매달리는데 이것을 그 부서에서 안 해가지고 의원이 상위지침으로 해서 해야겠다고 하니까 이런 식으로 자꾸 앞뒤가 안맞는 답변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문제가지고 전 위원이 신경쓰고 결론에 가서는 "전용을 해서 하겠다"는 정말 떱떠름한 그런 발언을 과장님께서는 하고 있는데 실제로 모처럼 위원님들이 더군다나 우리 복지건설 10명의 위원들이 몇 주간에 걸쳐서 심의를 하고 이것은 우리 양천의 여성폭력 예방차원이라든가 아동에 대해서 꼭 필요한 조례다, 그래서 과에서 실제로 안했기 때문에 이것을 의원이 먼저 발의를 했는데 그것을 미리 상의도 하고 충분히 했을 텐데 운영상의 금액가지고 와서 콩이야 팥이야 따지는 것은 모양새가 참 안좋습니다.

최소한 이런 것이 있으면 그 과에서 내가 느낀 것은 여성복지과에서 이것을 발의를 했으면 과연 이대로 이렇게 여러 위원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런 발언이 나올까 하는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